그럼에도 불구하고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934회 작성일 16-01-20 00:08

본문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때로 믿을 수 없고,
      앞뒤가 맞지 않고 자기중심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용서하라.

      당신이 친절을 베풀면
      사람들은 당신에게
      숨은 의도가 있다고 비난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절을 베풀라.

      사람들은 약자에게 동정을 베풀면서도
      강자만을 따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수의 약자를 위해 싸우라.

      당신이 몇 년을 걸려 세운 것이
      하룻밤 사이에 무너질 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일으켜 세우라.

      당신이 가장 최고의 것을 세상과 나누라.
      언제나 부족해 보일지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고의 것을 세상에 주라."

      이 글은 마더 테레사 본부 벽에 걸린 시입니다.

      나오는 음악 : once upon a dream - Linda eder







      아름다운 포기

      디즈니의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는 최초의 장편 만화 영화다.
      이 작품을 완성하는 데는 만화계의 전설인 워드 킴벨의 공이 컸다.
      그는 개성 있는 캐릭터를 만들어 많은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당시 작품에 난쟁이들이 공주를 위해 수프를 만드는 5분 짜리
      장면이 있었는데, 그 장면을 무려 8개월 동안 혼신을 다해 그렸다.
      하지만 완성된 영화를 본 사장은 그 부분이 줄거리에서
      중요하지 않으니 빼자고 했다.
      8개월 간의 노력이 헛수고가 되는 순가 이었다.
      그는 그 날 밤잠을 이루지 못하고 뒤척였다.
      그런데 새벽녘쯤 자꾸만 사장의 말이 귓전을 맴돌았다.
      "그림은 정말 좋은데 , 전체 줄거리에 별 의미가 없잖아.
      오히려 이야기 흐름에 방해가 된단 말이야."
      곰곰이 되씹어 보니 그 말이 맞았다.
      다음 날 아침이 되자마자 사장을 찾아간 그는 그 장면을
      빼도 된다고 말했다.
      그렇게 완성된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는 흥행 돌풍을
      일으켰고 지금까지 수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노력과 정성을 들였어도 때로 포기해야 하는 순간도 있다.
      이 순간을 인정 할 때 우린 더 큰 걸 얻는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박재현 기자

      영상 제작 : 동제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7.uf.tistory.com/media/2274A249569CB81805304A wmode="transparent"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때로 믿을 수 없고, 앞뒤가 맞지 않고 자기중심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용서하라. 당신이 친절을 베풀면 사람들은 당신에게 숨은 의도가 있다고 비난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절을 베풀라. 사람들은 약자에게 동정을 베풀면서도 강자만을 따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수의 약자를 위해 싸우라. 당신이 몇 년을 걸려 세운 것이 하룻밤 사이에 무너질 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일으켜 세우라. 당신이 가장 최고의 것을 세상과 나누라. 언제나 부족해 보일지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고의 것을 세상에 주라." 이 글은 마더 테레사 본부 벽에 걸린 시입니다. 나오는 음악 : once upon a dream - Linda eder <EMBED style src=http://cbh.com.ne.kr/0-0-2-0.swf width=350 height=3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absmiddle wmode=Transparent>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style="WIDTH: 240px; HEIGHT: 36px; TOP: 2826px; LEFT: 179px" height=36 type=audio/mpeg width=240 src=http://cfile239.uf.daum.net/attach/1223A3514E397FBA0ECF7F wmode="transparent" autostart="true" volume="0" loop="-1" allowNetworking="internal">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10.uf.tistory.com/media/231AD43A569C91A22C44A1"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아름다운 포기 디즈니의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는 최초의 장편 만화 영화다. 이 작품을 완성하는 데는 만화계의 전설인 워드 킴벨의 공이 컸다. 그는 개성 있는 캐릭터를 만들어 많은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당시 작품에 난쟁이들이 공주를 위해 수프를 만드는 5분 짜리 장면이 있었는데, 그 장면을 무려 8개월 동안 혼신을 다해 그렸다. 하지만 완성된 영화를 본 사장은 그 부분이 줄거리에서 중요하지 않으니 빼자고 했다. 8개월 간의 노력이 헛수고가 되는 순가 이었다. 그는 그 날 밤잠을 이루지 못하고 뒤척였다. 그런데 새벽녘쯤 자꾸만 사장의 말이 귓전을 맴돌았다. "그림은 정말 좋은데 , 전체 줄거리에 별 의미가 없잖아. 오히려 이야기 흐름에 방해가 된단 말이야." 곰곰이 되씹어 보니 그 말이 맞았다. 다음 날 아침이 되자마자 사장을 찾아간 그는 그 장면을 빼도 된다고 말했다. 그렇게 완성된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는 흥행 돌풍을 일으켰고 지금까지 수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노력과 정성을 들였어도 때로 포기해야 하는 순간도 있다. 이 순간을 인정 할 때 우린 더 큰 걸 얻는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박재현 기자 영상 제작 : 동제 <EMBED style src=http://cbh.com.ne.kr/0-0-2-0.swf width=350 height=3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absmiddle wmode=Transparent> </ul></ul></pre></td></tr></table></center>

댓글목록

Total 13,531건 248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8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1-24
1180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01-24
11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8 01-24
117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8 01-24
1177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 01-24
11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3 01-24
11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01-24
117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5 01-24
1173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6 01-24
117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1-23
11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1-23
1170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6 01-23
116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8 01-23
1168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01-23
11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01-23
11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6 01-23
11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01-23
116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01-23
11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3 01-22
116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1 01-22
116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1-22
116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9 01-22
11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1 01-22
115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9 01-21
1157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1 01-21
115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3 01-21
115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0 01-21
11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4 01-21
115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9 01-20
115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5 01-20
1151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4 01-20
115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01-20
1149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8 01-20
11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8 01-20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5 01-20
114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7 01-20
114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01-19
11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8 01-19
114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8 01-19
114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4 01-19
11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7 01-19
114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2 01-19
11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7 01-19
113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01-18
113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6 01-18
11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5 01-18
1135
인생의 향기 댓글+ 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3 01-18
1134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6 01-18
11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3 01-18
113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01-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