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희망"입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이것이"희망"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626회 작성일 16-01-20 00:44

본문





















♧이것이"희망"입니다♧

   

내 손에 펜이 한 자루 있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그 펜으로 글을 쓸 수 있고
그림을 그릴 수 있고
편지도 쓸수 있으니까요.

내 입에 따뜻한 말 한마디 담겨
있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그 말로 남을 위로 할 수
있고 격려할 수 있고
기쁘게 할수 있으니까요.

내 발에 신발 한 켤레가 신겨져
있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그 발로 집으로 갈 수 있고
일터로 갈 수 있고
여행도 떠날 수 있으니까요.

눈에 눈물이 흐르고 있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그 눈물로 가난과 슬픔으로
지친 이들의 아픔을 씻어
낼 수 있으니까요.

내 귀에 작은 소리 들려온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나에게 꼭 필요한 말과
아름다운 음악과 자연의
속삭임을 들을 수 있으니까요.

내 코가 향기를 맡는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은은한 꽃 향기와 군침도는
음식 냄새와 사랑하는 이의
체취를 느낄 수 있으니까요.

내 곁에 좋은친구 한 사람
있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그 친구에게 내 마음 털어 놓을
수 있고 지칠 때는 기댈 수 있고
따뜻한 위로도 받을 수 있으니까요.

내 가슴에 사랑 하나 있다면
그것은 희망 입니다.
마음가득 사랑이 있다면
기쁨과 행복한 세상일테니까요.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댓글목록

Total 13,531건 248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8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01-24
1180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 01-24
11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9 01-24
117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01-24
1177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01-24
11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4 01-24
11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01-24
117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6 01-24
1173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7 01-24
117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1-23
11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5 01-23
1170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6 01-23
116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8 01-23
1168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3 01-23
11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0 01-23
11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01-23
11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01-23
116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01-23
11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4 01-22
116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01-22
116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1-22
116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 01-22
11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01-22
115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0 01-21
1157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2 01-21
115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4 01-21
115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1 01-21
11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4 01-21
115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9 01-20
115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6 01-20
1151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5 01-20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7 01-20
1149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9 01-20
11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9 01-20
114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5 01-20
114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8 01-20
114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1-19
11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9 01-19
114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9 01-19
114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5 01-19
11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8 01-19
114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3 01-19
11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8 01-19
113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01-18
113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7 01-18
11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5 01-18
1135
인생의 향기 댓글+ 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3 01-18
1134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6 01-18
11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4 01-18
113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01-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