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생각대로 흘러간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인생 생각대로 흘러간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730회 작성일 16-01-21 00:42

본문














♧인생 생각대로 흘러간다♧

    

1.
생각의 힘.

우리는 결국
우리가 생각하는 것을 얻는다.
사랑하는 생각은
사랑하는 경험을 위해 도움이 된다.

2.
존경의 힘.

그대는 상대방을 존경하기 전에는
사랑할 수 없다.
먼저 네 자신을 존경해야 한다.
자신에게 물어라."내 자신에 대한
무엇을 내가 정말로 좋아하는가?"
그리고 나서"내 배우자에 대한 무엇을
내가 정말로 좋아하는가?"
하고 물어라.

3.
주는 것의 힘.

사랑을 받기 위하여
그대는 사랑을 오로지 주어야만 한다.
사랑한다는 것은 그대 자신을
조건 없이 무료로 주는 것을 의미 한다.
배우자에게서 무엇을 받을 것인가를 묻지 마라.
더 중요한 것은 그대 배우자가
그대에게서 받을 것을 생각하는 것이다.

4.
우정의 힘.

진정한 사랑을 찾으려면
우선 진정한 친구를 찾아라.
우정은,...
진정한 사랑의 최선의 기초이다.

5.
접촉의 힘.

접촉,
포옹은 신체를 치유하고
마음을 따뜻하게 해준다.
그대가 두 팔을 벌릴 때마다
그대는 마음을 여는 것이다.

6.
마음을 비움의 힘.

그대가 어떤 것을 사랑한다면
그것을 내버려 두어라.
그것이 다시 돌아오면
그것은 그대에게 속한 것이다.
오지 않는 다면 처음부터 이것은
결코 그대의 것이 아니었다.

7.
대화의 힘.

그대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그대가 그들을 사랑한다는 것을 알게 하라.
솔직하고 성실하게 되는 방법을 배우라.
그 작은 세 마디,"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를 두려워하지 말라.

8.
도덕적 의무의 힘.

사랑을 경험하기 위하여
그대는 그것에 대한 의무를 느껴야 한다.
사랑이란 도덕적으로 매어져야 한다.

9.
열정의 힘.

열정은 사랑을 불 지피고
그 사랑의 불이 계속 살아 있게 만든다.

10.
신뢰의 힘.

신뢰는 모든 사랑하는 관계의 기초이다.
그대는 상대방을 완전히
신뢰할 수 있기 전에는 완전히 사랑 할 수 없다.
그대의 행동은 그대가 맺은 관계가 결코 끝나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을 반영해야 한다.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댓글목록

Total 13,531건 248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8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01-24
1180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 01-24
11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9 01-24
117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01-24
1177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01-24
11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4 01-24
11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01-24
117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6 01-24
1173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7 01-24
117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1-23
11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5 01-23
1170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6 01-23
116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8 01-23
1168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3 01-23
11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0 01-23
11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6 01-23
11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01-23
116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01-23
11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4 01-22
116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01-22
116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1-22
116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 01-22
11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01-22
115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0 01-21
1157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2 01-21
115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4 01-21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1 01-21
11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4 01-21
115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9 01-20
115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6 01-20
1151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5 01-20
115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01-20
1149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9 01-20
11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9 01-20
114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5 01-20
114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7 01-20
114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1-19
11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9 01-19
114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9 01-19
114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5 01-19
11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8 01-19
114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3 01-19
11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8 01-19
113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01-18
113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7 01-18
11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5 01-18
1135
인생의 향기 댓글+ 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3 01-18
1134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6 01-18
11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4 01-18
113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01-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