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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글[1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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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317회 작성일 16-01-23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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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읽는 글




김길상 / 동심(冬心)
    어떤 것을 잘 알기 위해서는 그것에 대해 철저히, 세부적으로 알아야 한다. 그러나 그것은 끝이 없기 때문에 우리들의 지식은 늘 불충분하고 완전치 못한 것이 되는 것이다. * 라 로시푸코 (La Rochefoucauld 1613-1680) 프랑스 사상가, 수필가 [겨울 밤] 글: 최진연 북서풍 바람받이 솔숲에서 비스듬히 기운 솔숲처럼 서서 낮은 처마 밑으로 굴뚝새 날아드는 바알간 불빛을 바라본다. 서쪽 하늘 끝으로 갈가마귀 떼 날아가고 찢어진 솔바람 소리들이 거뭇거뭇 언 나무들의 발등에 떨어져 깔리는데, 어디서 또 불이 났을까? 도시의 잠든 이마 위로 까만 매연 먼지들이 내려앉는 시간 구급차가 달려가는 소리일까? 아득한 어둠의 들판 건너 불빛으로 점점이 떠 있는 마을 어머니의 유밀과를 먹으면서 한 아이가 옛 이야기를 듣고 있다. * 최진연 1941 경북 예천에서 출생 대창중고, 대구교대, 명지대국문과, 장신대학원(중퇴), 대한신학 수학 현 의정부 새중앙교회 시무 선교와 세계」편집위원장 대한적십자사 총재 표창 받음(청소년지도 공로, ‘77) 서울시장 표창 받음(시민봉사 공로, ‘90) 크리스천문학상 수상(’98) 국민훈장석류장 수훈(‘99)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 @ hanmail.net

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아래 플레이를 클릭 하시면 됩니다. Il Cuore E' Uno Zingaro - Nicola Di Bari Il Cuore E' Uno Zingaro - Nada
마음은 집시 - 정훈희 1971년 산레모 가요제에서 니꼴라 디 바리(Nicola Di Bari)와 나다(Nada)가 이 곡으로 그랑프리를 차지한 곡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아주 크게 유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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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border=18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04 bgColor=#f0fff0 height=0> <TBODY> <TR><TD><CENTER><PRE> <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b> 아침에 읽는 글</b><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 <img src="http://image.porart.com/upload/goods/CHILD1177935878/c1288007315.jpg" width=400 > <br>김길상 / 동심(冬心)<br> </CENTER></PRE> <PRE><UL>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4> <b>어떤 것을 잘 알기 위해서는 그것에 대해 철저히, 세부적으로 알아야 한다. 그러나 그것은 끝이 없기 때문에 우리들의 지식은 늘 불충분하고 완전치 못한 것이 되는 것이다.</b> * 라 로시푸코 (La Rochefoucauld 1613-1680) 프랑스 사상가, 수필가 </FONT><FONT color=brown size=4> <b>[겨울 밤]</b> 글: 최진연 북서풍 바람받이 솔숲에서 비스듬히 기운 솔숲처럼 서서 낮은 처마 밑으로 굴뚝새 날아드는 바알간 불빛을 바라본다. 서쪽 하늘 끝으로 갈가마귀 떼 날아가고 찢어진 솔바람 소리들이 거뭇거뭇 언 나무들의 발등에 떨어져 깔리는데, 어디서 또 불이 났을까? 도시의 잠든 이마 위로 까만 매연 먼지들이 내려앉는 시간 구급차가 달려가는 소리일까? 아득한 어둠의 들판 건너 불빛으로 점점이 떠 있는 마을 어머니의 유밀과를 먹으면서 한 아이가 옛 이야기를 듣고 있다. * 최진연 1941 경북 예천에서 출생 대창중고, 대구교대, 명지대국문과, 장신대학원(중퇴), 대한신학 수학 현 의정부 새중앙교회 시무 선교와 세계」편집위원장 대한적십자사 총재 표창 받음(청소년지도 공로, ‘77) 서울시장 표창 받음(시민봉사 공로, ‘90) 크리스천문학상 수상(’98) 국민훈장석류장 수훈(‘99) </FONT>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3>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 @ hanmail.net </SPAN></P></DIV></UL> <CENTER> <img src="http://cfile202.uf.daum.net/image/1123872F4CBB9DD604FE16" width=400> 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아래 플레이를 클릭 하시면 됩니다. <embed src="http://fileserver.cgntv.net/File5/Files/imsimple/Nicola_di_Bari_-_Il_Cuore_e_Uno_Zingaro.mp3"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true"> Il Cuore E' Uno Zingaro - Nicola Di Bari <embed src="http://www.skhddm.com/uploadfolder/tb_board/20080106191143.wma"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false"> Il Cuore E' Uno Zingaro - Nada <embed width="42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v/zZGfMx10GnQ" frameborder="0" allowfullscreen></embed> 마음은 집시 - 정훈희 1971년 산레모 가요제에서 니꼴라 디 바리(Nicola Di Bari)와 나다(Nada)가 이 곡으로 그랑프리를 차지한 곡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아주 크게 유행했습니다. </CENTER></DIV></PRE></TD></TR> </TBODY></TABLE></CENTER></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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