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읽는 글[1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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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TD><CENTER><PRE>
<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b> 아침에 읽는 글</b><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
<img src="http://image.porart.com/upload/goods/CHILD1177935878/c1288007315.jpg" width=400 >
<br>김길상 / 동심(冬心)<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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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UL>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4>
<b>어떤 것을 잘 알기 위해서는
그것에 대해 철저히, 세부적으로 알아야 한다.
그러나 그것은 끝이 없기 때문에
우리들의 지식은 늘 불충분하고
완전치 못한 것이 되는 것이다.</b>
* 라 로시푸코 (La Rochefoucauld 1613-1680)
프랑스 사상가, 수필가
</FONT><FONT color=brown size=4>
<b>[겨울 밤]</b>
글: 최진연
북서풍 바람받이 솔숲에서
비스듬히 기운 솔숲처럼 서서
낮은 처마 밑으로 굴뚝새 날아드는
바알간 불빛을 바라본다.
서쪽 하늘 끝으로
갈가마귀 떼 날아가고
찢어진 솔바람 소리들이 거뭇거뭇
언 나무들의 발등에 떨어져 깔리는데,
어디서 또 불이 났을까?
도시의 잠든 이마 위로
까만 매연 먼지들이 내려앉는 시간
구급차가 달려가는 소리일까?
아득한 어둠의 들판 건너
불빛으로 점점이 떠 있는 마을
어머니의 유밀과를 먹으면서
한 아이가 옛 이야기를 듣고 있다.
* 최진연
1941 경북 예천에서 출생
대창중고, 대구교대, 명지대국문과,
장신대학원(중퇴), 대한신학 수학
현 의정부 새중앙교회 시무
선교와 세계」편집위원장
대한적십자사 총재 표창 받음(청소년지도 공로, ‘77)
서울시장 표창 받음(시민봉사 공로, ‘90)
크리스천문학상 수상(’98)
국민훈장석류장 수훈(‘99)
</FONT>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3>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 @ 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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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cfile202.uf.daum.net/image/1123872F4CBB9DD604FE16" width=400>
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아래 플레이를 클릭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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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 Cuore E' Uno Zingaro - Nicola Di B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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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 Cuore E' Uno Zingaro - 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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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집시 - 정훈희
1971년 산레모 가요제에서 니꼴라 디 바리(Nicola Di Bari)와
나다(Nada)가 이 곡으로 그랑프리를 차지한 곡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아주 크게 유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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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유밀과가먼가요,,,갑자기 먹고싶어지네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