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사랑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558회 작성일 16-01-24 18:54

본문





      사랑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비록 오늘의 삶이 힘겨울지라도 하늘을 바라볼 때면
      늘 힘이 되어주는 사랑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고추잠자리 맴도는 하늘가에
      파아란 마음으로 메아리치는
      늘 푸른 가을 사랑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끔 하늘이 너무 파래 눈물이 날 때면
      사랑이 가득한 메시지로 늘 힘이 되어주는

      지란지교 참사랑으로 언제나 반겨주는
      한 송이 들꽃처럼 행복이 가득한
      사랑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비록 그대와 나 멀리 있다 하여도 늘 같은
      하늘아래 상큼한 공기 마시며 오늘을
      이야기 할 수 있음에 감사 드리며

      늘 처음처럼 설레이는 마음으로
      열심히 살았노라고 이야기 할 수
      있는 그런 사랑이면 좋겠습니다.

      흐르는 강물은 다시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지나간 시간은 다시는 돌이킬 수 없습니다.

      늘 푸른 여름향기 가득했던 날들이여
      늘 힘이 되어주는 내 사랑하는 님이여

      여름향기가 아쉬운 작별을 이야기하는
      쓸쓸한 매미들의 합창 소리가 들리시는지요.

      해가 지고 달이 뜨는 배경에서 해와 달의
      아름다운 정겨운 이야기들이 한여름 밤의
      꿈 이야기들이 하나둘씩 피어납니다.

      말없이 흘러가는 강물 같은 인생이여
      서로가 서로에게 마음의 정 나누며 살아도
      부족한 우리네 삶의 여정이기에

      늘 우리는 하나요 늘 사랑도 하나여야 합니다.
      세상이 우리를 힘들게 하여도 그대와 나
      귀뚜라미 노래하는 가을의 향기 속으로

      사랑과 행복이 어울림 되어 기쁨이 가득한
      사랑으로 풍요로운 가을의 향기를 나눌 수 있는
      지란지교 참 사랑 이였으면 참 좋겠습니다.

      나 그대에게 그런 가을사랑이고 싶습니다.
      나 그대에게 그런 기쁜 사랑이고 싶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4.uf.tistory.com/media/21025B43560E550F224A73"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사랑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비록 오늘의 삶이 힘겨울지라도 하늘을 바라볼 때면 늘 힘이 되어주는 사랑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고추잠자리 맴도는 하늘가에 파아란 마음으로 메아리치는 늘 푸른 가을 사랑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끔 하늘이 너무 파래 눈물이 날 때면 사랑이 가득한 메시지로 늘 힘이 되어주는 지란지교 참사랑으로 언제나 반겨주는 한 송이 들꽃처럼 행복이 가득한 사랑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비록 그대와 나 멀리 있다 하여도 늘 같은 하늘아래 상큼한 공기 마시며 오늘을 이야기 할 수 있음에 감사 드리며 늘 처음처럼 설레이는 마음으로 열심히 살았노라고 이야기 할 수 있는 그런 사랑이면 좋겠습니다. 흐르는 강물은 다시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지나간 시간은 다시는 돌이킬 수 없습니다. 늘 푸른 여름향기 가득했던 날들이여 늘 힘이 되어주는 내 사랑하는 님이여 여름향기가 아쉬운 작별을 이야기하는 쓸쓸한 매미들의 합창 소리가 들리시는지요. 해가 지고 달이 뜨는 배경에서 해와 달의 아름다운 정겨운 이야기들이 한여름 밤의 꿈 이야기들이 하나둘씩 피어납니다. 말없이 흘러가는 강물 같은 인생이여 서로가 서로에게 마음의 정 나누며 살아도 부족한 우리네 삶의 여정이기에 늘 우리는 하나요 늘 사랑도 하나여야 합니다. 세상이 우리를 힘들게 하여도 그대와 나 귀뚜라미 노래하는 가을의 향기 속으로 사랑과 행복이 어울림 되어 기쁨이 가득한 사랑으로 풍요로운 가을의 향기를 나눌 수 있는 지란지교 참 사랑 이였으면 참 좋겠습니다. 나 그대에게 그런 가을사랑이고 싶습니다. 나 그대에게 그런 기쁜 사랑이고 싶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EMBED style src=http://cbh.com.ne.kr/0-0-2-0.swf width=350 height=3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absmiddle wmode=Transparent>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height="0" type="audio/x-ms-wma" width="0" src="http://pds48.cafe.daum.net/attach/6/cafe/2007/11/02/02/31/472a0d620b5f5&filename=EsWarDochAllesNurEinTraum.asf" wmode="transparent" loop="-1" autostart="true" volume="0" na="">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248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8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01-24
1180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 01-24
11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9 01-24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01-24
1177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01-24
11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4 01-24
11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01-24
117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6 01-24
1173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7 01-24
117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1-23
11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5 01-23
1170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6 01-23
116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8 01-23
1168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3 01-23
11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01-23
11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6 01-23
11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01-23
116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01-23
11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4 01-22
116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01-22
116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1-22
116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 01-22
11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01-22
115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0 01-21
1157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2 01-21
115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4 01-21
115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0 01-21
11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4 01-21
115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9 01-20
115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6 01-20
1151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5 01-20
115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01-20
1149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9 01-20
11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9 01-20
114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5 01-20
114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7 01-20
114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1-19
11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9 01-19
114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9 01-19
114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5 01-19
11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8 01-19
114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3 01-19
11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8 01-19
113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01-18
113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7 01-18
11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5 01-18
1135
인생의 향기 댓글+ 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3 01-18
1134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6 01-18
11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4 01-18
113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01-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