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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글[1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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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401회 작성일 16-01-24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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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읽는 글




김왕주 / 無題
    덕이 높은 사람은 외롭지 않다, 반드시 그를 따르는 이웃이 있기 때문이다. * 공자(孔子, 기원전 551년~기원전 479년) 유교의 시조(始祖)로 떠받들어지는 고대 중국 노나라의 정치가, 사상가. [1월에 꿈꾸는 사랑] 글: 이채 인연이 만날 땐 꽃으로 피었다가 인연이 헤어질 땐 낙엽으로 저물지요 오는 사람은 석달열흘 오더라도 가는 사람은 하루아침에 가더이다 진달래 아득하고 철새도 떠나버린 이 풍진 세상, 앙상한 나뭇가지 새하얀 눈이 내리면 인생 구만리 하늘에서 땅으로 수많은 인연이 머물다간 자리마다 하얗게 피어나는 눈꽃, 눈꽃송이 덮어주는 저 온기는 사랑의 가슴이요 쌓여가는 저 무게는 그리움의 몸짓이라 오, 당신과 내가 다 한 인연인 듯싶어도 어느 세월 어느 바람으로, 또 만날지 누가 알리오 만나고 헤어지는 인법의 굴레 속에서도, 부디 당신과 나의 아름다운 인연의 향기 처음과 끝이 같았으면 좋겠네 그때, 우리 예쁜 뜨락에 고운 발자욱 하나씩 남기기로 해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 @ hanmail.net

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아래 플레이를 클릭 하시면 됩니다. Hey! - Julio Iglesias 헤이 - 이동원
헤이 - 이동원(mv) Julio Iglrsias(훌리오 이글레시아스 1944 - ) 스페인 이 사람만큼 1980년대의 세계의 여인과 소녀에게 열광적인 사랑을 받은 라틴계 가수는 없었을 겁니다. 레알 마드리드를 꿈꾸던 축구선수의 전력의 근육질 몸매와 185cm의 키와 그을린 라틴 지그로의 매력적인 전형의 강인한 피부빛과 하얀 미소는 그 시절 그만큼 전세계의 여인들의 가슴에 들어앉은 이는 없었었습니다. 거기다가 로맨틱의 천상의 목소리로 흩어지는 그의 목소리는 독부적인 존재로 자리매김하게 하였으며 이 노래 는 시대를 넘은 명곡으로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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