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읽는 글[1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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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TD><CENTER><PRE>
<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b> 아침에 읽는 글</b><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
<img src="http://www.porart.com/upload/goods/c1169782813.jpg" width=400 >
<br>김왕주 / 無題<br>
</CENTER></PRE>
<PRE><UL>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4>
<b>덕이 높은 사람은 외롭지 않다,
반드시 그를 따르는 이웃이 있기 때문이다.</b>
* 공자(孔子, 기원전 551년~기원전 479년)
유교의 시조(始祖)로 떠받들어지는
고대 중국 노나라의 정치가, 사상가.
</FONT><FONT color=brown size=4>
<b>[1월에 꿈꾸는 사랑]</b>
글: 이채
인연이 만날 땐 꽃으로 피었다가
인연이 헤어질 땐 낙엽으로 저물지요
오는 사람은 석달열흘 오더라도
가는 사람은 하루아침에 가더이다
진달래 아득하고 철새도 떠나버린
이 풍진 세상, 앙상한 나뭇가지
새하얀 눈이 내리면
인생 구만리 하늘에서 땅으로
수많은 인연이 머물다간 자리마다
하얗게 피어나는 눈꽃, 눈꽃송이
덮어주는 저 온기는 사랑의 가슴이요
쌓여가는 저 무게는 그리움의 몸짓이라
오, 당신과 내가
다 한 인연인 듯싶어도
어느 세월
어느 바람으로, 또 만날지 누가 알리오
만나고 헤어지는
인법의 굴레 속에서도, 부디
당신과 나의 아름다운 인연의 향기
처음과 끝이 같았으면 좋겠네
그때, 우리 예쁜 뜨락에
고운 발자욱 하나씩 남기기로 해요
</FONT>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3>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 @ 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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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cfile202.uf.daum.net/image/1123872F4CBB9DD604FE16" width=400>
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아래 플레이를 클릭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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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 - Julio Iglesi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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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 - 이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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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 - 이동원(mv)
Julio Iglrsias(훌리오 이글레시아스 1944 - ) 스페인
이 사람만큼 1980년대의 세계의 여인과 소녀에게
열광적인 사랑을 받은 라틴계 가수는 없었을 겁니다.
레알 마드리드를 꿈꾸던 축구선수의 전력의
근육질 몸매와 185cm의 키와 그을린 라틴 지그로의
매력적인 전형의 강인한 피부빛과 하얀 미소는
그 시절 그만큼 전세계의 여인들의 가슴에 들어앉은
이는 없었었습니다. 거기다가 로맨틱의 천상의 목소리로
흩어지는 그의 목소리는 독부적인 존재로 자리매김하게 하였으며
이 노래 <Hey>는 시대를 넘은 명곡으로 남았습니다
<img src="http://cfile264.uf.daum.net/image/12257C4950C59D91155F9B" width=400>
</CENTER></DIV></PRE></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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