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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는 가장 소중한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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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624회 작성일 16-01-14 00:19

본문



♣ 내게는 가장 소중한 그대 ♣


이 지상에서 내 마지막 숨을 몰아 쉴때까지
붉디 붉게 물든 황혼의 빛깔로
사랑을 물들이며 살아갈 수만 있다면
우리들의 삶은 아름다울 것입니다

고귀하고 소중한 삶이기에
뒤돌아 보아도 후회하지 않을 만큼
다 익어 터져 버린 석류마냥
내 가슴의 열정을 다 쏟아내며
영혼이 기쁘게 자유롭게
우리의 삶을 살아가고 싶습니다

내 사랑의 솜씨가 뛰어나지 못하고 늘 서툴지만
늘 엇갈리고,늘 엉키고,늘 뒤섞이지만
한결 순수하게 누구에게나 자연스럽게
보여지는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지금도 내 가슴에 가득 차오르는
그리움으로 살아온 것만으로도
감사할 수 있습니다

우리 사랑을 여름날의 나팔꽃마냥
알리고자 살아갑니다
우리 사랑을 황혼의 태양빛처럼
마지막 순간까지 아름답게
물들이고자 살아갑니다

내게 가장 소중한 그대여!
- 용혜원 님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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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겨울의 찻집 / 유연실 ♬

바람속으로 걸어 갔어요 이른 아침에 그찾집
마른꽃 걸린 창가에 앉아 외로움을 마셔요

아름다운 죄 사랑때문에 홀로지샌 긴 밤이여
뜨거운 이름 가슴에 두면 왜 한숨이 나는걸까
아~~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그대 나의사랑아~
<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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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center><table width="620" align="center" bgcolor="#0c2f6f" border="3" cellspacing="10" cellpadding="5"><tbody><tr><td><div><center><table width="600" bgcolor="#0c2f6f" border="3" cellspacing="10" cellpadding="3"><tbody><tr><td><div><center><embed width="600" height="450" src="http://cfile236.uf.daum.net/original/2330944354AD28A330F6B9"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never" allownetworking="internal"><center><span style="width: 100%; height: 13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휴먼편지체; font-size: 15pt;"><span style="font-family: 엔터-풀잎9;"><br><br>♣ 내게는 가장 소중한 그대 ♣ </span><br><br><span style="width: 100%; height: 13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엔터-풀잎9; font-size: 13.5pt;">이 지상에서 내 마지막 숨을 몰아 쉴때까지 <br>붉디 붉게 물든 황혼의 빛깔로 <br>사랑을 물들이며 살아갈 수만 있다면 <br>우리들의 삶은 아름다울 것입니다 <br><br>고귀하고 소중한 삶이기에 <br>뒤돌아 보아도 후회하지 않을 만큼 <br>다 익어 터져 버린 석류마냥 <br>내 가슴의 열정을 다 쏟아내며 <br>영혼이 기쁘게 자유롭게 <br>우리의 삶을 살아가고 싶습니다 <br><br>내 사랑의 솜씨가 뛰어나지 못하고 늘 서툴지만 <br>늘 엇갈리고,늘 엉키고,늘 뒤섞이지만 <br>한결 순수하게 누구에게나 자연스럽게 <br>보여지는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br><br>지금도 내 가슴에 가득 차오르는 <br>그리움으로 살아온 것만으로도 <br>감사할 수 있습니다 <br><br>우리 사랑을 여름날의 나팔꽃마냥 <br>알리고자 살아갑니다 <br>우리 사랑을 황혼의 태양빛처럼 <br>마지막 순간까지 아름답게 <br>물들이고자 살아갑니다 <br><br>내게 가장 소중한 그대여! <br>- 용혜원 님글 중에서 - <br><br><img width="583" class="txc-image" style="clear: none; float: none;" alt="21713542549EACE629C8BD" src="http://cfile206.uf.daum.net/image/21713542549EACE629C8BD" border="0" vspace="1" hspace="1">&nbsp;<br><br>♬ 그 겨울의 찻집 / 유연실 ♬ <br><br>바람속으로 걸어 갔어요 이른 아침에 그찾집 <br>마른꽃 걸린 창가에 앉아 외로움을 마셔요<br><br>아름다운 죄 사랑때문에 홀로지샌 긴 밤이여<br>뜨거운 이름 가슴에 두면 왜 한숨이 나는걸까<br>아~~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그대 나의사랑아~<br><embed width="99" height="42" src="http://cfile217.uf.daum.net/attach/114DB546500BDB7232888E" type="audio/mpeg" style="width: 200px; height: 35px;"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never" allownetworking="internal"></span></span></center></center>&lt; SPAN&gt;</div></td></tr></tbody></table></center></div></td></tr></tbody></table></center></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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