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읽는 글[1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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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TD><CENTER><PRE>
<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b> 아침에 읽는 글</b><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
<img src="http://www.shinsunok.com/gal/18_l.jpg" width=400 >
<br>신선옥 / 겨울이야기<br>
</CENTER></PRE>
<PRE><UL>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4>
<b>도저히 손댈 수가 없는 곤란에 부딪혔다면
과감히 그 속으로 뛰어들라.
그리하면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일이 가능해진다.
자기의 능력을 완전히 신뢰하고 있으며
반드시 할 수 있다.</b>
* 데일 카네기(1888-1955)
미국 경영컨설턴트, 웅변가
</FONT><FONT color=brown size=4>
<b>[겨울사랑]</b>
글: 김남조
겨울은 성숙한 계절
봄에 사랑이라 싶은 한 마음을 만나
望月의 바람 부풀더니
가을엔 그 심사 깊어만져
모진 기갈에 시달렸지
눈 시린 소금밭의 짠맛보다도
더 매운 겨울 모랫바람
수수천만 조각의 삭풍이 가슴 맞대인
이 쩡한 돌거울에
눈꽃 송이송이 흩날리고
눈부시며 눈부시며
그대 보이옵느니
피가 설었을 젠
못 얻은 사랑
삼동 바닥 없는 추위에
無償의 축원 익혀
오늘 임 맞이하네
* 김남조
1927 대구 출생
서울사대 국어교육과 졸업
1950 <연합신문>에 시 [성숙], [잔상]
등을 발표하면서 등단
자유문인협회상, 오월문예상, 서울시문화상
대한민국문화예술상 예술원상 등 수상
국민훈장 모란장 받음. 숙명여대 교수 역임.
한국시인협회 회장 역임. 대한민국 예술원 회원.
</FONT>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3>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 @ hanmail.net
</SPAN></P></DIV></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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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cfile202.uf.daum.net/image/1123872F4CBB9DD604FE16" width=400>
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아래 플레이를 클릭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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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ano Le Rondini - Gigliola Cinquet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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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제비처럼 - 물레방아
[Volano Le Rondini]
하몬드·오르간의 인트로로부터 리듬을 강조한
미디엄·템포의 노래가 전개되는 도중에
슬로우 템포로 바뀌는 멜로디가 특징인
애수의 칸초네
백영규, 이춘근 듀오의 물레방아가
"내마음 제비처럼"으로 번안해 부른
대표적 칸소네특히 이춘근의 목소리가 예술,,..
<img src="download.php?fhandle=MzFpdkFAZnMxMy5wbGFuZXQuZGF1bS5uZXQ6LzM0MDMzNTMvNC80NzMuanBn&filename=473.jpg" width=400>
</CENTER></DIV></PRE></TD></TR>
</TBODY></TABLE></CENTER></FONT>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아래영상 사라진상태....^^
귀한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