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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글[1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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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460회 작성일 16-01-05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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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읽는 글




전혜옥 / A Beautiful day
    사람은 때때로 남의 결점을 파헤침으로써 자신의 존재를 돋보이려고 한다. 그러나 그렇게 함으로써 자신의 결점을 드러내는 것이다. 사람은 총명하고 선량하면 할수록 남의 좋은 점을 발견한다. 그러나 어리석고 짓궂으면 그럴수록 남의 결점을 찾는다. 톨스토이(Lev Nikolaevich Tolstoi 1828-1910) 제정 러시아의 시인, 소설가, 극작가 [소한(小寒)의 누명(陋名)] - 모두 너 때문이다 글: 김대원(瑞耕) 모두 너 때문이다 까마귀 두 마리가 죽고 차가 뒹굴어 자빠지고 정겹던 흰 눈이 무서워지고 무고한 물고기가 때죽음 당하고 하늘이 연 삼일 불 울음을 토하고 나뭇가지가 미친 듯 날뛰고 작은 고추가 맵다는 속담이 생긴 것은 모두 모두 소한 너 때문이다 [소한(小寒) 이야기] 우리나라에서 절기상으로 가장 추운날이 언제일까요? 글자 뜻 그래로 보면 물론 대한(大寒)이 제일이겠지만 사실은 1월 6일 소한(小寒) 추위가 일년 중 가장 혹독합니다. 양력으로 해가 바뀌고 처음 나타나는 절기가 바로 소한입니다. 24절기는 원래 중국인들이 자기나라 중심으로 하여 양력에서 말하는 태양의 위치를 음력에다 대입하여 만든 것이어서, 실제로 쇠는 모든 절기는 우리나라와 중국은 서로 조금씩 다릅니다. 우리나라 겨울 추위라는 고개는 입동(立冬)에서 비롯하여 소한(小寒)에서 정점이 되어 대한(大寒)은 그 이름으로 엄포만 놓다가 입춘(立春)을 당하여 물러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춥지 않은 소한(小寒) 없고 포근하지 않은 대한(大寒) 없다."하였고, "소한(小寒)의 얼음 대한(大寒)에 녹는다.", "소한이 대한의 집에 몸 녹이러 간다.”와 같은 속담이 생긴 것입니다. 그래서 눈도 이때에 가장 많이 내리며, "눈이 내리면 풍년이 든다.", "첫눈 먹으면 감기에 안 걸린다.", "첫눈에 넘어지면 재수가 좋다."하여 눈을 상서롭게 말하고 있지만, 그 속에는 한국인의 낙천성을 엿볼 수 있어 우리를 흐믓하게 합니다. <인터넷에서 발취>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 @ hanmail.net

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아래 플레이를 클릭 하시면 됩니다. Kids In America - Kim Wilde 질투 - 혜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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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잼있는글 잘 읽고깁니다^^
소한이 대단하군요,,내일이 소한인데 올핸 그다지춥진않을것같아요
대한이 추우려나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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