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러가는 강물 그냥 바라보지만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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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CENTER><TABLE border=3 cellSpacing=20 borderColor=white cellPadding=3 width=600 bgColor=#75104c><TBODY><TR><TD><DIV><TABLE border=2 cellSpacing=10 borderColor=white cellPadding=3 width=600 bgColor=#75104c><TBODY><TR><TD><DIV><CENTER><EMBED height=45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224.uf.daum.net/original/2762C33854ACBA57089DE4 wmode="transparent" allowNetworking="internal"></EMBED> <CENTER><SPAN style="FILTER: shadow(color=1A2522,direction=135); WIDTH: 100%; HEIGHT: 15px; COLOR: white; FONT-SIZE: 15pt"><FONT face=휴먼편지체><FONT face=엔터-풀잎9><BR><BR>♣ 흘러가는 강물 그냥 바라보지만 말고 ♣ </FONT><BR><BR><SPAN style="FILTER: shadow(color=1A2522,direction=135); WIDTH: 100%; HEIGHT: 13px; COLOR: white; FONT-SIZE: 13.5pt"><FONT face=휴먼편지체><FONT face=엔터-풀잎9>흘러가는 강물 그냥 바라보지만 말고 <BR>스스로 한번 그 강물이 되어 흘러가 보자. <BR>구름이 되고 강물이 되어 흐르다 보면 <BR>이 세상 아름답다는 걸 알게 된다. <BR><BR>비 오는 날 비가 되고 <BR>바람 부는 날 바람이 되어 보자.<BR>욕심 버리고 마음 비우면 <BR>이 세상 아름답다는 걸 알게 된다. <BR><BR>귀하다고 생각하고 귀하게 여기면 <BR>귀하지 않은 것이 없고 하찮다고 생각하고 <BR>하찮게 여기면 하찮지 않은 것이 없다.<BR><BR>예쁘다고 생각하고 자꾸 쳐다보면 <BR>예쁘지 않은 것이 없고 밉다고 생각하고 <BR>무지개가 우리를 속여도 <BR><BR>그림자가 우리를 속여도 <BR>우리는 그 그림자를 달고 산다.<BR><BR>돈이 우리를 속여도 우리는 그 돈을 <BR>좋아하고 희망이 우리를 속여도 <BR>우리는 그 희망을 끌어안고 산다. <BR><BR>구름 속에 비가 숨어 있듯이 <BR>햇빛 속에 그림자가 숨어 있듯이 <BR>편안함 속에 심심함이 숨어 있네.<BR>아쉬움 속에 시원함이 숨어 있네. <BR><BR>자랑 속에 부끄럼이 숨어 있네. <BR>칭찬 속에 질투가 숨어 있네. <BR>그리고 또 사랑 속에 미움이 숨어 있네. <BR>- 좋은글 중에서 - <BR><BR><IMG style="FLOAT: none; CLEAR: none" class=txc-image border=0 hspace=1 vspace=1 src="http://cfile238.uf.daum.net/image/214E1041549EACDF3584C6" width=583 actualwidth="583" exif="{}" data-filename="꾸밈20141130_133246.jpg"> <BR><BR>♬ once upon a dream / Linda eder ♬<BR>( 언젠가 꿈 속에서... )<BR><BR>언젠가 꿈 속에서 Once upon a dream, <BR>난 그대의 품속에서 정신을 잃었어요. I was lost in love's embrace <BR>언젠가 꿈 속에서 There I found a perfect place <BR>완벽한 곳을 찾았어요.. Once upon a dream. <BR><BR>평소와는 다른 Once there was a time <BR>시간들이 있었어요. Like no other time before<BR>희망이 열려있던 때였었죠. Hope was still an open door <BR>언젠가 꿈 속에서.. Once upon a dream.<BR><BR>나는 두렵지 않았어요. And I was unafraid<BR>그 꿈은 나를 흥분시켰죠 The dream was so exciting<BR>그러나 이젠 사라져 버렸죠. But now I see it fade<BR>그리고..난 여기 홀로 있어요. And I am here alone...<BR><EMBED style="WIDTH: 240px; HEIGHT: 36px; TOP: 2826px; LEFT: 179px" height=36 type=audio/mpeg width=240 src=http://cfile239.uf.daum.net/attach/1223A3514E397FBA0ECF7F wmode="transparent" autostart="true" volume="0" loop="-1" allowNetworking="internal"></EMBED></FONT></SPAN></FONT></SPAN></CENTER></FONT></SPAN></CENTER></DIV></TD></TR><TBODY></TBODY> </CENTER> </TABLE></DIV><!--start_signature--></TABLE></FONT></CENTER>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고맙습니다
오늘도 해피소한애..겨울도 녹아들어가네요
김현님의 댓글의 댓글
kgs7158 님,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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