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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가는 강물 그냥 바라보지만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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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783회 작성일 16-01-06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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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흘러가는 강물 그냥 바라보지만 말고 ♣


흘러가는 강물 그냥 바라보지만 말고
스스로 한번 그 강물이 되어 흘러가 보자.
구름이 되고 강물이 되어 흐르다 보면
이 세상 아름답다는 걸 알게 된다.

비 오는 날 비가 되고
바람 부는 날 바람이 되어 보자.
욕심 버리고 마음 비우면
이 세상 아름답다는 걸 알게 된다.

귀하다고 생각하고 귀하게 여기면
귀하지 않은 것이 없고 하찮다고 생각하고
하찮게 여기면 하찮지 않은 것이 없다.

예쁘다고 생각하고 자꾸 쳐다보면
예쁘지 않은 것이 없고 밉다고 생각하고
무지개가 우리를 속여도 

그림자가 우리를 속여도
우리는 그 그림자를 달고 산다.

돈이 우리를 속여도 우리는 그 돈을
좋아하고 희망이 우리를 속여도
우리는 그 희망을 끌어안고 산다.

구름 속에 비가 숨어 있듯이
햇빛 속에 그림자가 숨어 있듯이
편안함 속에 심심함이 숨어 있네.
아쉬움 속에 시원함이 숨어 있네.

자랑 속에 부끄럼이 숨어 있네.
칭찬 속에 질투가 숨어 있네.
그리고 또 사랑 속에 미움이 숨어 있네.
- 좋은글 중에서 -

 

♬ once upon a dream / Linda eder ♬
( 언젠가 꿈 속에서... )

언젠가 꿈 속에서 Once upon a dream,
난 그대의 품속에서 정신을 잃었어요. I was lost in love's embrace
언젠가 꿈 속에서 There I found a perfect place
완벽한 곳을 찾았어요.. Once upon a dream.

평소와는 다른 Once there was a time
시간들이 있었어요. Like no other time before
희망이 열려있던 때였었죠. Hope was still an open door
언젠가 꿈 속에서.. Once upon a dream.

나는 두렵지 않았어요. And I was unafraid
그 꿈은 나를 흥분시켰죠 The dream was so exciting
그러나 이젠 사라져 버렸죠. But now I see it fade
그리고..난 여기 홀로 있어요. And I am here al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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