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읽는 글[1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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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b> 아침에 읽는 글</b><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
<img src="http://www.nartbank.com/__upload/thumb/Xq9aba9/1_1370932739.jpg" width=400 >
<br>박희석 / 강촌 설경<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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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UL>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4>
<b>성공의 비결은 어떤 직업에 있든 간에
그 분야에서 제 1인자가 되려고 하는 데에 있다.</b>
* 앤드류 매튜스(Andrew Matthews)
호주출신 베스트셀러 작가,
만화 예술가, 대중 연설가.
</FONT><FONT color=brown size=4>
<b>[1월]</b>
글: 박해옥
속내 깊은 나무들은 아직 눈만 끔벅대지만
사람들은 벌써 연둣빛 싹이 돋아
발걸음도 힘차고 동작이 화려하다
한 겹씩 나이테 덧입더니
아이들은 어제보다 한 마디 더 자랐고
어른들은 너나없이 묵직해 보인다
흠집 한곳 없이 깔깔한
공평하게 분배받은 시간 일 년치
잔고로 남은 마음 몽땅 인출해
잇대어 희망을 깁는 신년 벽두
된밥 지어놓으면 무른 밥 찾고
죽 끓인 날 숭늉 찾는 것이 삶의 습성이지만
행복만은 소유자가 없다는 것
이 얼마나 설레는 일인가
아침빛에 뛰듯이 걷고
저녁 빛 비스듬히 기어들 때까지
한 숟갈 꿀을 모으려
수천 번 곡예 하는 일벌처럼
잉잉 날아 볼 일이다
모눈종이 가운데칸 같은 나, 같은 성분의 그대여
</FONT>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3>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 @ hanmail.net
</SPAN></P></DIV></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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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cfile202.uf.daum.net/image/1123872F4CBB9DD604FE16" width=400>
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아래 플레이를 클릭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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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Next Door to Alice(이웃집에 사는 앨리스) - Smo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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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떠난 이밤에 - 옥슨 80
[Smokie]
1970, 80년대에 우리나라에서 비틀즈를 능가하는
인기를 누렸던 그룹.
[Smokie]는 보컬인 [Chris Norman]의 허스키하고
호소력 넘치는 목소리와이를 정교하게 받치는 모든
멤버의 완벽한 백보컬 하모니로 우리나라 팝 역사상에
LP판으로는 최초로 1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그룹으로 올드 팝 팬들에게 지금까지어쩌면 신화적인
그룹으로 남아있습니다.
유럽과 자국에서의 인기 여부와 상관없이 아시아의
정서특히 우리나라 정서에 딱맞는 어쿠스틱한 아름다운
선율은 그 당시 우리나라 여성을 비롯하여남성들까지
구미를 당기게 만드는 담백한 사운드를 구사한 몇안되는
그룹중에 한 그룹입니다.
<img src="http://cfile262.uf.daum.net/image/2263133D565AFFB92894F7" width=400>
</CENTER></DIV></PRE></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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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부티님의 댓글
아침 시작을 상쾌하게 하는글 입니다
오늘도 소중한날 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