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읽는 글[1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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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TD><CENTER><PRE>
<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b> 아침에 읽는 글</b><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
<img src="http://jisart.pe.kr/zboard/data/gallery2004/a__021_copy.jpg" width=400 >
<br>정인성 / 겨울 기행<br>
</CENTER></PRE>
<PRE><UL>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4>
<b>좋은 책 한 권을 꾸준히 읽는데서
우리는 행복의 샘을 발견할 수 있다.
몇 페이지 훑어보고 내 던진다면
독서의 행복을 맛보지 못한다.
이것은 단지 독서에 한한 일이
아니고 매사가 다 그렇다.
자기 자신 속에 행복의 샘을 파는 일은
어느 정도의 참을성과 끈기가 필요하다.
이 같은 노력은 자신의 마음을 아름답게
할 뿐 아니라 얼굴도 아름답게 한다.
이것이 곧 자신의 내부에 행복된 씨앗이
자랄 터전을 마련하는 것이다.
불평불만과 비관 등 감정의 산물을 버리면,
의지의 산물인 행복은 자신의 손에 달려 있다.</b>
* 알랭(Alain 1868-1951)
프랑스 철학자
</FONT><FONT color=brown size=4>
<b>[겨울사랑]</b>
글: 고정희
그 한 번의 따뜻한 감촉
단 한 번의 묵묵한 이별이
몇 번의 겨울을 버티게 했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벽이 허물어지고
활짝활짝 문 열리던 밤의 모닥불 사이로
마음과 마음을 헤집고
푸르게 범람하던 치자꽃 향기,
소백산 한 쪽을 들어올린 포옹,
혈관 속을 서서히 운행하던 별,
그 한 번의 그윽한 기쁨
단 한 번의 이윽한 진실이
내 일생을 버티게 할지도 모릅니다.
</FONT>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3>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 @ hanmail.net
</SPAN></P></DIV></UL>
<CENTER>
<img src="http://cfile202.uf.daum.net/image/1123872F4CBB9DD604FE16" width=400>
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아래 플레이를 클릭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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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mmy - Connie Franc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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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성 - 그대목소리
[Tammy]
왈츠 풍의 아름다운 러브 발라드 곡... "Tammy"입니다.
Debbie Reynolds(데비 레이놀즈)와 레슬리 닐센이 주연한
1957년 유니버셜 영화 "Tammy And Bachelor"(타미와
독신자)의 주제가로 데비 레이놀즈가 불러서 그 해 8월
빌보드 차트1위를 기록한 추억의 명곡인데...
이 노래를 1960년대 후반 달콤한 목소리의 Connie Francis가
다시 불러서 우리들에게 잘 알려진 곡입니다.
영화의 내용은 염소를 데리고 히치하이킹을 하던 소녀가
잘 생긴 독신 남과 사랑에 빠지는 내용의 청춘영화입니다.
<img src="http://cfile284.uf.daum.net/image/2343B34C531B4C1428FFC5" width=400>
</CENTER></DIV></PRE></TD></TR>
</TBODY></TABLE></CENTER></FONT>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푸르게 범람하던 치자꽃향기,,넘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해피봄을그리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