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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글[1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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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649회 작성일 16-01-09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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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읽는 글




정인성 / 겨울 기행
    좋은 책 한 권을 꾸준히 읽는데서 우리는 행복의 샘을 발견할 수 있다. 몇 페이지 훑어보고 내 던진다면 독서의 행복을 맛보지 못한다. 이것은 단지 독서에 한한 일이 아니고 매사가 다 그렇다. 자기 자신 속에 행복의 샘을 파는 일은 어느 정도의 참을성과 끈기가 필요하다. 이 같은 노력은 자신의 마음을 아름답게 할 뿐 아니라 얼굴도 아름답게 한다. 이것이 곧 자신의 내부에 행복된 씨앗이 자랄 터전을 마련하는 것이다. 불평불만과 비관 등 감정의 산물을 버리면, 의지의 산물인 행복은 자신의 손에 달려 있다. * 알랭(Alain 1868-1951) 프랑스 철학자 [겨울사랑] 글: 고정희 그 한 번의 따뜻한 감촉 단 한 번의 묵묵한 이별이 몇 번의 겨울을 버티게 했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벽이 허물어지고 활짝활짝 문 열리던 밤의 모닥불 사이로 마음과 마음을 헤집고 푸르게 범람하던 치자꽃 향기, 소백산 한 쪽을 들어올린 포옹, 혈관 속을 서서히 운행하던 별, 그 한 번의 그윽한 기쁨 단 한 번의 이윽한 진실이 내 일생을 버티게 할지도 모릅니다.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 @ hanmail.net

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아래 플레이를 클릭 하시면 됩니다. Tammy - Connie Francis 박미성 - 그대목소리 [Tammy] 왈츠 풍의 아름다운 러브 발라드 곡... "Tammy"입니다. Debbie Reynolds(데비 레이놀즈)와 레슬리 닐센이 주연한 1957년 유니버셜 영화 "Tammy And Bachelor"(타미와 독신자)의 주제가로 데비 레이놀즈가 불러서 그 해 8월 빌보드 차트1위를 기록한 추억의 명곡인데... 이 노래를 1960년대 후반 달콤한 목소리의 Connie Francis가 다시 불러서 우리들에게 잘 알려진 곡입니다. 영화의 내용은 염소를 데리고 히치하이킹을 하던 소녀가 잘 생긴 독신 남과 사랑에 빠지는 내용의 청춘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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