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681회 작성일 15-12-27 00:50

본문



♣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

많은 사람들은 자신에게
더 많은 재산이 있으면 행복
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재산이 많다고 해서
행복한 것만은 아니지요
오히려 너무 많은 재산이 있으면
행복보다는 불행에 빠지기가 더 쉽습니다

우리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 속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자신이 계획했던 일들을 이룰 때
느끼는 성취감, 기쁨, 이런 감정들이
바로 그런 행복입니다.

행복은 돈이 많다고 해서
느낄 수가 있는 값싼 감정이 아닙니다
행복은 결코 돈으로 살 수가 없지요

진정한 행복은 힘든 시련 속에서도
묵묵히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그러한 노력속에 있지요

부자보다 가난한 사람들이
더 행복하게 보이는 것은
꼭 이루고 싶은 꿈이 있기 때문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

 

♬ 고향의 노래 / 김재호 작시 ♬

국화꽃 져 버린 겨울 뜨락에
창 열면 하얗게 무서리 내리고
나래 푸른 기러기는 북녁을 날아간다

아 이제는 한적한 빈 들에 서 보라
고향 길 눈 속에선 꽃등불이 타겠네
고향 길 눈 속에선 꽃등불이 타겠네

달 가고 해 가면 별은 멀어도
산골짝 깊은 골 초가 마을에
봄이 오면 가지마다 꽃 잔치 흥겨우리

아 이제는 손 모아 눈을 감으라
고향 집 싸리울엔 함박눈이 쌓이네
고향 집 싸리울엔 함박눈이 쌓이네

소스보기

<DIV><CENTER><TABLE border=3 cellSpacing=20 borderColor=white cellPadding=3 width=600 bgColor=#0e2f7c><TBODY><TR><TD><DIV><TABLE border=2 cellSpacing=10 borderColor=white cellPadding=3 width=600 bgColor=#0e2f7c><TBODY><TR><TD><DIV><CENTER><EMBED height=43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220.uf.daum.net/original/2153063854ACBA58129836> </EMBED><CENTER><SPAN style="FILTER: shadow(color=1A2522,direction=135); WIDTH: 100%; HEIGHT: 13px; COLOR: white; FONT-SIZE: 17pt"><FONT face=휴먼편지체><FONT face=엔터-풀잎9><BR><BR>♣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 <BR><BR></FONT><SPAN style="FILTER: shadow(color=1A2522,direction=135); WIDTH: 100%; HEIGHT: 13px; COLOR: white; FONT-SIZE: 14pt"><FONT face=휴먼편지체><FONT face=엔터-풀잎9>많은 사람들은 자신에게 <BR>더 많은 재산이 있으면 행복 <BR>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BR><BR>그러나 재산이 많다고 해서 <BR>행복한 것만은 아니지요 <BR>오히려 너무 많은 재산이 있으면 <BR>행복보다는 불행에 빠지기가 더 쉽습니다 <BR><BR>우리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BR>과정 속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습니다<BR><BR>자신이 계획했던 일들을 이룰 때 <BR>느끼는 성취감, 기쁨, 이런 감정들이 <BR>바로 그런 행복입니다. <BR><BR>행복은 돈이 많다고 해서 <BR>느낄 수가 있는 값싼 감정이 아닙니다 <BR>행복은 결코 돈으로 살 수가 없지요 <BR><BR>진정한 행복은 힘든 시련 속에서도 <BR>묵묵히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BR>그러한 노력속에 있지요 <BR><BR>부자보다 가난한 사람들이<BR>더 행복하게 보이는 것은<BR>꼭 이루고 싶은 꿈이 있기 때문입니다. <BR>- 좋은글 중에서 -<BR><BR><IMG style="FLOAT: none; CLEAR: none; CURSOR: pointer" id=A_2255AD3454A538BE26EEBE class=txc-image border=0 hspace=1 vspace=1 src="http://cfile209.uf.daum.net/image/2255AD3454A538BE26EEBE" width=583 isset="true" data-filename="꾸밈IMG_0989.jpg" exif="{}" actualwidth="583">&nbsp;<BR><BR>♬ 고향의 노래 / 김재호 작시 ♬ <BR><BR>국화꽃 져 버린 겨울 뜨락에 <BR>창 열면 하얗게 무서리 내리고 <BR>나래 푸른 기러기는 북녁을 날아간다 <BR><BR>아 이제는 한적한 빈 들에 서 보라 <BR>고향 길 눈 속에선 꽃등불이 타겠네 <BR>고향 길 눈 속에선 꽃등불이 타겠네<BR><BR>달 가고 해 가면 별은 멀어도 <BR>산골짝 깊은 골 초가 마을에 <BR>봄이 오면 가지마다 꽃 잔치 흥겨우리 <BR><BR>아 이제는 손 모아 눈을 감으라 <BR>고향 집 싸리울엔 함박눈이 쌓이네 <BR>고향 집 싸리울엔 함박눈이 쌓이네<BR><EMBED style="FILTER: xray()" height=35 type=audio/x-ms-wma width=280 src=http://www.gagok.co.kr/music_08/LeeMiKyung/LeeMiKyung_11.mp3 wmode="transparent" allowNetworking="internal" volume="0" loop="TRUE" autostart="true"></EMBED></CENTER></FONT></FONT></SPAN></FONT></FONT></SPAN></CENTER></FONT></SPAN></CENTER></DIV></TD></TR></TBODY></TABLE></DIV><!--start_signature--></TABLE> </DIV></CENTER></TABLE>

댓글목록

김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kgs7158 님, 고맙습니다.
한 해가 저무는 길목입니다.
남은시간, 좀더 행복한 날들로 채우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13,531건 25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31
작은 선행 댓글+ 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9 01-03
103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1 01-03
10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8 01-03
102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 01-03
102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7 01-03
102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 01-03
102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6 01-02
102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2 01-02
10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4 01-02
102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0 01-02
10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4 01-02
102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01-02
101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6 01-01
101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7 01-01
101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3 01-01
1016
1월의 노래 댓글+ 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5 01-01
10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6 01-01
1014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8 12-31
1013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5 12-31
101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2 12-31
101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9 12-31
10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9 12-31
100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0 12-31
10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4 12-31
100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12-30
100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2 12-30
100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1 12-30
10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 12-30
100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12-30
1002
송년 엽서 댓글+ 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7 12-30
100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9 12-29
100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9 12-29
999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1 12-29
99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3 12-29
99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 12-29
9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3 12-29
99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12-28
99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1 12-28
9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2 12-28
99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5 12-28
9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0 12-28
9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12-28
9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0 12-27
9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12-27
98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4 12-27
9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2 12-27
985 추억의작기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12-27
98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7 12-27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12-27
98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12-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