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에는 마음들이 녹아 내렸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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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노래가 참 예뽀여
고향길 눈속에서 꽃등불이 타겠네
김현님의 댓글의 댓글
kgs7158 님, 고맙습니다.
소리 없이 내려 소복이 쌓이는 하얀 눈처럼...
행복이 가득한 연말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드레곤님의 댓글
친구와 학창시절에 참 많이도 불렀던 "고향의 노래"
추억에 젖어봅니다,
"고향집 싸리울엔 함박눈이 쌓~~이네"
김현님의 댓글의 댓글
드레곤 님 감사합니다.
왠지 외롭고 쓸쓸할때 마다 떠오르는 옛생각들...
그리고 아련한 어린시절로의 여행!
추억이고 낭만이라고 하지요.
세월이 많이 흘렀네요.
그래서 더욱 그리운가 봅니다.
토백이님의 댓글
좋은 글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현님의 댓글의 댓글
토백이 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연말과 신년을 맞이하시고...
항상 건강지키시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