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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글[1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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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682회 작성일 15-12-28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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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읽는 글




최영숙 / 사랑과 기쁨
    養親(양친)엔 只有二人(지유이인)이로되 常與兄弟爭(상여형제쟁)하고 養兒(양아)엔 雖十人(수십인)이나 君皆獨自任(군개독자임)이라. 兒飽暖親常問(아포난친상문)하되 父母饑寒不在心(부모기한불재심)이라. 勸君養親(권군양친)을 須竭力(수갈역)하라. 當初衣食(당초의식)이 被君侵(피군침)이니라. 부모를 봉양할 때엔 단 두 분 뿐인데도 언제나 이것을 형제가 다투고, 기를 아이는 열 명이나 되어도 모두 그대 혼자 다 떠맡는다. 아이가 배부르고 따뜻한가는 늘 물어보면서 부모가 굶주리고 춥지 않은가에 대하여는 관심조차 두지 않는다. 부모를 봉양함에 힘을 다할 것을 그대에게 권하노라. 부모님들은 그대를 기를 때 원래 그들이 갖고 있었던 입을 것과 먹을 것을 그대에게 다 빼앗겼다. <명심보감 - 판반가(八反歌)> [흰 설원에 피는 꽃처럼 단아하게] 글: 배은미 단아함이 좋다 흰 설원에 피는 꽃처럼 그렇게 침묵으로도 다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한 그 꽃의 기막힌 향내를 그 자태를 아름다움 그 이상의 가치를 인내로서 겸손으로서 거침없이 보여주는 그 꽃의 지독한 매력을 그 청아함을 세상의 그 어떤 것 보다 닮아가고 싶다 단아함을 가슴에 파묻고 물과 같이 흐르면 흐르는 대로 유유히 침묵하는 흰 설원의 꽃이고 싶다 성주풀 학 명 : Centranthera cochinchinensis var. 꽃 말 : 귀여움 원산지 : 동아시아 이 명 : 가시나물, 나도깨풀 [꽃이야기] 쥐손이풀목 현삼과의 한해살이풀. 동아시아가 원산지로 동아시아 지역의 열대에서부터 온대에 걸쳐 분포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경북 성주에서 처음 발견되었기 때문에 성주풀이라고 부릅니다. 최근에는 성주에서 볼 수가 없고 남쪽지방 습한 풀밭에서 자라는 매우 희귀한 꽃입니다. 크기는 20∼40 cm 정도 자랍니다. 줄기는 굳은털이 있으며 뿌리는 적갈색입니다. 잎은 마주나고 바소꼴이며 윗부분에서는 어긋나며 잎자루가 없으며 끝이 뾰족합니다. 또한 잎가장자리가밋밋하며 대가 없습니다. 꽃은 8∼9월에 연한 노란색으로 피고 원줄기 끝에 이삭모양으로 달린다. 꽃받침은 앞쪽이 터지고 열매가 성숙할 때는 열매보다 길어집니다. 열매는 타원모양이며 끝이 뾰족합니다.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hanmail.net Adieu, Jolie candy (별이 빛나는 밤에 테마곡) - Salvatore Ada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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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align=center>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14 width=550 background=http://icon.sie.net/image/homepage/bg2/bg2021.jpg border=6> <TR><TD> <CENTER> <pre> <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b> 아침에 읽는 글</b><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 <img src="http://image.porart.com/upload/goods/c1196324700_6324748.jpg" width=400 ><br><br>최영숙 / 사랑과 기쁨<br> </CENTER></pre> <pre><ul> <FONT color=Black size=4> 養親(양친)엔 只有二人(지유이인)이로되 常與兄弟爭(상여형제쟁)하고 養兒(양아)엔 雖十人(수십인)이나 君皆獨自任(군개독자임)이라. 兒飽暖親常問(아포난친상문)하되 父母饑寒不在心(부모기한불재심)이라. 勸君養親(권군양친)을 須竭力(수갈역)하라. 當初衣食(당초의식)이 被君侵(피군침)이니라. </FONT><FONT color=Blue size=3> 부모를 봉양할 때엔 단 두 분 뿐인데도 언제나 이것을 형제가 다투고, 기를 아이는 열 명이나 되어도 모두 그대 혼자 다 떠맡는다. 아이가 배부르고 따뜻한가는 늘 물어보면서 부모가 굶주리고 춥지 않은가에 대하여는 관심조차 두지 않는다. 부모를 봉양함에 힘을 다할 것을 그대에게 권하노라. 부모님들은 그대를 기를 때 원래 그들이 갖고 있었던 입을 것과 먹을 것을 그대에게 다 빼앗겼다. <명심보감 - 판반가(八反歌)> </FONT><FONT color=Brown size=3> <b>[흰 설원에 피는 꽃처럼 단아하게]</b> 글: 배은미 단아함이 좋다 흰 설원에 피는 꽃처럼 그렇게 침묵으로도 다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한 그 꽃의 기막힌 향내를 그 자태를 아름다움 그 이상의 가치를 인내로서 겸손으로서 거침없이 보여주는 그 꽃의 지독한 매력을 그 청아함을 세상의 그 어떤 것 보다 닮아가고 싶다 단아함을 가슴에 파묻고 물과 같이 흐르면 흐르는 대로 유유히 침묵하는 흰 설원의 꽃이고 싶다 </FONT> <FONT face=바닥체 color=Green size=3> <img src="http://wildflower.kr/xe/files/attach/images/59/571/631/006/092e746893e81745373c2b26f54233ca.jpg" width=400> <img src="http://wildflower.kr/xe/files/attach/images/59/678/383/002/10-9-17-2.jpg" width=400> <img src="http://cfile7.uf.tistory.com/image/1407CE344FF589F405944A" width=400> <img src="http://t1.daumcdn.net/news/201509/06/yonhap/20150906075703624zqon.jpg" width=400> <b>성주풀 학 명 : Centranthera cochinchinensis var. 꽃 말 : 귀여움 원산지 : 동아시아 이 명 : 가시나물, 나도깨풀 [꽃이야기] 쥐손이풀목 현삼과의 한해살이풀. 동아시아가 원산지로 동아시아 지역의 열대에서부터 온대에 걸쳐 분포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경북 성주에서 처음 발견되었기 때문에 성주풀이라고 부릅니다. 최근에는 성주에서 볼 수가 없고 남쪽지방 습한 풀밭에서 자라는 매우 희귀한 꽃입니다. <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333aa6152d0f36e6333ba3a268ec&name=016.jpg" width=300> 크기는 20∼40 cm 정도 자랍니다. 줄기는 굳은털이 있으며 뿌리는 적갈색입니다. <img src="http://wildflower.kr/xe/files/attach/images/59/678/383/002/10-9-17-9.jpg" width=300> 잎은 마주나고 바소꼴이며 윗부분에서는 어긋나며 잎자루가 없으며 끝이 뾰족합니다. 또한 잎가장자리가밋밋하며 대가 없습니다. <img src="http://cfile226.uf.daum.net/image/22181E4854195C250FCE8E" width=300> 꽃은 8∼9월에 연한 노란색으로 피고 원줄기 끝에 이삭모양으로 달린다. 꽃받침은 앞쪽이 터지고 열매가 성숙할 때는 열매보다 길어집니다. <img src="http://wildflower.kr/xe/files/attach/images/59/207/633/001/990903o%20723%20bb.jpg" width=300> 열매는 타원모양이며 끝이 뾰족합니다. <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333aa6152d0f545d333ba3a287ec&name=019.jpg" width=300> </b></FONT>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a>ibs52@hanmail.net</a> <embed src="http://pds30.cafe.daum.net/download.php?grpid=aOSS&amp;fldid=W1z&amp;dataid=925&amp;fileid=1?dt=20060329174308&amp;disk=16&amp;grpcode=seamusic4u&amp;dncnt=N&amp;.wma"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true"> Adieu, Jolie candy (별이 빛나는 밤에 테마곡) - Salvatore Adamo </TR></TD></TABLE></CENTER> </TR></TD></TABL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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