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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글[1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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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867회 작성일 15-12-31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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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읽는 글




김영근 / 새희망
    丙申年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행복하고 풍성한 한해들 되시고.. 가정에 만복이 깃들어 꿈이 이루어지는 행복한 새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임병술(아비스) 올림- [맥아더 장군의 기도문] 저의 자식을 이러한 인간이 되게 하소서. 약할 때 자기를 잘 분별할 수 있는 힘과, 두려울 때 자신을 잃지 않을 용기를 가지고, 정직한 패배에 부끄러워하지 않고 태연하며, 승리에 겸손하고 온유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그를 요행과 안락의 길로 인도하지 마시고 곤란과 고통의 길에서 항거할 줄 알게 하시고, 폭풍우 속에서도 일어설 줄 알며 패한 자를 불쌍히 여길 줄 알도록 하소서. 그의 마음을 깨끗이 하고, 목표는 높게 하시고 남을 다스리기 전에 자신을 다스리게 하시며 미래를 지향하는 동시에 과거를 잊지 않게 하소서. 그 위에 유머를 알게 하시어, 인생을 엄숙히 살아가면서도 삶을 즐길 줄 아는 마음과 자기 자신을 너무 드러내지 않고 겸손한 마음을 갖게 하소서. 그리고 참으로 위대한 것은 소박한 데에 있다는 것과 참된 힘은 너그러움에 있다는 것을 항상 명심하도록 하소서…. 그리하여 그의 아비인 저는, 헛된 인생을 살지 않았노라고 나직이 속삭이게 하소서. * 더글라스 맥아더(Douglas MacArthur 1880-1964) 미국의 군인, 정치인 군 계급은 미 육군 원수까지 지냈다. [새해 첫날의 소망] 글: 이해인 가만히 귀 기울이면 첫눈 내리는 소리가 금방이라도 들려올 것 같은 하얀 새 달력 위에 그리고 내 마음 위에 바다 내음 풍겨오는 푸른 잉크를 찍어 희망이라고 씁니다 창문을 열고 오래 정들었던 겨울 나무를 향해 한결같은 참을성과 고요함을 지닐 것’ 이라고 푸른 목소리로 다짐합니다 세월은 부지런히 앞으로 가는데 나는 게으르게 뒤처지는 어리석음을 후회하고 후회하며 올려다본 하늘에는 둥근 해님이 환한 얼굴로 웃으라고 웃으라고 나를 재촉합니다 너무도 눈부신 햇살에 나는 눈을 못 뜨고 해님이 지어주는 기쁨의 새옷 한 벌 우울하고 초초해서 떨고있는 불쌍한 나에게 입혀줍니다 노여움을 오래 품지 않는 온유함과 용서에 더디지 않은 겸손과 감사의 인사를 미루지 않는 용기를 청하며 촛불을 켜는 새해 아침 나의 첫마음 또한 촛불만큼 뜨겁습니다 세상에 살아있는 동안 어디서나 평화의 종을 치는 평화의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모든 이와 골고루 평화를 이루려면 좀더 낮아지는 연습을 해야겠다고 겸허히 두 손 모으는 나의 기도 또한 뜨겁습니다 진정 사랑하면 삶이 곧 빛이 되고 노래가 되는 것을 나날이 새롭게 배웁니다 욕심 없이 사랑하면 지식이 부족해도 지혜는 늘어나 삶에 힘이 생김을 체험으로 압니다 우리가 아직도 함께 살아서 서로의 안부를 궁금해 하며 주고 받는 평범하지만 뜻깊은 새해 인사가 이렇듯 새롭고 소중한 것이군요 서로에게 더없이 다정하고 아름다운 선물이군요 이 땅의 모든 이를 향한 우리의 사랑도 오늘은 더욱 순결한 기도의 강으로 흐르게 해요, 우리 부디 올 한 해도 건강하게 웃으며 복을 짓고 복을 받는 새해 되라고 가족에게 이웃에게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노래처럼 즐겁게 이야기해요, 우리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 @ hanmail.net

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아래 플레이를 클릭 하시면 됩니다. Aria Di Festa - Milva Aria Di Festa - 은희
축제의 노래 - 트윈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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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border=18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04 bgColor=#f0fff0 height=0> <TBODY> <TR><TD><CENTER><PRE> <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b> 아침에 읽는 글</b><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 <img src="http://www.porart.com/upload/goods/CHILD1211003068/c1261043855.jpg" width=400 > <br>김영근 / 새희망<br> </CENTER></PRE> <PRE><UL>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4> <b>丙申年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행복하고 풍성한 한해들 되시고.. 가정에 만복이 깃들어 꿈이 이루어지는 행복한 새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임병술(아비스) 올림-</b> <b>[맥아더 장군의 기도문] 저의 자식을 이러한 인간이 되게 하소서. 약할 때 자기를 잘 분별할 수 있는 힘과, 두려울 때 자신을 잃지 않을 용기를 가지고, 정직한 패배에 부끄러워하지 않고 태연하며, 승리에 겸손하고 온유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그를 요행과 안락의 길로 인도하지 마시고 곤란과 고통의 길에서 항거할 줄 알게 하시고, 폭풍우 속에서도 일어설 줄 알며 패한 자를 불쌍히 여길 줄 알도록 하소서. 그의 마음을 깨끗이 하고, 목표는 높게 하시고 남을 다스리기 전에 자신을 다스리게 하시며 미래를 지향하는 동시에 과거를 잊지 않게 하소서. 그 위에 유머를 알게 하시어, 인생을 엄숙히 살아가면서도 삶을 즐길 줄 아는 마음과 자기 자신을 너무 드러내지 않고 겸손한 마음을 갖게 하소서. 그리고 참으로 위대한 것은 소박한 데에 있다는 것과 참된 힘은 너그러움에 있다는 것을 항상 명심하도록 하소서…. 그리하여 그의 아비인 저는, 헛된 인생을 살지 않았노라고 나직이 속삭이게 하소서. </b> * 더글라스 맥아더(Douglas MacArthur 1880-1964) 미국의 군인, 정치인 군 계급은 미 육군 원수까지 지냈다. </FONT><FONT color=brown size=4> <b>[새해 첫날의 소망]</b> 글: 이해인 가만히 귀 기울이면 첫눈 내리는 소리가 금방이라도 들려올 것 같은 하얀 새 달력 위에 그리고 내 마음 위에 바다 내음 풍겨오는 푸른 잉크를 찍어 희망이라고 씁니다 창문을 열고 오래 정들었던 겨울 나무를 향해 한결같은 참을성과 고요함을 지닐 것’ 이라고 푸른 목소리로 다짐합니다 세월은 부지런히 앞으로 가는데 나는 게으르게 뒤처지는 어리석음을 후회하고 후회하며 올려다본 하늘에는 둥근 해님이 환한 얼굴로 웃으라고 웃으라고 나를 재촉합니다 너무도 눈부신 햇살에 나는 눈을 못 뜨고 해님이 지어주는 기쁨의 새옷 한 벌 우울하고 초초해서 떨고있는 불쌍한 나에게 입혀줍니다 노여움을 오래 품지 않는 온유함과 용서에 더디지 않은 겸손과 감사의 인사를 미루지 않는 용기를 청하며 촛불을 켜는 새해 아침 나의 첫마음 또한 촛불만큼 뜨겁습니다 세상에 살아있는 동안 어디서나 평화의 종을 치는 평화의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모든 이와 골고루 평화를 이루려면 좀더 낮아지는 연습을 해야겠다고 겸허히 두 손 모으는 나의 기도 또한 뜨겁습니다 진정 사랑하면 삶이 곧 빛이 되고 노래가 되는 것을 나날이 새롭게 배웁니다 욕심 없이 사랑하면 지식이 부족해도 지혜는 늘어나 삶에 힘이 생김을 체험으로 압니다 우리가 아직도 함께 살아서 서로의 안부를 궁금해 하며 주고 받는 평범하지만 뜻깊은 새해 인사가 이렇듯 새롭고 소중한 것이군요 서로에게 더없이 다정하고 아름다운 선물이군요 이 땅의 모든 이를 향한 우리의 사랑도 오늘은 더욱 순결한 기도의 강으로 흐르게 해요, 우리 부디 올 한 해도 건강하게 웃으며 복을 짓고 복을 받는 새해 되라고 가족에게 이웃에게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노래처럼 즐겁게 이야기해요, 우리 </FONT>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3>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 @ hanmail.net </SPAN></P></DIV></UL> <CENTER> <img src="http://cfile202.uf.daum.net/image/1123872F4CBB9DD604FE16" width=400> 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아래 플레이를 클릭 하시면 됩니다. <embed src="http://music2o.com.ne.kr/pop3/milva_aria_di.asf"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true"> Aria Di Festa - Milva <EMBED width="300" height="50" src="http://cfile287.uf.daum.net/media/1455A41B4B6A6AFD23F00D" type="audio/x-ms-wma" autostart="false"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sameDomain'> Aria Di Festa - 은희 <EMBED width="42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v/3-li_X2hy7A" frameborder="0" allowfullscreen></EMBED> 축제의 노래 - 트윈폴리오 <img src="http://cfile235.uf.daum.net/image/17038C3C4F3EE1CE228B89" width=400> </CENTER></DIV></PRE></TD></TR> </TBODY></TABLE></CENTER></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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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s7158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snsdms rkarlrh gotj Eh emfdjdhkqhqslek g
shfocka whgspdy

눈은감기고 ,,다시 들어와봅니다
노래 참 좋습니다..수고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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