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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은 가슴속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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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667회 작성일 16-01-01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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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실은 가슴속에 있습니다

      하고픈 말 다하고 살 순 없겠지요 아파도
      아프다고 하지 못할 때도 있고

      넘치도록 행복해도 굳이 말로
      하지 않을 때도 있답니다.

      좋은 일 있을 때 함께 기뻐해 주진 못해도
      가슴으로나마 잘된 일이라고

      축복해 주는 것이
      얼마나 다행스러운지 모릅니다.

      외롭고 슬플 때 세상에 혼자라고 느낄 때
      곁에 있어 주지 못함이 안타까운 것을
      꼭 말로 해야 할까요.

      멀리서 지켜보는 아픔은 말로는 못한답니다.
      흔하디 흔해 지겹게까지 느끼는

      그 말을 하지 않았다고
      그토록 아파하진 말아요.

      하고픈 말 다하고 살수는 없답니다 아끼고
      아낀 그 한 마디 사랑한다는

      그 말 쉽게 하는 것 정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진실은 가슴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ec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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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8.uf.tistory.com/media/120BE03C4EF4EB551EB0C5 wmode="transparent">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진실은 가슴속에 있습니다 하고픈 말 다하고 살 순 없겠지요 아파도 아프다고 하지 못할 때도 있고 넘치도록 행복해도 굳이 말로 하지 않을 때도 있답니다. 좋은 일 있을 때 함께 기뻐해 주진 못해도 가슴으로나마 잘된 일이라고 축복해 주는 것이 얼마나 다행스러운지 모릅니다. 외롭고 슬플 때 세상에 혼자라고 느낄 때 곁에 있어 주지 못함이 안타까운 것을 꼭 말로 해야 할까요. 멀리서 지켜보는 아픔은 말로는 못한답니다. 흔하디 흔해 지겹게까지 느끼는 그 말을 하지 않았다고 그토록 아파하진 말아요. 하고픈 말 다하고 살수는 없답니다 아끼고 아낀 그 한 마디 사랑한다는 그 말 쉽게 하는 것 정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진실은 가슴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eclin </ul></ul></pre></td></tr></table></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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