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읽는 글[1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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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TD><CENTER><PRE>
<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b> 아침에 읽는 글</b><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
<img src="http://www.wowgallery.co.kr/img/A022/kwak6318/A022_kwak6318_5_L.jpg" width=400 >
<br>곽영숙 / 겨울여행<br>
</CENTER></PRE>
<PRE><UL>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4>
<b>어떤 것이 큰 불행이고
어떤 것이 큰 행복인가.
행복과 불행은 그 분량이
미리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다.
다만 그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의 마음에 따라서 커지기도 하고
작아지기도 하는 것이다.
곧 현명한 사람은 큰 불행도 작게 처리하고,
어리석은 사람은 작은 불행도
현미경처럼 확대하여 스스로 큰 고민에 빠진다.</b>
* 라 로시푸코 (La Rochefoucauld 1613-1680)
프랑스 사상가, 수필가
</FONT><FONT color=brown size=4>
<b>[새해에는 이런 사람이]</b>
글: 이해인
평범하지만
가슴엔 별을 지닌 따뜻함으로
어려움 속에서도 절망하지 않고
신뢰와 용기로써 나아가는
[기도의 사람]이 되게해 주십시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정월의 보름달만큼만 환하고
둥근마음 나날이 새로 지어 먹으며
밝고 맑게 살아가는
[희망의 사람]이 되게 해주십시오.
너무 튀지 않는 빛깔로
누구에게나 친구로 다가서는 이웃
그러면서도 말보다는
행동이 뜨거운 진실로 앞서는
[사랑의 사람]이 되게 해주십시오.
오랜 기다림과 아픔의 열매인
마음의 평화를 소중히 여기며
화해와 용서를 먼저 실천하는
[평화의 사람]이 되게 해주십시오.
그날이 그날 같은 평범한 일상에서도
새롭게 이어지는 고마움이 기도가 되고
작은 것에서도 의미를 찾아 지루함을 모르는
[기쁨의 사람]이 되게 해주십시오.
</FONT>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3>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 @ hanmail.net
</SPAN></P></DIV></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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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cfile202.uf.daum.net/image/1123872F4CBB9DD604FE16" width=400>
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아래 플레이를 클릭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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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licita - Al Bano & Romina 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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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행복 그리고 이별 - 이용
[Al Bano & Romina Power]
1984년 산레모가요제 우승한 곡이다.
Al Bano 는 1967년 데뷔하였으며,
1970년에 헐리웃의 유명한 배우인 Tyrone Power 의
딸 Romina Power 와 결혼하여 듀엣을 결성했다.
두 사람 다 독립적인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했었는데,
결혼 이후 가장 성공적인 부부듀오로 꼽힌다.
이탈리아에서 가장 성공한 작곡가로 꼽던 Al Bano 는 작곡을,
부인인 Romina Power 는 주로 작사를 했다.
1983년 전영이 번안곡으로 불러서 크게 유명해진 곡인
"세상 사람들이 모두가 천사라면" 의 원곡인
"Il Balo Del Qua Qua" 의 의미는
"꽥꽥이(오리들)의 춤"으로 "piu qua qua" 라는 부분이
참 재미있고 듣는 이의 귀를 즐겁게 만든다.
그리고 "Felicita" 는 이용이 "사랑 행복 그리고 이별" 이란
제목으로 번안해서 불렀다.
<img src="http://cfile298.uf.daum.net/image/18489D455173291A0DD5A9" width=400>
</CENTER></DIV></PRE></TD></TR>
</TBODY></TABLE></CENTER></FONT>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주여 나를평화의도구로 써주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