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으로 살 수 없는 것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돈으로 살 수 없는 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806회 작성일 16-01-03 00:08

본문





      돈으로 살 수 없는 것

      돈으로 사람(person)을 살수는 있으나
      그 사람의 마음(spirit)을 살수는 없다.

      돈으로 호화로운 집(house)을 살수는 있어도
      행복한 가정(home)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최상으로 좋은 침대(bed)는 살 수 있어도
      최상의 달콤한 잠(sleep)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시계(clock)는 살 수 있어도
      흐르는 시간(time)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얼마든지 책(book)은 살 수 있어도
      결코 삶의 지혜(wisdom)는 살 수 없다.

      돈으로 지위(position)는 살 수 있어도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존경(respect)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좋은 약(medicine)은 살 수 있어도
      평생 건강(health)은 살 수 없다.

      돈으로 피(blood)는 살 수 있어도
      영원한 생명(life)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섹스(sex)는 살 수 있어도
      진정한 사랑(love)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쾌락(pleasure)은 살 수 있으나
      마음속 깊은 곳의 기쁨(delight)은 살 수 없다.

      돈으로 맛있는 음식(food)은 살 수 있지만
      마음이 동하는 식욕(appetite)은 살 수 없다.

      돈으로 화려한 옷(clothes)은 살 수 있으나
      내면에서 우러난 참된 아름다움(beauty)을 살수는 없다.

      돈으로 사치(luxury)를 꾸리면 살수는 있으나
      전통 어린 문화(culture)를 살수는 없다.

      돈으로 고급품(articles goods)을 살수는 있으나
      아늑한 평안(peace)을 살수는 없다.

      돈으로 미인(beauty)을 살수는 있으나
      정신적인 평화로움(stability)은 살 수 없다.

      돈이 있으면 성대한 장례식(funeral)을 치를 수 있지만
      행복한 죽음(glorious death)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종교(religion)는 얻을 수 있으나
      소망하는 구원(slavation)은 얻을 수 없다.

      돈은 일상생활에 절대 필요하고 편리한 수단이지만
      어디까지나 생활의 수단이지 인생의 목적은 결코 아니다.
      돈은 인간에게 꼭 필요한 것이다.
      그러나 돈만 가지고는 인생에서 가장 가치 있고
      진정으로 만족스러운 것은 살 수 없다.
      진정한 행복은 물질이 아니라 마음에서 온다.

      출처 : Peter Lives : 미국 신학자 작가

      나오는 음악 : Why Worry - Nana Mouskouri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4.uf.tistory.com/media/267237475670155119D7C9 width=60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 wmode="transparent" >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돈으로 살 수 없는 것 돈으로 사람(person)을 살수는 있으나 그 사람의 마음(spirit)을 살수는 없다. 돈으로 호화로운 집(house)을 살수는 있어도 행복한 가정(home)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최상으로 좋은 침대(bed)는 살 수 있어도 최상의 달콤한 잠(sleep)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시계(clock)는 살 수 있어도 흐르는 시간(time)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얼마든지 책(book)은 살 수 있어도 결코 삶의 지혜(wisdom)는 살 수 없다. 돈으로 지위(position)는 살 수 있어도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존경(respect)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좋은 약(medicine)은 살 수 있어도 평생 건강(health)은 살 수 없다. 돈으로 피(blood)는 살 수 있어도 영원한 생명(life)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섹스(sex)는 살 수 있어도 진정한 사랑(love)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쾌락(pleasure)은 살 수 있으나 마음속 깊은 곳의 기쁨(delight)은 살 수 없다. 돈으로 맛있는 음식(food)은 살 수 있지만 마음이 동하는 식욕(appetite)은 살 수 없다. 돈으로 화려한 옷(clothes)은 살 수 있으나 내면에서 우러난 참된 아름다움(beauty)을 살수는 없다. 돈으로 사치(luxury)를 꾸리면 살수는 있으나 전통 어린 문화(culture)를 살수는 없다. 돈으로 고급품(articles goods)을 살수는 있으나 아늑한 평안(peace)을 살수는 없다. 돈으로 미인(beauty)을 살수는 있으나 정신적인 평화로움(stability)은 살 수 없다. 돈이 있으면 성대한 장례식(funeral)을 치를 수 있지만 행복한 죽음(glorious death)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종교(religion)는 얻을 수 있으나 소망하는 구원(slavation)은 얻을 수 없다. 돈은 일상생활에 절대 필요하고 편리한 수단이지만 어디까지나 생활의 수단이지 인생의 목적은 결코 아니다. 돈은 인간에게 꼭 필요한 것이다. 그러나 돈만 가지고는 인생에서 가장 가치 있고 진정으로 만족스러운 것은 살 수 없다. 진정한 행복은 물질이 아니라 마음에서 온다. 출처 : Peter Lives : 미국 신학자 작가 나오는 음악 : Why Worry - Nana Mouskouri <EMBED style src=http://cbh.com.ne.kr/0-0-2-0.swf width=350 height=3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absmiddle wmode=Transparent>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height="0" type="audio/mpeg" width="0"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21/62/Why_Worry.mp3" autostart="true" volume="0" loop="-1" wmode="transparent"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sameDomain">

댓글목록

Total 13,531건 25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31
작은 선행 댓글+ 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9 01-03
103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1 01-03
10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8 01-03
102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 01-03
102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8 01-03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 01-03
102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6 01-02
102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2 01-02
10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4 01-02
102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1 01-02
10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5 01-02
102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01-02
101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6 01-01
101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8 01-01
101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3 01-01
1016
1월의 노래 댓글+ 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5 01-01
10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6 01-01
1014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8 12-31
1013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5 12-31
101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2 12-31
101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12-31
10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9 12-31
100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1 12-31
10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4 12-31
100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12-30
100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2 12-30
100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1 12-30
10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 12-30
100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12-30
1002
송년 엽서 댓글+ 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7 12-30
100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9 12-29
100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0 12-29
999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1 12-29
99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3 12-29
99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 12-29
9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3 12-29
99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12-28
99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1 12-28
9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3 12-28
99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5 12-28
9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0 12-28
9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12-28
9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0 12-27
9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4 12-27
98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4 12-27
9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2 12-27
985 추억의작기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12-27
98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7 12-27
9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12-27
98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12-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