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믿음 그리고 행복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사랑과 믿음 그리고 행복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2,301회 작성일 15-12-23 05:36

본문

      사랑과 믿음 그리고 행복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이자 우리의 인생에 의미와 가치를 부여하는 인생의 따뜻한 햇볕입니다. 가정에서 사회에서 그리고 이웃 간에 흐뭇하고 아름다운 정을 나누고 삽니다 그 고운 정속에는 아름다운 사랑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랑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인생을 희망과 용기와 기대를 가지고 살아 갈 수가 있습니다. 인간에게는 정의 아름다움과 흐뭇함이 있기 때문에 괴로운 인생도 기쁜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상대방에 대하여 따뜻한 관심을 갖는 것입니다. 내가 사랑의 주체가 되어 누구를 사랑하는 동시에 내가 사랑의 객체가 되어 누구의 사랑을 받아야 합니다. 내가 사랑할 사람도 없고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도 없을 때 나의 존재와 생활은 무의미와 무가치로 전락하고 맙니다. 사랑이 없는 인생은 풀 한포기 없는 사막과 같고 샘물이 말라버린 샘터와 같습니다. 생에 빛을 주고, 향기를 주고, 기쁨을 주고, 보람을 주고, 의미를 주고, 가치와 희망을 주는 것이 곧 사랑입니다. 사랑은 우리 생활의 등뼈요 기둥입니다 인생을 행복하게 살려면 애정의 향기를 항상 발산해야 합니다. 나는 너를 믿고, 너는 나를 믿을 수 있어야 합니다. 서로 믿기 때문에 같이 잘 살수 있고 같이 일할 수 있고 같이 친해질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 협동, 화목, 대화, 희생, 봉사등 인간의 아름다운 덕이 모두다 믿음과 신의의 토대 위에서 비로소 가능합니다. 신의와 믿음의 질서가 무너질 때 모든 것이 무너지고 맙니다 사랑과 믿음 그리고 행복은 하나의 가치임과 동시에 삶의 기초입니다. 사랑과 믿음과 창조의 토대 위에 행복의 탑을 쌓고 즐거운 생활의 요람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런 우리일 때 인생은 아름다워집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소스 보기]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타할부지 안녕하세요?..ㅎㅎ
요즘 넘 바쁘시죠  ,,착한아이에게 선물 주시려고 ㅜㅜ
저는 달콤케익 한조각과 커피한잔 받아갑니다 쌩큐산타,,^^12월애

대구때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대구때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
예전에는 상점에서 캐롤음악도 나오고 했는데 이젠 그런 음악도 사라졌습니다..

Total 13,542건 252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9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6 12-28
9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1 12-28
9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9 12-28
9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2 12-27
9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6 12-27
98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12-27
9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4 12-27
985 추억의작기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12-27
98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9 12-27
9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4 12-27
98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7 12-27
98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12-26
9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3 12-26
9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6 12-26
97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6 12-26
977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4 12-26
976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9 12-26
97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2 12-26
97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1 12-26
9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0 12-26
97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8 12-25
971
그리움 댓글+ 1
추억의작기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1 12-25
970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2 12-25
96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1 12-25
96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1 12-25
9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2 12-25
9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0 12-25
9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8 12-25
964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6 12-24
9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2 12-24
96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12-24
9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2 12-24
9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8 12-24
95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3 12-24
95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0 12-23
9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2 12-23
9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4 12-23
열람중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2 12-23
95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4 12-23
9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2 12-23
95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2 12-22
95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6 12-22
95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8 12-22
9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1 12-22
94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5 12-22
9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3 12-22
94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6 12-21
94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5 12-21
94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0 12-21
94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0 12-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