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없이 사랑하십시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말없이 사랑하십시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818회 작성일 15-12-25 00:08

본문





      말없이 사랑하십시오

      말없이 사랑하십시오.
      내가 그렇게 했듯이
      드러나지 않게 사랑하십시오.

      사랑이 깊고 참된 것일수록 말이 적습니다.

      아무도 모르게 도움을 주고
      드러나지 않게 선을 베푸십시오.
      그리고 침묵하십시오.

      변명하지 말고 행여 마음이 상하더라도 맞서지 말며
      그대의 마음을 사랑으로 이웃에 대한 섬세한
      사랑으로 가득 채우십시오.

      사람들이 그대를 멀리할 때에도
      도움을 거부할 때에도 오해를 받을 때에도
      말없이 사랑하십시오.

      그대의 사랑이 무시당하여
      마음이 슬플 때에도 말없이 사랑하십시오.

      그대 주위에 기쁨을 뿌리며
      행복을 심도록 마음을 쓰십시오.

      사람들의 말이나 태도가 그대를 괴롭히더라도
      말없이 사랑하며 침묵하십시오.

      그리고 행여 그대의 마음에 원한이나 격한 분노와
      판단이 끼어 들 틈을 주지말고

      언제나 이웃을 귀하게 여기며
      묵묵히 사랑하도록 하십시오.

      출처 : 이해인 글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eclin.tistory.com/attachment/nk120000000000.swf" width="60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menu="false" quality="hig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말없이 사랑하십시오 말없이 사랑하십시오. 내가 그렇게 했듯이 드러나지 않게 사랑하십시오. 사랑이 깊고 참된 것일수록 말이 적습니다. 아무도 모르게 도움을 주고 드러나지 않게 선을 베푸십시오. 그리고 침묵하십시오. 변명하지 말고 행여 마음이 상하더라도 맞서지 말며 그대의 마음을 사랑으로 이웃에 대한 섬세한 사랑으로 가득 채우십시오. 사람들이 그대를 멀리할 때에도 도움을 거부할 때에도 오해를 받을 때에도 말없이 사랑하십시오. 그대의 사랑이 무시당하여 마음이 슬플 때에도 말없이 사랑하십시오. 그대 주위에 기쁨을 뿌리며 행복을 심도록 마음을 쓰십시오. 사람들의 말이나 태도가 그대를 괴롭히더라도 말없이 사랑하며 침묵하십시오. 그리고 행여 그대의 마음에 원한이나 격한 분노와 판단이 끼어 들 틈을 주지말고 언제나 이웃을 귀하게 여기며 묵묵히 사랑하도록 하십시오. 출처 : 이해인 글 </ul></ul></pre></td></tr></table></center>

댓글목록

Total 13,542건 252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9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7 12-28
9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2 12-28
9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9 12-28
9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2 12-27
9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6 12-27
98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12-27
9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5 12-27
985 추억의작기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12-27
98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9 12-27
9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4 12-27
98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7 12-27
98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12-26
9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3 12-26
9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7 12-26
97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6 12-26
977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5 12-26
976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9 12-26
97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3 12-26
97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2 12-26
9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0 12-26
97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8 12-25
971
그리움 댓글+ 1
추억의작기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 12-25
970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2 12-25
96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1 12-25
96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1 12-25
9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2 12-25
9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0 12-25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9 12-25
964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6 12-24
9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2 12-24
96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12-24
9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2 12-24
9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8 12-24
95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3 12-24
95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1 12-23
9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2 12-23
9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5 12-23
95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2 12-23
95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4 12-23
9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2 12-23
95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2 12-22
95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6 12-22
95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8 12-22
9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1 12-22
94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5 12-22
9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3 12-22
94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6 12-21
94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5 12-21
94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0 12-21
94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0 12-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