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읽는 글[15/12/28]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아침에 읽는 글[15/12/28]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476회 작성일 15-12-27 20:52

본문



 아침에 읽는 글




김민정 / 사랑으로 - 행복한날
    富貴(부귀)엔 養親易(양친이)로되 親常有未安(친상유미안)하고 貧賤(빈천)엔 養兒難(양아난)하되 兒不受饑寒(아불수기한)이라. 一條心兩條路(일조심양조로)에 爲兒終不如爲父(위아종불여위부)라. 勸君養親(권군양친)을 如養兒(여양아)하고 凡事(범사)를 莫推家不富(막추가불부)하라. 부귀할 땐 부모를 봉양하기 쉽지만 부모는 항상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빈천한 땐 아이를 기르기가 어렵지만 아이는 굶주리고 춥지는 않다. 마음은 한 가지이지만 아이를 위하는 길과 부모를 위하는 길, 즉 두 가지 길에서 아이를 위함은 부모를 위함과 같지 않다. 그러니 부모 모시기를 아이 기르듯이 하고, 모든 것은 집안이 넉넉지 못해서 그렇다고 미루지 말기를 그대에게 권고한다. <명심보감 - 판반가(八反歌)> [꽃의 환상] 글: 권천학 꿈을 꾸었지 젖은 꽃잎 아래 젖은 꿈들이 모이고 푸른 잎새엔 푸른 약속을 새겼지 깊은 숨으로 길어올린 생수로 흙의 손자국 지우고 햇살에서 뽑아낸 색실을 물레에 걸었지 미세한 바람결에 흔들리는 꽃술 고운 눈빛 하나에도 별을 꿈꾸며 현의 떨림으로 절정에 이르는 몸짓 향기로운 술을 빚는 꽃잎 아래 침묵의 언어로 길들여진 기억의 건반 위에서 피어나는 환상의 실내악 출처: 환경부 자연생태 동영상 라이브러리 홍월귤(Arctous ruber) 학 명 : Arctous alpinus (L.) Nied. var. japonicus 꽃 말 : 반항심, 도전 원산지 : 한국 [꽃이야기] 진달래과의 작은 떨기나무. 홍월귤은 전 세계적으로 3종이 있는데, 우리나라에는 1종만이 설악산 인근에 분포하며, 북한지역에서는 백두산과 개마고원 등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백두산에서는 해발 2천m 이상의 수목한계선 위쪽 고산툰드라 지역에서 풀들에 섞여 자라는 모습을 비교적 흔히 볼 수 있는데, 설악산 대청봉에는 단 한 곳에서만 자라고 있는데, 등산로에 의해 군락이 양분되어 있고 열매가 잘 열리는 않는 등 생육 상태가 좋지 않다 합니다. 환경부가 멸종위기야생생물 2급으로 지정해 보호하고 있으나 온난화에 의해 사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합니다. 남아있는 개체수도 200 여주에 불과하고 이를 보전하기 위해 대청봉 국립공원 분소직원들은 365일 보전활동에 종사하고 있다 합니다. 월귤이라는 이름이 붙기는 했지만 월귤과는 다른 속(屬)에 속합니다. 크기가 6-15cm 정도로 자라는(풀로 착각) 작은 키나무로 원줄기가 땅속으로 기면서 뻗고 원대가 군데군데 지상으로 나옵니다. 잎은 어긋나지만 원대 끝에서는 총생하고 도피침형 또는 도란형이며 가장자리에 잔 톱니가 있습니다. 꽃은 5∼6월에 피고 푸른빛이 도는 연한 황색이며 2∼3개씩 달립니다. 꽃받침은 4∼5개로 갈라지고 화관은 단지처럼 생겼으며 수술대에 털이 있습니다. 열매는 둥글고 지름 9∼13mm이며 8∼9월에 적색으로 성숙하고 과육은 달면서 새콤한 맛이 납니다.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hanmail.net A Place In The Sun(영화 '젊은이의 양지' OST) - Engelbert Humperdinck

소스보기

<DIV align=center>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14 width=550 background=http://icon.sie.net/image/homepage/bg2/bg2021.jpg border=6> <TR><TD> <CENTER> <pre> <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b> 아침에 읽는 글</b><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 <img src="http://www.porart.com/upload/goods/CHILD1218074415/c1231162274.jpg" width=400 ><br><br>김민정 / 사랑으로 - 행복한날<br> </CENTER></pre> <pre><ul> <FONT color=Black size=4> 富貴(부귀)엔 養親易(양친이)로되 親常有未安(친상유미안)하고 貧賤(빈천)엔 養兒難(양아난)하되 兒不受饑寒(아불수기한)이라. 一條心兩條路(일조심양조로)에 爲兒終不如爲父(위아종불여위부)라. 勸君養親(권군양친)을 如養兒(여양아)하고 凡事(범사)를 莫推家不富(막추가불부)하라. </FONT><FONT color=Blue size=3> 부귀할 땐 부모를 봉양하기 쉽지만 부모는 항상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빈천한 땐 아이를 기르기가 어렵지만 아이는 굶주리고 춥지는 않다. 마음은 한 가지이지만 아이를 위하는 길과 부모를 위하는 길, 즉 두 가지 길에서 아이를 위함은 부모를 위함과 같지 않다. 그러니 부모 모시기를 아이 기르듯이 하고, 모든 것은 집안이 넉넉지 못해서 그렇다고 미루지 말기를 그대에게 권고한다. <명심보감 - 판반가(八反歌)> </FONT><FONT color=Brown size=3> <b>[꽃의 환상]</b> 글: 권천학 꿈을 꾸었지 젖은 꽃잎 아래 젖은 꿈들이 모이고 푸른 잎새엔 푸른 약속을 새겼지 깊은 숨으로 길어올린 생수로 흙의 손자국 지우고 햇살에서 뽑아낸 색실을 물레에 걸었지 미세한 바람결에 흔들리는 꽃술 고운 눈빛 하나에도 별을 꿈꾸며 현의 떨림으로 절정에 이르는 몸짓 향기로운 술을 빚는 꽃잎 아래 침묵의 언어로 길들여진 기억의 건반 위에서 피어나는 환상의 실내악 </FONT> <FONT face=바닥체 color=Green size=3> <img src="http://www.archflower.com/bbs/data/recommend/IMG_1064.jpg" width=400> <img src="http://www2.yamanashi-ken.ac.jp/~yohnishi/personal/mountains/photos/plants/yatsu/urashima.yatsu.jpg" width=400> <img src="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1/1b/Alpine_Bearberry_%287833174310%29.jpg/800px-Alpine_Bearberry_%287833174310%29.jpg" width=400> <img src="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c/cd/Arctostaphylos_alpinus_%28Alpen-B%C3%A4rentraube%29_IMG_6699.JPG/800px-Arctostaphylos_alpinus_%28Alpen-B%C3%A4rentraube%29_IMG_6699.JPG" width=400> <EMBED src="mms://vod.ecorainbow.org/vod/high/3/홍월귤_고.wmv"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false" width=400 height=350 > 출처: 환경부 자연생태 동영상 라이브러리 <b>홍월귤(Arctous ruber) 학 명 : Arctous alpinus (L.) Nied. var. japonicus 꽃 말 : 반항심, 도전 원산지 : 한국 [꽃이야기] 진달래과의 작은 떨기나무. 홍월귤은 전 세계적으로 3종이 있는데, 우리나라에는 1종만이 설악산 인근에 분포하며, 북한지역에서는 백두산과 개마고원 등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백두산에서는 해발 2천m 이상의 수목한계선 위쪽 고산툰드라 지역에서 풀들에 섞여 자라는 모습을 비교적 흔히 볼 수 있는데, 설악산 대청봉에는 단 한 곳에서만 자라고 있는데, 등산로에 의해 군락이 양분되어 있고 열매가 잘 열리는 않는 등 생육 상태가 좋지 않다 합니다. 환경부가 멸종위기야생생물 2급으로 지정해 보호하고 있으나 온난화에 의해 사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합니다. 남아있는 개체수도 200 여주에 불과하고 이를 보전하기 위해 대청봉 국립공원 분소직원들은 365일 보전활동에 종사하고 있다 합니다. 월귤이라는 이름이 붙기는 했지만 월귤과는 다른 속(屬)에 속합니다. <img src="http://i.ebayimg.com/00/s/NTAwWDQzNQ==/z/SuoAAOSw-W5Uwfn~/$_35.JPG" width=300> 크기가 6-15cm 정도로 자라는(풀로 착각) 작은 키나무로 원줄기가 땅속으로 기면서 뻗고 원대가 군데군데 지상으로 나옵니다. <img src="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8/80/Alpine_bearberry_in_Varrio_Nature_Reserve%2C_Finland.jpg/627px-Alpine_bearberry_in_Varrio_Nature_Reserve%2C_Finland.jpg" width=300> 잎은 어긋나지만 원대 끝에서는 총생하고 도피침형 또는 도란형이며 가장자리에 잔 톱니가 있습니다. <img src="http://www.sciencetimes.co.kr/wp-content/uploads/2014/04/0000072422_001.jpg" width=300> 꽃은 5∼6월에 피고 푸른빛이 도는 연한 황색이며 2∼3개씩 달립니다. 꽃받침은 4∼5개로 갈라지고 화관은 단지처럼 생겼으며 수술대에 털이 있습니다. <img src="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d/de/Arctostaphylos_alpinus_%28Alpen-B%C3%A4rentraube%29_IMG_6690.JPG/800px-Arctostaphylos_alpinus_%28Alpen-B%C3%A4rentraube%29_IMG_6690.JPG" width=300> 열매는 둥글고 지름 9∼13mm이며 8∼9월에 적색으로 성숙하고 과육은 달면서 새콤한 맛이 납니다. <img src="http://www.sciencetimes.co.kr/wp-content/uploads/2014/04/0000072422_003.jpg" width=300> </b></FONT>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a>ibs52@hanmail.net</a> <embed src="http://qqpp.com/bbs/data/pds/PlaceInTheSun.wma"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true"> A Place In The Sun(영화 '젊은이의 양지' OST) - Engelbert Humperdinck </TR></TD></TABLE></CENTER> </TR></TD></TABLE></DIV>

댓글목록

Total 13,542건 252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9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7 12-28
9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1 12-28
9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9 12-28
9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2 12-27
9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6 12-27
열람중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12-27
9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5 12-27
985 추억의작기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12-27
98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9 12-27
9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4 12-27
98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7 12-27
98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12-26
9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3 12-26
9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7 12-26
97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6 12-26
977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4 12-26
976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9 12-26
97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3 12-26
97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2 12-26
9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0 12-26
97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8 12-25
971
그리움 댓글+ 1
추억의작기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 12-25
970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2 12-25
96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1 12-25
96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1 12-25
9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2 12-25
9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0 12-25
9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8 12-25
964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6 12-24
9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2 12-24
96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12-24
9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2 12-24
9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8 12-24
95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3 12-24
95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1 12-23
9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2 12-23
9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4 12-23
95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2 12-23
95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4 12-23
9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2 12-23
95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2 12-22
95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6 12-22
95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8 12-22
9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1 12-22
94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5 12-22
9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3 12-22
94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6 12-21
94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5 12-21
94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0 12-21
94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0 12-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