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인연인 당신을 만나 행복합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좋은 인연인 당신을 만나 행복합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751회 작성일 15-12-12 01:18

본문





      좋은 인연인 당신을 만나 행복합니다

      우리가 어떠한 모습으로 어떠한 인연인지는 몰라도
      이렇게 좋은 하루 속에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한 마음을 가져봅니다.

      좋은 마음 나누며 웃을 수 있다면
      더 이상의 생각들은 않기로 합니다.

      늘 좋은날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속에 당신에게 전해질
      간절한 마음으로 바랄 뿐
      이 글이 당신에 마음에 작은 힘이 되고 위안이 된다면
      저는 너무 행복하겠습니다.

      세월이 흐르면 우리도 기억 속에 잊혀지겠지요.
      하지만 그 기억 속에 우리가 함께한 마음들은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세월이 흘러 흘러 추억 속에 남을 나의 소중한 인연인 당신
      이렇게 마음 나눌 수 있음에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오늘의 감사함을 우리 마음껏 행복하게 살아요.
      3000 번의 옷깃의 인연이 한번의 만남으로 이어 진다고
      하지 않았던가요

      당신과의 큰 인연 내 안에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특별한 인연을 고이고이 간직하겠습니다.

      환한 미소 뒤에 슬픔일랑 가슴 한켠에 묻어버리고
      나와 함께 하는 시간은 예쁜 마음으로
      맑고 행복한 웃음만이 얼굴에 가득할 수 있길 소망하며

      당신에게는 내 사랑 받을 그럴 자격이 충분히 있는
      이 세상에서 선택된 사람입니다.

      하루가 열리는 아침부터 당신이 잠드는 늦은 밤까지
      옆에서 늘 지켜주고 언제나 행운이 가득해 얼굴엔
      방글 방글 웃음꽃으로 당신의 하루 하루가 행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렵니다.

      사랑하는 당신 당신과 나의 만남이 다하는 그 날까지
      내 사랑 다 받고 가세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나오는 음악 : You need me - Anne Murray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28.uf.tistory.com/media/2214CF35547259B61B686B menu="0" scale="exactfit" wmode="transparent"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never">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좋은 인연인 당신을 만나 행복합니다 우리가 어떠한 모습으로 어떠한 인연인지는 몰라도 이렇게 좋은 하루 속에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한 마음을 가져봅니다. 좋은 마음 나누며 웃을 수 있다면 더 이상의 생각들은 않기로 합니다. 늘 좋은날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속에 당신에게 전해질 간절한 마음으로 바랄 뿐 이 글이 당신에 마음에 작은 힘이 되고 위안이 된다면 저는 너무 행복하겠습니다. 세월이 흐르면 우리도 기억 속에 잊혀지겠지요. 하지만 그 기억 속에 우리가 함께한 마음들은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세월이 흘러 흘러 추억 속에 남을 나의 소중한 인연인 당신 이렇게 마음 나눌 수 있음에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오늘의 감사함을 우리 마음껏 행복하게 살아요. 3000 번의 옷깃의 인연이 한번의 만남으로 이어 진다고 하지 않았던가요 당신과의 큰 인연 내 안에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특별한 인연을 고이고이 간직하겠습니다. 환한 미소 뒤에 슬픔일랑 가슴 한켠에 묻어버리고 나와 함께 하는 시간은 예쁜 마음으로 맑고 행복한 웃음만이 얼굴에 가득할 수 있길 소망하며 당신에게는 내 사랑 받을 그럴 자격이 충분히 있는 이 세상에서 선택된 사람입니다. 하루가 열리는 아침부터 당신이 잠드는 늦은 밤까지 옆에서 늘 지켜주고 언제나 행운이 가득해 얼굴엔 방글 방글 웃음꽃으로 당신의 하루 하루가 행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렵니다. 사랑하는 당신 당신과 나의 만남이 다하는 그 날까지 내 사랑 다 받고 가세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나오는 음악 : You need me - Anne Murray <EMBED style src=http://cbh.com.ne.kr/0-0-2-0.swf width=350 height=3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absmiddle wmode=Transparent>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style="FILTER: gray()alpha(opacity=35,style=1,finishopacity=35); WIDTH: 200px; HEIGHT: 45px; TOP: 200px; LEFT: 0px" type=application/octet-stream src=http://club.catholic.or.kr/capsule/blog/download.asp?userid=769269&seq=1&id=84632&strmember=u90120&filenm=You+needed+me+%2D+Anne+Murray.wma wmode="transparent" loop="true" volume="0" autostart="1" allowNetworking="internal">

댓글목록

Total 13,531건 253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 12-19
93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5 12-19
92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6 12-19
92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9 12-18
92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9 12-18
92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0 12-18
9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3 12-18
92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8 12-18
9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8 12-18
92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2 12-17
92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0 12-17
92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9 12-17
91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 12-17
91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7 12-17
9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4 12-17
9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8 12-17
91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9 12-16
91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0 12-16
91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 12-16
91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9 12-16
91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12-16
9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0 12-16
909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3 12-15
90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0 12-15
90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7 12-15
906
소중한 만남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6 12-15
90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7 12-15
9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6 12-15
90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8 12-14
902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12-14
9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9 12-14
90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4 12-14
89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9 12-14
8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7 12-14
89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 12-13
8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5 12-13
8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12-13
89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1 12-13
89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12-13
8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1 12-13
89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7 12-12
8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1 12-12
88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6 12-12
8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9 12-12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2 12-12
88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4 12-12
8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5 12-11
884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1 12-11
8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9 12-11
882
고귀한 인연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3 12-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