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여유를 아는 당신이 되시길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삶의 여유를 아는 당신이 되시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617회 작성일 15-12-15 00:17

본문


















      ♧삶의여유를아는 당신이 되시길♧

         
      
      살아온 날보다 살아가야
      할 날이 더 많기에

      지금 잠시 초라해져 있는
      나를 발견하더라도 난
      슬프지 않습니다.

      지나가 버린 어제와
      지나가 버린 오늘,

      그리고 다가올 미래 어제
      같은 오늘이 아니길 바라며..

      오늘같은 내일이 아니길 바라며
      넉넉한 마음으로 커피 한 잔과

      더불어 나눌 수 있는
      농담 한마디의 여유,

      초라해진 나를 발견하더라도
      슬프지 않을 것입니다.

      그저 누릴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바랄 뿐입니다.

      우리는 하루를 너무 빨리 살고
      너무 바쁘게 살고 있기에,

      그냥 마시는 커피에도 그윽한
      향기가 있음을 알 수 없고、

      머리위에 있는 하늘이지만
      빠져 들어 흘릴 수 있는
      눈물이 없습니다.

      세상은 아름다우며 우리는
      언제나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지금 난 초라하지만
      넉넉한 마음이 있기에、

      커피에서 나는 향기를
      맡을 수 있고

      하늘을 보며 눈이 시려
      흘릴 눈물이 있기에
      난 슬프지 않고,

      내일이 있기에 나는 오늘
      여유롭고 또한 넉넉합니다.

      가끔은 커피를 향으로 마실 수 있고,
      너무 파란하늘을 보고

      가슴벅차 눈물도 흘릴 수 있는
      여유로운 당신이 되길 바랍니다.

      우리에겐 내일이 있으니까요.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댓글목록

Total 13,533건 253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3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7 12-19
93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4 12-19
9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 12-19
93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5 12-19
92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7 12-19
92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12-18
92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0 12-18
92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1 12-18
9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4 12-18
92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9 12-18
9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0 12-18
92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3 12-17
92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1 12-17
92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0 12-17
91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 12-17
91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8 12-17
9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5 12-17
9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9 12-17
91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0 12-16
91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0 12-16
91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 12-16
91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9 12-16
91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2 12-16
9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1 12-16
909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4 12-15
90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1 12-15
90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8 12-15
906
소중한 만남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6 12-15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8 12-15
9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7 12-15
90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9 12-14
902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3 12-14
9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0 12-14
90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5 12-14
89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9 12-14
8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8 12-14
89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 12-13
8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 12-13
8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12-13
89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1 12-13
89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0 12-13
8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1 12-13
89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8 12-12
8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2 12-12
88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7 12-12
8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9 12-12
88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2 12-12
88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4 12-12
8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6 12-11
884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1 12-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