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만남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소중한 만남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2,255회 작성일 15-12-15 00:46

본문





      소중한 만남

      우리의 만남은 보이지 않은 만남이기에
      얼마든지 거짓도 진실도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의 거짓은 많은 이들의 가슴을 아프게 하지만
      우리의 진실은 모두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며
      서로를 존중하게 합니다.

      비록 사이버공간일지라도 우리에게는 인연이라는
      끈이 있기에 상대에게 아픔을 주는 말보다는 서로에게
      웃음을 주는 진실함으로 대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인연이 언제 우리를 갈라놓을지
      몰라도 언제 우리를 돌아서게 할지는
      몰라도 언젠가 서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을 때 서로를 위로하고 보듬을 수 있는
      아름다운 사랑의 만남 이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이것도 인연이므로 나의 말 한마디로
      나의 글 한자로 인하여 남에게 상처는
      주지 않았는지
      아픔을 주지는 않았는지,
      눈물을 주지는 않았는지,
      슬픔을 주지는 않았는지,
      자신을 돌아보는 서로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것도 하나의 만남인데 단 한번의 글 속에서
      만났을지라도 오래도록 기억되는 우리,
      아쉬움과 그리움이 남는 우리, 만남보다는 헤어짐이
      더 아름다운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가상의 만남도 만남인데 서로의 인격을 존중 할 줄 알고
      존경하고 존경 받을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주고받는
      우리의 만남을 가졌으면 합니다.

      얼굴을 모르는 만남도 만남인데 때로는 마음에 안 드는
      글을 보거나 말을 들을지라도 얼굴 보는 만남보다도
      더 많이 포용하고 이해 할 줄 아는
      넓은 가슴을 가졌으면 합니다.

      잠시의 만남도 만남인데 다른 사람의 아픔도 함께 나누며
      따뜻한 가슴과 부드러운 마음이 되어
      서로에게 소중한 만남이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의 만남은 늘상의 만남보다도 더 아름답고 진실한
      행운의 만남 이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서로를 신뢰하고 존중하며 사랑하는 그런 만남 이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8.uf.tistory.com/media/2642ED4956639F401AA16B"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소중한 만남 우리의 만남은 보이지 않은 만남이기에 얼마든지 거짓도 진실도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의 거짓은 많은 이들의 가슴을 아프게 하지만 우리의 진실은 모두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며 서로를 존중하게 합니다. 비록 사이버공간일지라도 우리에게는 인연이라는 끈이 있기에 상대에게 아픔을 주는 말보다는 서로에게 웃음을 주는 진실함으로 대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인연이 언제 우리를 갈라놓을지 몰라도 언제 우리를 돌아서게 할지는 몰라도 언젠가 서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을 때 서로를 위로하고 보듬을 수 있는 아름다운 사랑의 만남 이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이것도 인연이므로 나의 말 한마디로 나의 글 한자로 인하여 남에게 상처는 주지 않았는지 아픔을 주지는 않았는지, 눈물을 주지는 않았는지, 슬픔을 주지는 않았는지, 자신을 돌아보는 서로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것도 하나의 만남인데 단 한번의 글 속에서 만났을지라도 오래도록 기억되는 우리, 아쉬움과 그리움이 남는 우리, 만남보다는 헤어짐이 더 아름다운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가상의 만남도 만남인데 서로의 인격을 존중 할 줄 알고 존경하고 존경 받을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주고받는 우리의 만남을 가졌으면 합니다. 얼굴을 모르는 만남도 만남인데 때로는 마음에 안 드는 글을 보거나 말을 들을지라도 얼굴 보는 만남보다도 더 많이 포용하고 이해 할 줄 아는 넓은 가슴을 가졌으면 합니다. 잠시의 만남도 만남인데 다른 사람의 아픔도 함께 나누며 따뜻한 가슴과 부드러운 마음이 되어 서로에게 소중한 만남이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의 만남은 늘상의 만남보다도 더 아름답고 진실한 행운의 만남 이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서로를 신뢰하고 존중하며 사랑하는 그런 만남 이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EMBED style src=http://cbh.com.ne.kr/0-0-2-0.swf width=350 height=3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absmiddle wmode=Transparent>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type="video/x-ms-asf" hidden="true" src="http://cfile208.uf.daum.net/attach/123190514D37F6D309EF08" loop="-1" volume="0">

댓글목록

Total 13,531건 253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 12-19
93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5 12-19
92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6 12-19
92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9 12-18
92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9 12-18
92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0 12-18
9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3 12-18
92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8 12-18
9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8 12-18
92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2 12-17
92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0 12-17
92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9 12-17
91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 12-17
91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7 12-17
9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4 12-17
9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8 12-17
91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9 12-16
91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0 12-16
91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 12-16
91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8 12-16
91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12-16
9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0 12-16
909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3 12-15
90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0 12-15
90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7 12-15
열람중
소중한 만남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6 12-15
90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7 12-15
9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6 12-15
90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8 12-14
902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12-14
9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9 12-14
90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4 12-14
89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8 12-14
8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7 12-14
89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 12-13
8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5 12-13
8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12-13
89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1 12-13
89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12-13
8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0 12-13
89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7 12-12
8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1 12-12
88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6 12-12
8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8 12-12
88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1 12-12
88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3 12-12
8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5 12-11
884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0 12-11
8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8 12-11
882
고귀한 인연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3 12-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