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라는 행복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우리라는 행복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2,092회 작성일 15-12-17 21:07

본문





      우리라는 행복

      말하고 생각할 때마다 따스함이 느껴지는
      단어가 하나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이 단어가 그 사람의 입에서 나올 때면

      나는 왠지 그 사람과 한층 더 가까워진 듯한
      느낌에 푸근해집니다.
      난로 같은 훈훈함이 느껴지는 단어
      그 단어는 바로'우리'라는 단어입니다.

      나는'나'.'너'라고 시작되는 말에서 보다
      '우리'로 시작되는 말에 더 많은 애정을 느낍니다.

      그 누구도 이 세상에서 온전히 혼자 힘으로
      살아갈 수 없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사람은 근본적으로 어깨와 어깨끼리,
      가슴과 가슴끼리 맞대고

      살아야 하는 존재라는 생각 때문입니다.
      그렇게 서로가 서로를 위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세상은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이 세상에 나와 전혀 상관없는 남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살아간다면 세상은 지금보다 더 맑고
      아름다워지리라 믿어 봅니다.

      나는 잘 알고 잇습니다.
      '나','너'라는 삭막한 말에 비한다면
      '우리'라는 말이 얼마나 감격스럽고 눈물겨운지를….

      출처 : 《내 삶에 휴식이 되어주는 이야기》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30.uf.tistory.com/media/2215D247566F94F53152EA"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우리라는 행복 말하고 생각할 때마다 따스함이 느껴지는 단어가 하나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이 단어가 그 사람의 입에서 나올 때면 나는 왠지 그 사람과 한층 더 가까워진 듯한 느낌에 푸근해집니다. 난로 같은 훈훈함이 느껴지는 단어 그 단어는 바로'우리'라는 단어입니다. 나는'나'.'너'라고 시작되는 말에서 보다 '우리'로 시작되는 말에 더 많은 애정을 느낍니다. 그 누구도 이 세상에서 온전히 혼자 힘으로 살아갈 수 없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사람은 근본적으로 어깨와 어깨끼리, 가슴과 가슴끼리 맞대고 살아야 하는 존재라는 생각 때문입니다. 그렇게 서로가 서로를 위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세상은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이 세상에 나와 전혀 상관없는 남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살아간다면 세상은 지금보다 더 맑고 아름다워지리라 믿어 봅니다. 나는 잘 알고 잇습니다. '나','너'라는 삭막한 말에 비한다면 '우리'라는 말이 얼마나 감격스럽고 눈물겨운지를…. 출처 : 《내 삶에 휴식이 되어주는 이야기》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EMBED style src=http://cbh.com.ne.kr/0-0-2-0.swf width=350 height=3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absmiddle wmode=Transparent>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height=25 type=application/octet-stream width=200 src=http://cfs1.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MVZpenRAZnMxLnBsYW5ldC5kYXVtLm5ldDovMTA4NjA4NDkvMC85LndtYQ==&filename=9.wma wmode="transparent" z autostart="true" never? invokeURLS="false" volume="0" PlayCount="10" AutoStart="true" invokeURLs="false" allowNetworking="internal">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비가오면 빗속을 거닐었고 눈이오면 눈길을 걸었소
사람없는  찻집에 마주앉아밤새도록이야기도했엇소
밤하늘의 별만큼이나 수많았던 우리의 이야기들
바람같이 간다고해도 언제라도 난 안잊을테요^^☆☆★★☆♡♥

Total 13,531건 253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 12-19
93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5 12-19
92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6 12-19
92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12-18
92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0 12-18
92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1 12-18
9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3 12-18
92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9 12-18
9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0 12-18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3 12-17
92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0 12-17
92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9 12-17
91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 12-17
91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8 12-17
9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5 12-17
9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9 12-17
91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0 12-16
91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0 12-16
91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 12-16
91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9 12-16
91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2 12-16
9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0 12-16
909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4 12-15
90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0 12-15
90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8 12-15
906
소중한 만남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6 12-15
90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7 12-15
9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7 12-15
90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9 12-14
902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12-14
9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0 12-14
90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4 12-14
89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9 12-14
8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8 12-14
89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 12-13
8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 12-13
8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12-13
89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1 12-13
89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0 12-13
8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1 12-13
89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8 12-12
8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2 12-12
88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7 12-12
8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9 12-12
88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2 12-12
88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4 12-12
8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6 12-11
884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1 12-11
8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9 12-11
882
고귀한 인연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3 12-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