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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글[1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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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789회 작성일 15-12-18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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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읽는 글




박애숙 / 꽃향기
    事君(사군)을 如事親(여사친)하고 事長官(사장관)을 如事兄(여사형)하고 與同僚(여동료)를 如家人(여가인)하고 待吏(대군리)를 如努僕(여노복)하고 愛百姓(애백성)을 如妻子(여처자)하고 處官事(처관사)를 如家事然後(여가사연후)에 能盡吾之心(능진오지심)이니라. 如有毫末不至(여유호말부지)면 皆吾心(개오심)에 有所未盡也(유소미진야)니라. 임금 섬기기를 부모 섬기듯 하고, 윗사람 섬기기를 형 섬기듯 하며, 친구 대하기를 집안식구 대하듯 하고, 아전 대접하기를 자기 집 노복 대접하듯 하고, 백성 사랑하기를 처자 사랑하듯 하고, 나라 일 처리하는 것을 집안 일 처리하는 것처럼 한 후에 능히 최선을 다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만약 털끝만큼이라도 다하지 못한 점이 있다면 모두가 내 마음의 최선을 다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명심보감 - 치정편(治政篇)> [겨울꽃] 글: 박종영 산 오르는 길 허튼 바람에 싸락눈 내리다 말다, 눈 위에 여럿이 지나간 산새 발자국이 시리다 눈가에 싸락눈 한 개 툭, 차가운 느낌으로 내려앉는다 스르륵 녹아내려 마음 안에 서러운 강으로 흐른다 눈발은 그치지 않고 기쁨으로 찾아갈 첫봄의 길목에는 덜덜 떠는 망개나무 붉은 열매가 안쓰럽고 아직 떼 묻지 않은 첫새벽을 싱싱한 초록의 웃음으로 씻어내는 겨울꽃, 아침 햇살을 잘게 부수며 으스댄다 출처: 환경부 자연생태 동영상 라이브러리 망개나무(Korean Berchemia) 학 명 : Berchemia berchemifolia (Makino) Koidz. 꽃 말 : 장난 원산지 : 한국 이 명 : 멧대싸리, 살배나무 [꽃이야기] 갈매나무목 갈매나무과의 낙엽교목. 우리나라에 충청북도 및 경상북도를 중심으로 20여 곳의 자생지가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희귀한 수종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천연기념물로 지정, 보호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수가 줄어들고 있어서 멸종 위기에 있는 수종입니다. 망개나무가 우리나라에 처음 발견된 것은 1935년입니다. 우리나라 원로 식물분류학자가 충북 보은의 속리산 법주사 앞에서 발견하였습니다. 이때만 해도 망개나무는 한국 특산 식물이라는 영예를 가지고 있었지만 일본과 중국 남부지방에도 분포기 확인되어 동아시아의 나무가 되었습니다. 그 분포지가 매우 적고 소수의 개체만 남아있기 때문에 각 나라에서 멸종위기 및 희귀식물로 지정하여 보호, 관리하고 있는 세계적인 희귀식물 입니다. 우리가 만개나무를 가깝게 느껴지는 것은 순전히 ‘멍게’라고도 부르는 청미래덩굴로 착각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처음 발견된 속리산의 망개나무는 이 나무의 껍질을 다려 먹으면 아들을 낳을 수 있다는 전혀 엉터리 소문이 나게 되어 잘리고 벚겨 나가던 나무는 급기야 뿌리에도 손상을 입고 고사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망개나무는 세계적인 희귀식물이라는 점에서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고 6월부터 피는 꽃은 한꺼번에 피지 않고 8월초까지 계속해서 피며 열매도 성숙되는 시기가 달라 노랑색과 빨간색 열매를 동시에 관상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 가을에는 노랑색 단풍이 일품이며, 꽃에는 달콤한 꿀을 담고 있어 밀원식물로도 가능하며 예전에는 주로 땔나무로 이용하였습니다. 충청도와 경상도에서 이 나무를 각각 ‘멧대싸리’ 또는 ‘살배나무’라고 부르는 것은 싸리나무처럼 불에 잘 타는 특성 때문에 붙여진 이름입니다. ▲ 보은 속리산 망개나무 대한민국 천연기념물 제207호 ▲ 괴산 사담리 망개나무 자생지 - 대한민국 천연기념물 제266호 ▲ 제원 송계리 망개나무 - 대한민국 천연기념물 제337호 크기는 약 15m 정도 자랍니다. 가지는 붉은빛을 띤 갈색이며 피목이 흩어져 있습니다. 잎은 어긋나고 긴 타원형이며 끝이 뾰족하고 잎 표면은 짙은 녹색이고 뒷면은 흰색이며 가장자리는 물결 모양의 톱니가 있거나 밋밋합니다. 꽃은 5월 중순에 피는데, 암수한꽃이며 연한 녹색이고 총상꽃차례에 달립니다. 열매는 핵과로서 긴 타원형이며 8 중순에 검은빛을 띤 빨간색으로 익습니다.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hanmail.net Glory Alleluia(영광 할레루야) - Celine D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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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align=center>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14 width=550 background=http://icon.sie.net/image/homepage/bg2/bg2021.jpg border=6> <TR><TD> <CENTER> <pre> <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b> 아침에 읽는 글</b><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 <img src="http://image.porart.com/upload/goods/CHILD1247127525/c1262167784.jpg" width=400 ><br><br>박애숙 / 꽃향기<br> </CENTER></pre> <pre><ul> <FONT color=Black size=4> 事君(사군)을 如事親(여사친)하고 事長官(사장관)을 如事兄(여사형)하고 與同僚(여동료)를 如家人(여가인)하고 待吏(대군리)를 如努僕(여노복)하고 愛百姓(애백성)을 如妻子(여처자)하고 處官事(처관사)를 如家事然後(여가사연후)에 能盡吾之心(능진오지심)이니라. 如有毫末不至(여유호말부지)면 皆吾心(개오심)에 有所未盡也(유소미진야)니라. </FONT><FONT color=Blue size=3> 임금 섬기기를 부모 섬기듯 하고, 윗사람 섬기기를 형 섬기듯 하며, 친구 대하기를 집안식구 대하듯 하고, 아전 대접하기를 자기 집 노복 대접하듯 하고, 백성 사랑하기를 처자 사랑하듯 하고, 나라 일 처리하는 것을 집안 일 처리하는 것처럼 한 후에 능히 최선을 다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만약 털끝만큼이라도 다하지 못한 점이 있다면 모두가 내 마음의 최선을 다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명심보감 - 치정편(治政篇)> </FONT><FONT color=Brown size=3> <b>[겨울꽃]</b> 글: 박종영 산 오르는 길 허튼 바람에 싸락눈 내리다 말다, 눈 위에 여럿이 지나간 산새 발자국이 시리다 눈가에 싸락눈 한 개 툭, 차가운 느낌으로 내려앉는다 스르륵 녹아내려 마음 안에 서러운 강으로 흐른다 눈발은 그치지 않고 기쁨으로 찾아갈 첫봄의 길목에는 덜덜 떠는 망개나무 붉은 열매가 안쓰럽고 아직 떼 묻지 않은 첫새벽을 싱싱한 초록의 웃음으로 씻어내는 겨울꽃, 아침 햇살을 잘게 부수며 으스댄다 </FONT> <FONT face=바닥체 color=Green size=3> <img src="http://www.cha.go.kr/unisearch/images/natural_monument/1630317.jpg" width=400> <img src="http://wildflower.kr/xe/files/attach/images/59/696/567/001/990621c%20407.jpg" width=400> <img src="http://www.nature.go.kr/newkfsweb/cmm/fms/getImage.do?atchFileId=FILE_000000000445638&fileSn=1" width=400> <img src="http://m1.daumcdn.net/cfile232/R400x0/122645254A4F1373532BBA" width=400> <EMBED src="mms://vod.ecorainbow.org/vod/high/3/망개나무_고.wmv"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false" width=400 height=350 > 출처: 환경부 자연생태 동영상 라이브러리 <b>망개나무(Korean Berchemia) 학 명 : Berchemia berchemifolia (Makino) Koidz. 꽃 말 : 장난 원산지 : 한국 이 명 : 멧대싸리, 살배나무 [꽃이야기] 갈매나무목 갈매나무과의 낙엽교목. 우리나라에 충청북도 및 경상북도를 중심으로 20여 곳의 자생지가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희귀한 수종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천연기념물로 지정, 보호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수가 줄어들고 있어서 멸종 위기에 있는 수종입니다. 망개나무가 우리나라에 처음 발견된 것은 1935년입니다. 우리나라 원로 식물분류학자가 충북 보은의 속리산 법주사 앞에서 발견하였습니다. 이때만 해도 망개나무는 한국 특산 식물이라는 영예를 가지고 있었지만 일본과 중국 남부지방에도 분포기 확인되어 동아시아의 나무가 되었습니다. 그 분포지가 매우 적고 소수의 개체만 남아있기 때문에 각 나라에서 멸종위기 및 희귀식물로 지정하여 보호, 관리하고 있는 세계적인 희귀식물 입니다. 우리가 만개나무를 가깝게 느껴지는 것은 순전히 ‘멍게’라고도 부르는 청미래덩굴로 착각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처음 발견된 속리산의 망개나무는 이 나무의 껍질을 다려 먹으면 아들을 낳을 수 있다는 전혀 엉터리 소문이 나게 되어 잘리고 벚겨 나가던 나무는 급기야 뿌리에도 손상을 입고 고사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망개나무는 세계적인 희귀식물이라는 점에서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고 6월부터 피는 꽃은 한꺼번에 피지 않고 8월초까지 계속해서 피며 열매도 성숙되는 시기가 달라 노랑색과 빨간색 열매를 동시에 관상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 가을에는 노랑색 단풍이 일품이며, 꽃에는 달콤한 꿀을 담고 있어 밀원식물로도 가능하며 예전에는 주로 땔나무로 이용하였습니다. 충청도와 경상도에서 이 나무를 각각 ‘멧대싸리’ 또는 ‘살배나무’라고 부르는 것은 싸리나무처럼 불에 잘 타는 특성 때문에 붙여진 이름입니다. <img src="http://www.cha.go.kr/unisearch/images/natural_monument/1630313.jpg" width=400> ▲ 보은 속리산 망개나무 대한민국 천연기념물 제207호 <img src="http://www.cha.go.kr/unisearch/images/natural_monument/1630411.jpg" width=400> ▲ 괴산 사담리 망개나무 자생지 - 대한민국 천연기념물 제266호 <img src="http://www.cha.go.kr/unisearch/images/natural_monument/1630430.jpg" width=400> ▲ 제원 송계리 망개나무 - 대한민국 천연기념물 제337호 크기는 약 15m 정도 자랍니다. 가지는 붉은빛을 띤 갈색이며 피목이 흩어져 있습니다. <img src="http://cfile219.uf.daum.net/original/1755CC4D4E9E2A1B1F3B69" width=300> <img src="http://wildflower.kr/xe/files/attach/images/59/339/326/001/IMG_6260.JPG" width=300> 잎은 어긋나고 긴 타원형이며 끝이 뾰족하고 잎 표면은 짙은 녹색이고 뒷면은 흰색이며 가장자리는 물결 모양의 톱니가 있거나 밋밋합니다. <img src="http://www.nature.go.kr/newkfsweb/cmm/fms/getImage.do?atchFileId=FILE_000000000445638&fileSn=2&thumbYn=Y" width=300> 꽃은 5월 중순에 피는데, 암수한꽃이며 연한 녹색이고 총상꽃차례에 달립니다. <img src="http://cfile240.uf.daum.net/original/201E523F4E9E30802CBE54" width=300> 열매는 핵과로서 긴 타원형이며 8 중순에 검은빛을 띤 빨간색으로 익습니다. <img src="http://www.nature.go.kr/newkfsweb/cmm/fms/getImage.do?atchFileId=FILE_000000000445638&fileSn=3&thumbYn=Y" width=300> <img src="http://cfs13.blog.daum.net/image/33/blog/2008/07/21/21/30/4884810ea9df7&filename=%EB%A7%9D%EA%B0%9C%EB%82%98%EB%AC%B4%EC%9D%98%EC%97%B4%EB%A7%A44.jpg" width=300> </b></FONT>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a>ibs52@hanmail.net</a> <embed src="http://cfs12.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NzR2TDFAZnMxMi5wbGFuZXQuZGF1bS5uZXQ6LzEyMDA3MzAyLzAvNDAud21h&filename=40.wma"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true"> Glory Alleluia(영광 할레루야) - Celine Dion </TR></TD></TABLE></CENTER> </TR></TD></TABL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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