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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글[1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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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693회 작성일 15-12-04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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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읽는 글




김정선 / Shadow - cumulus
    莊子曰(장자왈), 若人(약인)이 作不善(작불선)하여 得顯名者(득현명자)는 人雖不害(인수불해)나 天必戮之(천필륙지)니라. 장자가 말하기를, 만일 사람이 악을 행하여서 세상에 이름을 내는 자는 비록 사람이 그를 해치지 않는다 해도 하늘이 반드시 그를 죽일 것이니라. <명심보감-천명편> [꽃봉오리] 글: 윤석중 웃음을 참는 누나처럼 입을 꼭 다문 꽃봉오리. 낮에는 해님이 부끄러워 소리를 내어 웃지 못하고 밤에는 달님이 부끄러워 소리를 내어 웃지 못하고 아무도 아무도 안 보는 새에 꽃들이 활짝 피었습니다. 출처: 환경부 자연생태 동영상 라이브러리 설악초(雪嶽草 Snow on Mountain) 학 명 : Euphorbia marginata 꽃 말 : 환영. 축복 원산지 : 북아메리카 이 명 : 야광초(夜光草), 설화초, 초설초 [꽃이야기] 대극과에 속하는 한해살이풀 미국이 원산지입니다. 우리나라에는 뜰에 심거나 꽃꽂이 재료로 쓰기 위해 들여 온지 얼마 되지 않은 식물입니다. 설악초 잎은 꽃이 피기 전에는 연초록색이지만 꽃이 필 무렵이 되면 잎에 흰 무늬가 생깁니다. 꽃이 잘거나 희거나 향기가 미약한 초목 가운데 몇 종류는 개화기가 되면 곤충들의 눈에 띄기 위해 잎에 흰 무늬를 만듭니다. 설악초는 산에 눈이 내린 것처럼 하얗다고 설악초(雪嶽草)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또 달빛을 받으면 빛난다고 해서 야광초(夜光草) 라고도 부르고, 설화초, 초설초 라고도 합니다. 영어로는 Snow-on-the-mountain(산위의 눈) 입니다. 설악초의 잎이나 줄기를 자르면 하얀 유액이 나오는데 이 유액은 독성이 있어 피부에 닿을 경우 사람에 따라 발진이 날 수도 있기 때문에 피부에 묻거나 눈에 들어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고 합니다. 크기는 60㎝ 정도 자랍니다. 잎은 연녹색으로 긴 타원형이며 줄기 끝에 달린 잎은 가장자리가 흰색 무늬가 있습니다. 꽃은 6~9월 사이 줄기 끝에서 피며 새하얀 포엽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열매는 10월에 익습니다.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hanmail.net L'amour, C'est pour rien (사랑은 이유가 없어요) - Enrico Maci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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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align=center>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14 width=550 background=http://icon.sie.net/image/homepage/bg2/bg2021.jpg border=6> <TR><TD> <CENTER> <pre> <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b> 아침에 읽는 글</b><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 <img src="http://www.cybermusee.com/mhupload/kimjs/Shadow%20-cumulus%20oil%20on%20canvas91116cm2009_thumb2.jpg" width=400 ><br><br>김정선 / Shadow - cumulus<br> </CENTER></pre> <pre><ul> <FONT color=Black size=4> 莊子曰(장자왈), 若人(약인)이 作不善(작불선)하여 得顯名者(득현명자)는 人雖不害(인수불해)나 天必戮之(천필륙지)니라. </FONT><FONT color=Blue size=3> 장자가 말하기를, 만일 사람이 악을 행하여서 세상에 이름을 내는 자는 비록 사람이 그를 해치지 않는다 해도 하늘이 반드시 그를 죽일 것이니라. <명심보감-천명편> </FONT><FONT color=Brown size=3> <b>[꽃봉오리]</b> 글: 윤석중 웃음을 참는 누나처럼 입을 꼭 다문 꽃봉오리. 낮에는 해님이 부끄러워 소리를 내어 웃지 못하고 밤에는 달님이 부끄러워 소리를 내어 웃지 못하고 아무도 아무도 안 보는 새에 꽃들이 활짝 피었습니다. </FONT> <FONT face=바닥체 color=Green size=3> <img src="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3/32/Euphorbia_marginata_001.JPG/799px-Euphorbia_marginata_001.JPG" width=400> <img src="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d/d1/Euphorbia_marginata_002.JPG/800px-Euphorbia_marginata_002.JPG" width=400> <img src="http://wildflower.kr/xe/files/attach/images/76/360/416/DSCN8226.JPG" width=400> <img src="http://wildflower.kr/xe/files/attach/images/76/178/420/IMG_1563.jpg" width=400> <EMBED src="mms://vod.ecorainbow.org/vod/high/2/설악초768.wmv"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false" width=400 height=350 > 출처: 환경부 자연생태 동영상 라이브러리 <b>설악초(雪嶽草 Snow on Mountain) 학 명 : Euphorbia marginata 꽃 말 : 환영. 축복 원산지 : 북아메리카 이 명 : 야광초(夜光草), 설화초, 초설초 [꽃이야기] 대극과에 속하는 한해살이풀 미국이 원산지입니다. 우리나라에는 뜰에 심거나 꽃꽂이 재료로 쓰기 위해 들여 온지 얼마 되지 않은 식물입니다. 설악초 잎은 꽃이 피기 전에는 연초록색이지만 꽃이 필 무렵이 되면 잎에 흰 무늬가 생깁니다. 꽃이 잘거나 희거나 향기가 미약한 초목 가운데 몇 종류는 개화기가 되면 곤충들의 눈에 띄기 위해 잎에 흰 무늬를 만듭니다. 설악초는 산에 눈이 내린 것처럼 하얗다고 설악초(雪嶽草)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또 달빛을 받으면 빛난다고 해서 야광초(夜光草) 라고도 부르고, 설화초, 초설초 라고도 합니다. 영어로는 Snow-on-the-mountain(산위의 눈) 입니다. 설악초의 잎이나 줄기를 자르면 하얀 유액이 나오는데 이 유액은 독성이 있어 피부에 닿을 경우 사람에 따라 발진이 날 수도 있기 때문에 피부에 묻거나 눈에 들어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고 합니다. <img src="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2/24/Euphorbia_marginata_Icicle_%289551614789%29.jpg/800px-Euphorbia_marginata_Icicle_%289551614789%29.jpg" width=300> 크기는 60㎝ 정도 자랍니다. <img src="http://wildflower.kr/xe/files/attach/images/67/221/541/003/bf8a08514376df201202fb69321aad9b.jpg" width=300> 잎은 연녹색으로 긴 타원형이며 줄기 끝에 달린 잎은 가장자리가 흰색 무늬가 있습니다. <img src="http://wildflower.kr/xe/files/attach/images/67/221/541/003/30eba00dcb9ffeddea23e4d2a3223b85.jpg" width=300> 꽃은 6~9월 사이 줄기 끝에서 피며 새하얀 포엽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img src="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1/1d/Euphorbia_marginata_3.JPG/800px-Euphorbia_marginata_3.JPG" width=300> 열매는 10월에 익습니다. <img src="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1/1c/Euphorbia_marginata_02.JPG/800px-Euphorbia_marginata_02.JPG" width=300> </b></FONT>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a>ibs52@hanmail.net</a> <embed src="http://pds24.cafe.daum.net/download.php?grpid=Nk3X&fldid=IDOl&dataid=2581&fileid=1&regdt=20060319025314&disk=20&grpcode=edbg12&dncnt=N&.mp3"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true"> L'amour, C'est pour rien (사랑은 이유가 없어요) - Enrico Macias </TR></TD></TABLE></CENTER> </TR></TD></TABL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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