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만나면 행복합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당신을 만나면 행복합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709회 작성일 15-12-05 01:15

본문




















♧당신을 만나면 행복합니다♧

   

당신을 만나면 왜 이리 기분이
좋을까요? 당신은 늘 미소를
잃지 않기 때문입니다.

언제 만나도 늘 웃는 얼굴은
부드럽고 정감을 느끼게 하여

보는 이로 하여금 언제나
기분이 좋게 합니다.

당신과 말을 하면 왜 이리
기분이 좋을까요?당신의 말은
참으로 알아듣기가 쉽습니다.

어설픈 외래어나 어려운
말보다는 우리들이 늘상 쓰는
말 중에서 쉽고 고운 말들로
이야기하기 때문입니다

당신을 생각하면 왜 이리
기분이 좋을까요?

당신은 언제나 남을 먼저
배려하기 때문입니다.

건널목을 건널 때도 남보다
조금 뒤에서 걸음이 느린
할머니 손을 잡고 함께 걸어
오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당신을 아는 것이 왜 이리
행복할까요?당신은 우리에게
소중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믿고 함께 사는 필요함을 알게
해주고 서로 돕는 즐거움 가운데
소망을 가지게 하는 당신의
사랑이 가까이 있기 때문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댓글목록

Total 13,531건 254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81
당신의 정거장 댓글+ 1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0 12-11
88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2 12-11
879
겨울 나무 댓글+ 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9 12-11
87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6 12-10
87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7 12-10
8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7 12-10
87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4 12-09
87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7 12-09
87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6 12-09
8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7 12-09
87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1 12-08
87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5 12-08
86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6 12-08
8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8 12-08
86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9 12-07
86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3 12-07
86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5 12-07
8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3 12-07
8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4 12-07
86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9 12-07
86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12-06
86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8 12-06
859
첫눈 엽서 댓글+ 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6 12-06
85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6 12-06
8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0 12-06
85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0 12-05
855
12월의 기도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4 12-05
85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8 12-05
853 케이에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3 12-05
8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7 12-05
85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8 12-05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 12-05
8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5 12-05
84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4 12-04
847 케이에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2 12-04
84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0 12-04
84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12-04
844
빈방 댓글+ 1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8 12-04
843
12월의 마음 댓글+ 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8 12-04
84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5 12-04
841
첫눈 댓글+ 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4 12-04
84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4 12-03
8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7 12-03
83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3 12-03
837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8 12-03
83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4 12-03
83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5 12-03
8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7 12-03
8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8 12-03
83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1 12-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