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하게 느껴지는 만남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소중하게 느껴지는 만남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009회 작성일 15-12-07 00:16

본문





      소중하게 느껴지는 만남

      우리들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여러 부류의 사람들을 만나기도 하고
      헤어지게 됩니다.

      처음에는 서로 호감을 느꼈는데 자꾸 만나
      교류하다 보면 왠지 부담스러운
      사람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별로 마음에 와 닿지 않았는데
      오래 시간을 접하며 지내다 보면
      진국인 사람도 있습니다.

      처음부터 좋은 이미지로 보였는데
      언제봐도 좋은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들은 대부분 소박하고 자상하며
      진실한 사람들을 좋아합니다.

      소리도 없는데 있어야 할 자리에
      소리 없이 있어 주는 그런 사람
      차가운 얼음 밑을 흐르는 물은
      소리는 나지 않지만 분명
      얼음 밑에서 조용히 흐르고 있습니다.

      이처럼 실체는 늘 변함이 없는 듯한
      그런 모습을 닮은 사람을 우리는
      대체적으로 그러한 사람을
      좋아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
      우리에게 그런 만남을 가져다준
      인연이 무척 고맙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사람보다 소중한 존재는 없습니다.
      괜찮은 사람을 만나려 애쓰기보다는
      내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된다면 그도
      내게로 다가와 좋은 사람이 되어
      줄 것입니다.

      만남이란 참으로 소중합니다.
      누구를 어떻게 만나느냐에 따라서
      자신의 삶에도 지대한 영향을 받으니까요.
      그러한 인연은 지혜롭게
      그 만남을 잘 이어 가야 할 것입니다.

      혼자서만이 아닌 서로가 행복할 수 있고
      진정 좋은 사람으로 늘 기억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자신의 마음을 추스려
      그와의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는
      시간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fullpoem.tistory.com/attachment/cfile10.uf@1610CD3B4EDDA2C003E029.swf>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소중하게 느껴지는 만남 우리들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여러 부류의 사람들을 만나기도 하고 헤어지게 됩니다. 처음에는 서로 호감을 느꼈는데 자꾸 만나 교류하다 보면 왠지 부담스러운 사람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별로 마음에 와 닿지 않았는데 오래 시간을 접하며 지내다 보면 진국인 사람도 있습니다. 처음부터 좋은 이미지로 보였는데 언제봐도 좋은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들은 대부분 소박하고 자상하며 진실한 사람들을 좋아합니다. 소리도 없는데 있어야 할 자리에 소리 없이 있어 주는 그런 사람 차가운 얼음 밑을 흐르는 물은 소리는 나지 않지만 분명 얼음 밑에서 조용히 흐르고 있습니다. 이처럼 실체는 늘 변함이 없는 듯한 그런 모습을 닮은 사람을 우리는 대체적으로 그러한 사람을 좋아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 우리에게 그런 만남을 가져다준 인연이 무척 고맙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사람보다 소중한 존재는 없습니다. 괜찮은 사람을 만나려 애쓰기보다는 내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된다면 그도 내게로 다가와 좋은 사람이 되어 줄 것입니다. 만남이란 참으로 소중합니다. 누구를 어떻게 만나느냐에 따라서 자신의 삶에도 지대한 영향을 받으니까요. 그러한 인연은 지혜롭게 그 만남을 잘 이어 가야 할 것입니다. 혼자서만이 아닌 서로가 행복할 수 있고 진정 좋은 사람으로 늘 기억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자신의 마음을 추스려 그와의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는 시간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ul></ul></pre></td></tr></table></center>

댓글목록

Total 13,531건 254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81
당신의 정거장 댓글+ 1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0 12-11
88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2 12-11
879
겨울 나무 댓글+ 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9 12-11
87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6 12-10
87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7 12-10
8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7 12-10
87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4 12-09
87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7 12-09
87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6 12-09
8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7 12-09
87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1 12-08
87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5 12-08
86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6 12-08
8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8 12-08
86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9 12-07
86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3 12-07
86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5 12-07
8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3 12-07
8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4 12-07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0 12-07
86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12-06
86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8 12-06
859
첫눈 엽서 댓글+ 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6 12-06
85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6 12-06
8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0 12-06
85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0 12-05
855
12월의 기도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4 12-05
85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8 12-05
853 케이에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4 12-05
8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7 12-05
85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8 12-05
85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 12-05
8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6 12-05
84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4 12-04
847 케이에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2 12-04
84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0 12-04
84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12-04
844
빈방 댓글+ 1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8 12-04
843
12월의 마음 댓글+ 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8 12-04
84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5 12-04
841
첫눈 댓글+ 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4 12-04
84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4 12-03
8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7 12-03
83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3 12-03
837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8 12-03
83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4 12-03
83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5 12-03
8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7 12-03
8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8 12-03
83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1 12-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