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미소를 가진 당신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좋은 미소를 가진 당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2,578회 작성일 15-11-25 06:12

본문

      좋은 미소를 가진 당신 좋은 사람은 굳이 같이 있지 않아도 그냥 좋은 사람입니다. 사는곳이 너무나 달라서 같이 있지는 못해도 당신은 당신 동네에서 나는 내가 살고 있는 동네에서 서로가 미소를 짓는 다면 얼마나 행복한 일 인지요. 가끔 거리에서 만나는 그런 사람은 아무리 내게 함박 웃음을 보여도 반가움 보다는 어색함이 앞서는데 당신이 미소짓는 상상을 하게 되면 나도 모르게 수줍은 미소를 보이게 됩니다. 너무나 힘이 들때 내게 힘이 되어주는 건 너무나 큰 함박 웃음을 짓는 그런 사람이 아닌 어디에 있는지도 모를 곳에서 내게 미소 지어주는 당신입니다. 그럴수록 힘이 들수록 함께 있고 싶은 사람이 당신입니다. 살아간다는 게 상처와 상처끼리 만나서 그 상처를 부비며 살아가는 것이겠지만 당신과 상처를 부빈다면 난 정말 행복 할 것 같습니다. 당신은 좋은 사람입니다. 당신은 평생을 가지고 가고 픈 좋은 미소를 가진 당신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소스 보기]

댓글목록

Total 13,531건 255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3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5 12-02
83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2 12-02
82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9 12-02
82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9 12-02
8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8 12-02
82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 12-01
82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5 12-01
82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6 12-01
8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0 12-01
82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5 12-01
821
12월의 기도 댓글+ 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9 12-01
82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 11-30
81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8 11-30
81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0 11-30
817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2 11-30
81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5 11-30
81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 11-30
8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4 11-30
81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7 11-29
81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0 11-29
8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2 11-29
8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9 11-29
80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8 11-29
80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3 11-28
80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9 11-28
80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9 11-28
8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7 11-28
8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1 11-28
80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6 11-28
8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2 11-27
80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11-27
800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6 11-27
799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9 11-27
79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8 11-27
79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3 11-27
7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 11-27
7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5 11-27
7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1 11-27
79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1 11-26
79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7 11-26
79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5 11-26
7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3 11-26
7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5 11-26
7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8 11-26
78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9 11-25
78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5 11-25
78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0 11-25
열람중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9 11-25
78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1 11-25
7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7 11-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