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서 외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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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CENTER><TABLE border=3 cellSpacing=10 borderColor=#9b1849 cellPadding=5 width=620 bgColor=#9b1849 align=center><TBODY><TR><TD><DIV><CENTER><TABLE border=3 cellSpacing=10 borderColor=white cellPadding=3 width=600 bgColor=#9b1849><TBODY><TR><TD><CENTER><EMBED height=45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226.uf.daum.net/original/25624D3E546EDB292357BA> </EMBED><CENTER><SPAN style="FILTER: shadow(color=1A2522,direction=135); WIDTH: 100%; HEIGHT: 16px; COLOR: white; FONT-SIZE: 16pt"><FONT face=휴먼편지체><FONT face=엔터-풀잎9><BR><BR>♧ 사랑해서 외로웠다 ♧</FONT></SPAN></SPAN></FONT></SPAN> <BR><BR></FONT><SPAN style="FILTER: shadow(color=1A2522,direction=135); WIDTH: 100%; HEIGHT: 13px; COLOR: white; FONT-SIZE: 13.5pt"><FONT face=휴먼편지체><FONT face=엔터-풀잎9>나는 외로웠다 바람 속에 온몸을 맡긴 <BR>한 잎 나뭇잎 때로 무참히 흔들릴 때<BR><BR>구겨지고 찢겨지는 아픔보다<BR>나를 더 못 견디게 하는 것은<BR>나 혼자만 이렇게 흔들리고 있다는 <BR>외로움이었다<BR><BR>어두워야 눈을 뜬다<BR>혼자 일 때, 때로 그 밝은 태양은<BR>내게 얼마나 참혹한가<BR>나는 외로웠다<BR>어쩌다 외로운 게 아니라<BR>한순간도 빠짐없이 외로웠다<BR><BR>그렇지만 이건 알아다오<BR>외로워서 너를 사랑한 건 아니라는 것<BR>그래 내 외로움의 근본은 바로 너다<BR><BR>다른 모든 것과 멀어졌기 때문이 아닌<BR>무심히 서 있기만 하는 너로 인해 <BR>그런 너를 사랑해서 나는<BR>나는 하염없이 외로웠다 <BR>- 이정하님 글 중에서 - <BR><BR><IMG style="FLOAT: none; CLEAR: none; CURSOR: pointer" class=txc-image border=0 hspace=1 vspace=1 src="http://cfile212.uf.daum.net/image/194CA2484E956B282EB918" width=583 actualwidth="583" isset="true" id="A_194CA2484E956B282EB918"/> <BR><BR>♬ 아침이 될 대까지 내게 머믈러 줘요 ♬ <BR>(Stay with me till the morning) <BR><BR>네온 불빛 위로 새벽동이 트고 <BR>밤이 차츰 흐려지고 곧 날이 밝아오네요<BR>당신이 떠나며 내 공허함을 어루만지며 따뜻하게 해주었죠.<BR>저녁 놀 아래 여기에 누워<BR>모든 걸 알지만 난 눈물이 나네요.어리석은 죄의 보상을<BR>난 포기할 수 없어요.모르시겠어요?<BR><BR>당신은 머물고 싶지만<BR>날이 밝기 전에 떠났어요.아침이 오기 전까지<BR>나와 함께 머물러 달라는 그 말을 차마 할 수 없었어요.<BR>난 문 뒤에 갇혀 안전하게 홀로 거리를 걸어왔죠.<BR>강한 나만의 확신으로 기쁨도 슬픔도 날 감동시키지 못해요. <BR><EMBED style="WIDTH: 200px; HEIGHT: 35px; TOP: 450px; LEFT: 9px" height=45 type=application/octet-stream width=200 src=http://club.catholic.or.kr/capsule/blog/download.asp?userid=769269&seq=1&id=192756&strmember=u90120&filenm=Stay+With+Me+Till+The+Morning+%2D+Dana+Winner.wma sameDomain? volume="0" loop="-1" autostart="true" allowNetworking="internal"></EMBED></CENTER></FONT></FONT></SPAN></FONT></SPAN></CENTER></TD></TR></TBODY></TABLE></CENTER></DIV></TABLE></CENTER></DIV>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하얀 눈발을 ,,첫 눈을 보고 나니..붉은 잎새가 눈송이같습니다..홍설백설^^
김현님의 댓글의 댓글
kgs7158 님, 고맙습니다.
찬바람에 날리는 고운 단풍들,
가을이 어느새 겨울로 갑니다.
초겨울로 접어드는 계절에 건강하세요.
부티님의 댓글
아름다운 음악
고운글에 쉼하고 갑니다
싸늘한 기온에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김현님의 댓글의 댓글
부티 님, 감사합니다.
찬바람, 눈보라 치는 밤,
매서운 바람이 옷깃을 스칩니다.
날씨가 추워졌습니다.감기 조심하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