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삶은 짧고도 짧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우리의 삶은 짧고도 짧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103회 작성일 15-11-30 00:56

본문




♧ 우리의 삶은 짧고도 짧다 ♧


이 땅에 존재하는 모든 만물 중에
사람만 웃고 살아간다.
웃음은 곧 행복을 표현하는 방법이다.
요즘 사람들은 웃음이 부족하다고 한다.

그러나 좀더 넉넉한 마음을 가지고
힘차게 웃을 수 있다면 모든일에도
능률이 오를 것이다.

유쾌한 웃음은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건강과 행복의 상징이라고 한다.

여섯 살난 아이는 하루에 삼백 번 웃고
정상적인 성인은 하루에
겨우 열일곱 번 웃는다고 한다.

바로체면을
차리려고 하기 때문이다.
유쾌한 웃음은 우리를 행복하게 만든다.

웃음은 좋은 화장이다.
웃음보다 우리의 얼굴 모습을
밝게 해주는 화장품은 없다.

그리고 웃음은 생리적으로도
피를 잘 순화시켜주니 소화도 잘되고
혈액순환도 물론 잘된다.

우리의 삶은 짧고도 짧다.
웃을 수 있는 여유가 있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다.

남에게 웃음을 주는 사람은
자신은 물론 남도 행복하게 해주는 사람이다.

신나게 웃을 수 있는 일들이
많이 있으면 더욱 좋을 것이다.
하지만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 좋은글 중에서 -

 

♬ Only Yesterday 어제의 일만 같은데 / Isla Grant ♬

Where have the years gone, my how they flown
지난 시간들이 어디로 가버렸는지
참 세월은 화살처럼 빠르기도 하네요

The kids have all moved on my how quickly they'd grown
아이들은 모두 제 갈길로 갔어요
아이들이 어쩜 그렇게도 빨리 자라 버렸는지

The first time I met you, the touch of your hand
당신을 만났던 바로 그 첫순간의 감동
당신의 손에서 전해지던 그 따스한 느낌들

Is it really a lifetime my dear
Oh it seems like it was only yesterday
진정 내 생애의 최고의 순간들이
바로 어제의 일만 같아요

Your hair has turned to silver once shown like gold
그때는 당신의 머리칼도 금발이었는데
어느덧 은발로 바뀌어있어요 하지만,

But the smile I see within your eyes never will grow old
나를 바라보는 당신의 눈동자에 배여있는
그 미소는 지금도 여전히 다정하기만 해요

소스보기

<DIV><CENTER><TABLE border=3 cellSpacing=10 borderColor=#445912 cellPadding=5 width=620 bgColor=#445912 align=center><TBODY><TR><TD><DIV><CENTER><TABLE border=3 cellSpacing=10 borderColor=white cellPadding=3 width=600 bgColor=#445912><TBODY><TR><TD> <CENTER><EMBED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231.uf.daum.net/original/2225BF49561A48510F6CF6> </EMBED><CENTER><SPAN style="FILTER: shadow(color=1A2522,direction=135); WIDTH: 100%; HEIGHT: 16px; COLOR: white; FONT-SIZE: 16pt"><FONT face=휴먼편지체><FONT face=엔터-풀잎9><BR><BR>♧ 우리의 삶은 짧고도 짧다 ♧</FONT></SPAN></SPAN></FONT></SPAN> <BR><BR></FONT><SPAN style="FILTER: shadow(color=1A2522,direction=135); WIDTH: 100%; HEIGHT: 13px; COLOR: white; FONT-SIZE: 13.5pt"><FONT face=휴먼편지체><FONT face=엔터-풀잎9>이 땅에 존재하는 모든 만물 중에 <BR>사람만 웃고 살아간다.<BR>웃음은 곧 행복을 표현하는 방법이다. <BR>요즘 사람들은 웃음이 부족하다고 한다.<BR><BR>그러나 좀더 넉넉한 마음을 가지고 <BR>힘차게 웃을 수 있다면 모든일에도 <BR>능률이 오를 것이다.<BR><BR>유쾌한 웃음은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BR>건강과 행복의 상징이라고 한다.<BR><BR>여섯 살난 아이는 하루에 삼백 번 웃고 <BR>정상적인 성인은 하루에 <BR>겨우 열일곱 번 웃는다고 한다.<BR><BR>바로체면을<BR>차리려고 하기 때문이다.<BR>유쾌한 웃음은 우리를 행복하게 만든다. <BR><BR>웃음은 좋은 화장이다.<BR>웃음보다 우리의 얼굴 모습을 <BR>밝게 해주는 화장품은 없다.<BR><BR>그리고 웃음은 생리적으로도 <BR>피를 잘 순화시켜주니 소화도 잘되고 <BR>혈액순환도 물론 잘된다.<BR><BR>우리의 삶은 짧고도 짧다. <BR>웃을 수 있는 여유가 있는 사람이 <BR>행복한 사람이다.<BR><BR>남에게 웃음을 주는 사람은 <BR>자신은 물론 남도 행복하게 해주는 사람이다.<BR><BR>신나게 웃을 수 있는 일들이 <BR>많이 있으면 더욱 좋을 것이다. <BR>하지만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BR>- 좋은글 중에서 - <BR><BR><IMG style="WIDTH: 583px; FLOAT: none; CLEAR: none; CURSOR: pointer" class=txc-image border=0 hspace=1 vspace=1 src="http://cfile204.uf.daum.net/image/2160DC3D56348B79253376" width=588 actualwidth="588" exif="{}" data-filename="이름DSC04410.jpg" isset="true" id="A_2160DC3D56348B79253376"/>&nbsp;<BR><BR>♬ Only Yesterday 어제의 일만 같은데 / Isla Grant ♬<BR><BR>Where have the years gone, my how they flown <BR>지난 시간들이 어디로 가버렸는지 <BR>참 세월은 화살처럼 빠르기도 하네요<BR><BR>The kids have all moved on my how quickly they'd grown <BR>아이들은 모두 제 갈길로 갔어요 <BR>아이들이 어쩜 그렇게도 빨리 자라 버렸는지<BR><BR>The first time I met you, the touch of your hand <BR>당신을 만났던 바로 그 첫순간의 감동 <BR>당신의 손에서 전해지던 그 따스한 느낌들<BR><BR>Is it really a lifetime my dear <BR>Oh it seems like it was only yesterday<BR>진정 내 생애의 최고의 순간들이 <BR>바로 어제의 일만 같아요<BR><BR>Your hair has turned to silver once shown like gold <BR>그때는 당신의 머리칼도 금발이었는데 <BR>어느덧 은발로 바뀌어있어요 하지만, <BR><BR>But the smile I see within your eyes never will grow old <BR>나를 바라보는 당신의 눈동자에 배여있는 <BR>그 미소는 지금도 여전히 다정하기만 해요<BR><EMBED style="FILTER: alpha(opacity=100, style=3, finishopacity=100)" height=47 type=audio/mpeg width=200 src=http://blogimg.ohmynews.com/attach/6141/1332890032.mp3 showstatusbar="0" volume="0" loop="-1" invokeurls="false" allowscriptaccess="never" autostart="true"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sameDomain"></EMBED></FONT></FONT></SPAN></CENTER></TD></TR></TBODY></TABLE></CENTER></DIV></TABLE></'CENTER></DIV>

댓글목록

김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kgs7158 님, 고맙습니다.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이제
서서히 겨울준비를 해야겠습니다.
행복한 초겨울, 좋은시간 되세요.

Total 13,531건 255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3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5 12-02
83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2 12-02
82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8 12-02
82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9 12-02
8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8 12-02
82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 12-01
82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5 12-01
82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6 12-01
8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0 12-01
82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5 12-01
821
12월의 기도 댓글+ 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9 12-01
82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 11-30
81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7 11-30
81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0 11-30
817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2 11-30
81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5 11-30
81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 11-30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4 11-30
81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7 11-29
81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0 11-29
8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2 11-29
8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9 11-29
80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8 11-29
80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3 11-28
80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9 11-28
80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9 11-28
8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7 11-28
8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1 11-28
80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6 11-28
8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2 11-27
80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11-27
800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6 11-27
799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9 11-27
79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8 11-27
79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3 11-27
7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 11-27
7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5 11-27
7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1 11-27
79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1 11-26
79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7 11-26
79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5 11-26
7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3 11-26
7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5 11-26
7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8 11-26
78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9 11-25
78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5 11-25
78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0 11-25
78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8 11-25
78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0 11-25
7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7 11-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