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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 같은 당신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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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6건 조회 2,665회 작성일 15-12-01 06:09

본문

      첫눈 같은 당신이 보고 싶습니다 12월이 오면 보고 싶어 기다리는 것이 있습니다. 하얀 눈이 포근하게 내 얼굴을 감싸듯 당신의 따뜻한 하얀 손을 떠오르게 하는 눈이 펄펄 내리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당신과 같은 하늘아래에서 당신처럼 곱디 고운 당신 닮은 하얀 눈이 송이송이 내리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당신과 함께 소복소복 쌓인 하얀 길을 뽀드득 뽀드득 걸으며 둘만의 발자국을 하얗게 새기고 싶습니다. 당신의 순백(純白) 미(美)와 백설처럼 순수한 마음을 간직하고 싶습니다. 하루가 가고 또 하루가 와도 기다리는 것은 첫눈, 첫눈에 노래하고 싶고 첫눈에 그리워하고 싶은 당신 향한 내 마음이기에 첫눈 기다리듯 언제나 당신을 기다립니다. 첫눈 같은 순수한 마음을 소유한 당신이 첫눈 같은 순수한 모습을 닮은 당신이 무척 보고 싶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소스 보기]

댓글목록

안개꽃12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개꽃1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술사랑님 ~ 12월을 맞으면서 하얀눈과 함께
지난 옛 그리움을 달래 봅니다.
언제나 건강 하시고 즐거운 날 되세요.^^*

kgs7158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첫눈을 티비에서 첨 보며 가슴 설레였지요,
아직 눈을 맞아보지 못해 아쉽습니다,
그래도 눈내리던 모습...넘 설레였어요
고운 영상 글 ,,즐감하고갑니다 해피12들 되셔요

가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가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첫눈은 펑펑 내리는 함박눈이 좋은데 울 지역은 싸리눈으로 내리다 그쳐선지
아스팔트길이 금새 녹아서 더 지저분했는데 또 함박눈이 내리길 기대해보며서
올려주신 좋은글 보면서 음악 속에 대리만족 해봅니다. 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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