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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글[1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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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809회 작성일 15-12-01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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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읽는 글




안인순 / 맑고 그윽한 향기
    康節邵先生(강절소선생)이 曰(왈), 天聽(천청)이 寂無音(적무음)하니 蒼蒼何處尋(창창하처심)고. 非高亦非遠(비고역비원)이라. 都只在人心(도지재인심)이니라. 강절 소선생이 말하기를, 하늘의 들으심은 고요하여 소리가 없으니 멀고도 아득한 푸른 하늘을 어디에서 찾을 수 있겠는가. 높은 곳에 있는 것도 먼 곳에 있는 것도 아니고 모든 것이 다만 사람의 마음속에 있는 것이다. <명심보감-천명편> [꽃에 대하여] 글: 나명욱 비에 젖어 울지 않고 바람 맞지 않고 피는 꽃 어디 있으랴 많은 풍파 겪으며 괴롭고 아픈 일 뒤에 비로소 꽃의 의미 활짝 웃음으로 피는 꽃 그래도 언젠가 꽃 질 날 있으리니 시들어 가고 퇴색되어 멀어지고 저물어 가는 감당하기 힘든 설움 복바쳐 소리내어 울음우는 날 그 열매 사랑으로 다시 맺어지는 내가 너의 아름다움만 보고 사랑한 것이 아닌 그 스스로를 버릴 줄도 아는 깊은 마음까지도 거칠어져 가는 떨어진 꽃잎의 추한 그 네 모습까지도 먼저 알고 사랑하였다는 것을... 출처: 환경부 자연생태 동영상 라이브러리 구슬꽃나무(중대가리나무) 학 명 : Adina rubella Hance 꽃 말 : 겸손 원산지 : 한국 이 명 : 머리꽃나무, 중대가리나무 [꽃이야기] 용담목 꼭두서니과의 낙엽관목. 제주도 한라산 중턱 이상에서 자생합니다. 내한성이 약하지만 때로 중부지방에서도 월동하여 개화 결실합니다. 우리나라에 1속 1종밖에 없는 희귀한 식물로 학술상 중요한 수종입니다. 여름에 피는 꽃은 진귀하며 특이하게 느껴지는 수종명은 백색으로 피는 두상화서의 모습이 스님의 머리를 연상케 하여 중대가리나무로 더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름이 천박하다 하여 구슬꽃나무라고 부르며, 도감에도 구슬꽃나무 라고 등재되어 있습니다. 제주도 방명으로는 물하래비낭, 비누낭, 그리고 몰하랍낭이라고도 불리며, 한자명은 승두목(僧頭木), 수양매(水楊梅), 북한에서는 머리꽃나무라 불린답니다. 꽃 이름을 연상하며 꽃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스님의 머리를 닮은 것 같기도 하지만 불꽃놀이를 보는 것 같기도 하고 만화에서나 봄직한 도깨비들이 휘두르는 철퇴를 닮은 듯도 하여 매우 진귀한 모양의 꽃입니다. 한방에서는 사금자(沙金子)라는 약제로 이용되는데 장염이나 설사 등에 효과가 있고, 풍치에는 다린 물을 수 분 동안 입안에 머금고 있다가 뱉으면 통증이 가라앉는 등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크기는 3∼4m 정도 자랍니다. 어린 가지에 털이 빽빽이 있으며, 나무껍질은 잿빛을 띤 갈색이고 불규칙하게 갈라집니다. 잎은 마주나고 바소꼴이거나 넓은 바소꼴 또는 달걀 모양의 바소꼴이며 끝이 뾰족하고 가장 자리가 밋밋합니다. 잎 양면 맥 위에 털이 있고, 표면에 윤기가 있으며, 잎자루는 짧고 대개 붉은빛을 띱니다. 꽃은 7∼8월에 피고 가지 끝과 줄기 윗부분 잎겨드랑이에 두상꽃차례를 이루며 달립니다. 열매는 삭과이고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의 긴 타원형이며 10월에 익고 2개의 작은 건과로 갈라집니다.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hanmail.net A Love Until The End Of Time (이 세상이 끝날 때까지 사랑해) - Placido Domingo & Maureen Mcgov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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