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할 때가 가장 외롭습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사랑할 때가 가장 외롭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140회 작성일 15-11-11 15:43

본문





      사랑할 때가 가장 외롭습니다

      사랑하고 있을 때 온 세상이 다 내 것인 것 같아도
      가끔, 텅빈 정거장, 아무도 없는 것 같이 외로운 것은
      더 많은 사랑을 갈구하는 욕심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이와 잠시의 이별이 서럽고 작은 몸짓 하나에
      허허 웃으며 사소한 말다툼에도 하늘이 무너지는 건
      생각 하나 말 하나 까지 그와 일치하고 싶은 욕망 때문입니다.

      사랑을 하면서도 서러운 것은 그의 일상을 갖고싶고
      조금 더 조금 더 그의 영혼 속에 녹아 내려
      둘이 아닌 하나로 살아지고 싶은 간절한 소망 때문입니다.

      사람이 하는 사랑이므로 사랑을 하면 할 수록
      더 깊은 사랑이 필요해지고 더 많이 알고 싶어지고
      더 오래 함께 하고 싶어지는 것입니다.

      버리지 못한 무수한 미망 때문에 사랑하고 있을 때가
      가장 외롭습니다.

      출처 : 《행복한 중년》중에서

      영상 제작 : 소화데레사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width=600 height=400 src=http://cfile220.uf.daum.net/original/251A6543563F66A20FF177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never">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사랑할 때가 가장 외롭습니다 사랑하고 있을 때 온 세상이 다 내 것인 것 같아도 가끔, 텅빈 정거장, 아무도 없는 것 같이 외로운 것은 더 많은 사랑을 갈구하는 욕심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이와 잠시의 이별이 서럽고 작은 몸짓 하나에 허허 웃으며 사소한 말다툼에도 하늘이 무너지는 건 생각 하나 말 하나 까지 그와 일치하고 싶은 욕망 때문입니다. 사랑을 하면서도 서러운 것은 그의 일상을 갖고싶고 조금 더 조금 더 그의 영혼 속에 녹아 내려 둘이 아닌 하나로 살아지고 싶은 간절한 소망 때문입니다. 사람이 하는 사랑이므로 사랑을 하면 할 수록 더 깊은 사랑이 필요해지고 더 많이 알고 싶어지고 더 오래 함께 하고 싶어지는 것입니다. 버리지 못한 무수한 미망 때문에 사랑하고 있을 때가 가장 외롭습니다. 출처 : 《행복한 중년》중에서 영상 제작 : 소화데레사 <EMBED style src=http://cbh.com.ne.kr/0-0-2-0.swf width=350 height=3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absmiddle wmode=Transparent>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src=http://cfs6.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pGSDdAZnM2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S5hc3g=&filename=1.asx&filename=%EC%9D%8C%EC%9C%A0eye.asx width=0 height=0 type=application/x-mplayer2 SHOWSTATUSBAR="1" SHOWCONTROLS="1" volume="0" loop="true" >

댓글목록

Total 13,539건 256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6 11-26
7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9 11-26
78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0 11-25
78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5 11-25
78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0 11-25
78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9 11-25
78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2 11-25
7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7 11-25
78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3 11-24
7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7 11-24
7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9 11-24
778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3 11-24
77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3 11-24
77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11-24
7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8 11-24
774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7 11-23
77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1 11-23
77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4 11-23
7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8 11-23
7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8 11-23
7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9 11-23
76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7 11-22
76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8 11-22
76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 11-22
7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0 11-22
76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3 11-22
7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11-22
76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4 11-21
76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9 11-21
7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8 11-21
75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8 11-21
7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9 11-21
7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6 11-21
7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1 11-21
755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6 11-20
7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3 11-20
75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8 11-20
75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8 11-20
75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5 11-20
75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3 11-20
7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6 11-20
74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3 11-19
747
가슴에 핀 꽃 댓글+ 2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7 11-19
74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9 11-19
74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4 11-19
74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 11-19
7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8 11-19
74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 11-18
7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9 11-18
74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8 11-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