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읽는 글[15/11/14]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아침에 읽는 글[15/11/14]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930회 작성일 15-11-13 21:14

본문



 아침에 읽는 글




김행령 / 꽃과 화병
    心不負人(심불부인)이면 面無慙色(면무참색)이니라. 마음이 남을 저버리지 않으면 얼굴에 부끄러운 빛이 없다. <명심보감- 存心篇> [하얀 베고니아] 글: 목필균 네게도 들을 수 없는 소식이 있었나 보다. 우체국 화단 베고니아가 하얗게 바랜다. 기다림은 붉은 피도 삭히나 보다. 6월 정오의 햇살도 하얗게 꽂힌다. 꼬리 없는 소문도 자동으로 여닫히는 우체국에는 차마 보내지 못한 마음까지 하얀 베고니아로 피어 있다 타이거베고니아(Tiger Paw Begonia) 학 명 : Begonia boweri 'Tiger' 꽃 말 : 짝사랑 원산지 : 브라질 [꽃이야기] 베고니아과의 여러해살이풀 브라질이 원산지이며 잎의 무늬가 얼룩지고 털이 나있어서 맹수의 느낌이 들게 하는데 호랑이를 닮았다고 타이거베고니아라고 이름을 붙였나 봅니다. 크기는 15~30cm 정도이며 잎 면적이 중앙의 잎맥을 경계로 하여 좌우가 같지 않습니다. 꽃은 3월에 하얀색으로 피며자웅이화(암수딴꽃) 동일 꽃차례 가운데 양성화가 존재합니다. 수꽃은 중앙에 꽃가루를 암꽃은 중앙에 암술머리와 꽃의 아랫부분에 꽃색과 거의 같은 색인 날개모양의 화방이 있습니다. 추위에 약하며 건조하게 관리하며, 물을 줄때는 꽃이나 잎에는 절대로 물이 닿지 않도록 하며 비오는 날에는 물을 주지 않습니다. 물을 준 후에는 통풍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합니다.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올린 글에 오류가 있으면 메일로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hanmail.net Bridge Over Troubled Water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 1970) - Elvis presley

소스보기

<DIV align=center>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14 width=550 background=http://icon.sie.net/image/homepage/bg2/bg2021.jpg border=6> <TR><TD> <CENTER> <pre> <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b> 아침에 읽는 글</b><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 <img src="http://image.porart.com/upload/goods/CHILD1253166257/c1339391524.jpg" width=400 ><br><br>김행령 / 꽃과 화병<br> </CENTER></pre> <pre><ul> <FONT color=Black size=4> 心不負人(심불부인)이면 面無慙色(면무참색)이니라. </FONT><FONT color=Blue size=3> 마음이 남을 저버리지 않으면 얼굴에 부끄러운 빛이 없다. <명심보감- 存心篇> </FONT><FONT color=Brown size=3> <b>[하얀 베고니아]</b> 글: 목필균 네게도 들을 수 없는 소식이 있었나 보다. 우체국 화단 베고니아가 하얗게 바랜다. 기다림은 붉은 피도 삭히나 보다. 6월 정오의 햇살도 하얗게 꽂힌다. 꼬리 없는 소문도 자동으로 여닫히는 우체국에는 차마 보내지 못한 마음까지 하얀 베고니아로 피어 있다 </FONT> <FONT face=바닥체 color=Green size=3> <img src="http://plantjdx.com/begonia_boweritiger.jpg" width=400> <img src="http://wildgreen.co.kr/files/attach/images/37456/814/101/12493480252.jpg" width=400> <img src="http://www.biolib.cz/IMG/GAL/82981.jpg" width=400> <img src="http://pics.davesgarden.com/pics/2004/03/21/PotEmUp/42c663.jpg" width=400> <b>타이거베고니아(Tiger Paw Begonia) 학 명 : Begonia boweri 'Tiger' 꽃 말 : 짝사랑 원산지 : 브라질 [꽃이야기] 베고니아과의 여러해살이풀 브라질이 원산지이며 잎의 무늬가 얼룩지고 털이 나있어서 맹수의 느낌이 들게 하는데 호랑이를 닮았다고 타이거베고니아라고 이름을 붙였나 봅니다. 크기는 15~30cm 정도이며 잎 면적이 중앙의 잎맥을 경계로 하여 좌우가 같지 않습니다. 꽃은 3월에 하얀색으로 피며자웅이화(암수딴꽃) 동일 꽃차례 가운데 양성화가 존재합니다. 수꽃은 중앙에 꽃가루를 암꽃은 중앙에 암술머리와 꽃의 아랫부분에 꽃색과 거의 같은 색인 날개모양의 화방이 있습니다. 추위에 약하며 건조하게 관리하며, 물을 줄때는 꽃이나 잎에는 절대로 물이 닿지 않도록 하며 비오는 날에는 물을 주지 않습니다. 물을 준 후에는 통풍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합니다. </b></FONT>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올린 글에 오류가 있으면 메일로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a>ibs52@hanmail.net</a> <embed src="http://wadaphoto.jp/images2/music/bridge.mp3"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true"> Bridge Over Troubled Water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 1970) - Elvis presley </TR></TD></TABLE></CENTER> </TR></TD></TABLE></DIV>

댓글목록

ckshj님의 댓글

profile_image cksh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하얀색 베고니아는 처음 보내요
저의 집 베란다에는 빨강 베고니아가 있거던요
감사히 잘보고 담아 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Total 13,539건 256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6 11-26
7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9 11-26
78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0 11-25
78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6 11-25
78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1 11-25
78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9 11-25
78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2 11-25
7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 11-25
78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3 11-24
7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7 11-24
7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9 11-24
778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3 11-24
77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3 11-24
77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11-24
7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8 11-24
774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7 11-23
77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1 11-23
77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4 11-23
7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8 11-23
7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8 11-23
7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9 11-23
76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7 11-22
76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8 11-22
76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 11-22
7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0 11-22
76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3 11-22
7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11-22
76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4 11-21
76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9 11-21
7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8 11-21
75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8 11-21
7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0 11-21
7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6 11-21
7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1 11-21
755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6 11-20
7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3 11-20
75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8 11-20
75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8 11-20
75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5 11-20
75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3 11-20
7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6 11-20
74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3 11-19
747
가슴에 핀 꽃 댓글+ 2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7 11-19
74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9 11-19
74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4 11-19
74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 11-19
7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8 11-19
74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 11-18
7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9 11-18
74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8 11-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