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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글[1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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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821회 작성일 15-11-14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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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읽는 글




노숙자 / 베고니아
    人無百歲人(인무백세인)이나 枉作千年計(왕작천년계)니라. 사람은 백 살을 살지 못하는데 부질없이 천 년의 계획을 세운다 <명심보감- 存心篇> [베고니아] 글: 용혜원 이 세상에서 그 누구가 그토록 열정적일 수 있나 내 가슴에서 쉴 새없이 고백하는 사람은 누가 불 질러 놓은 것이냐 배고니아 너는 빨간 우체통 날마다 누구에게 편지를 부치는가 누가 감당하랴 너의 열정을 배고니아 너는 누가 그리워 붉게 피는가 너를 본 내 가슴에도 붉은 꽃은 피고 말앗다 . 사철베고니아(Wax Begonia) 학 명 : Begonia semperflorens Link & Otto 꽃 말 : 친절, 정중, 짝사랑 원산지 : 브라질 이 명 : 꽃베고니아 [꽃이야기] 베고니아과의 상록 여러해살이풀 베고니아는 세계의 열대 및 아열대 지방으로 고온성 식물입니다. 지구상에 1,300여 종이나 분포하는 대가족식물이며, 여기서 개량된 품종들은 무수히 많습니다. Begonia는 프랑스의 식물 애호가 베공(Begon, M.)의 이름에서 유래되었습니다. 베고니아과에서 가장 많이 재배되는 브라질 원산의 베고니아 셈퍼훌로렌스(Begonia semperflorens)를 사철 꽃이 핀다 하여 사철베고니아라고 합니다. 사철베고니아의 학명 중 속명인 Semperflorens는 라틴어의 Semper에서 왔는데 ‘항상’이라는 뜻입니다. 즉 1년 내내 꽃을 피워 기쁨을 선사하는 꽃이지요. 사철베고니아는 어느 정도 덩굴성으로 자라며 키가 작은 왜성종으로 상록성의 원예종입니다. 이 종들은 Begonia cucullata var. hookeri와 B. schmidtiana종에서 유래된 것들로, 줄기가 부드러워 유연성이 있으며 잎은 둥근 형태로 녹색인 것과 청동색인 것이 있습니다. 꽃이 달리는 화서(꽃차례)도 둥근 형태로 홑꽃과 겹꽃이 있고, 반질반질한 잎 때문에 Wax Begonia 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사철베고니아는 해충에 대한 저항력이 높아 가정에서 쉽게 재배할 수 있으며, 새집에서 나오는 휘발성 유기화합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합니다. 크기는 15~30cm내외로 자라고, 밑에서 가지가 많이 갈라지고 털이 없다. 잎은 어긋나고 달걀 모양이거나 타원형이며 가장자리에 불규칙한 톱니가 있습니다. 겉면에 세포성 잔 돌기가 있어 윤기가 나고 여름에 강한 햇볕이 쬐면 붉은색 또는 붉은 자주색이 됩니다. 꽃은 암수한그루로서 4∼10월에 피고 연한 붉은색 또는 짙은 빨간색이며 잎겨드랑이에 달립니다.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올린 글에 오류가 있으면 메일로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hanmail.net I`ll Miss You(tornero) - Amanda L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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