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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처럼 깊어가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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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181회 작성일 15-11-18 00:20

본문



♣ 가을처럼 깊어가는 사랑 ♣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어디를 가든지
빛이 나는 사람이었으면 합니다.
함께 있으므로 해서 모든 게 아름답게 보이고
그 빛을 통해 바라본 세상을
보여주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 성숙 속에서 더 큰 사랑을 키울 수 있기에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한 번쯤
이별을 통해 성숙한 사람이었으면 합니다.

아파 본 사람만이 큰 가슴을 가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이번만큼은
꼭 약속을 허물지 않는 사람이었으면 합니다.

사랑한다면서 힘없이 돌아서는
많은 엇갈림 속에서 그 소중한 약속만큼
나를 지켜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보다 외로움을
싫어하는 사람이었으면 합니다.
늘 혼자 있는 것에 익숙해져 힘없이
걸어가는 길 위에서 그 외로움 끝에는
언제나 내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하늘이 벌써 맺어준
운명 같은 사랑이었으면 합니다.
꼭 만나야 할 사람이라면
지금쯤은 내 앞에 와 있을
그 운명을 믿고 마지막까지
있어줄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고 싶습니다.
마음이 따뜻한 사람과 사랑하고 싶습니다.
가끔은 나의 말도 안 되는 투정도
따뜻한 웃음으로 보듬어 사랑해주는
그런 사람과 사랑하고 싶습니다.

한 번쯤은 사랑의 깊은 상처로
너무나 많이 아파야 했던 사람과 사랑하고 싶습니다.
사랑의 상처가 얼마나 고통스럽고 아픈지
너무나 잘 알기에 내게는 아니 서로에게
사랑의 상처 따위는 주는 일 없는
그런 사람과 사랑하고 싶습니다.

이별의 아픔이 얼마나 큰 형벌인지
잘 아는 사람과 사랑하고 싶습니다.
이별 후에 잊기 위해서 보내야만 했던
가슴 시린 시간을 너무나도 잘 알기에
이별하는 일 따위는 없는
그런 사람과 사랑하고 싶습니다.

눈물을 흘릴 줄 아는 사람과 사랑하고 싶습니다.
아직은 마음에 온정이 남아서
작은 일에도 감사하고 감동할 줄 아는
사랑할 줄 아는 그런 따뜻한 눈물을
흘릴 줄 아는 사람과 사랑하고 싶습니다.

강물이 저 혼자 흐르다가 또 다른 강물을 만나
하나가 되듯 우리도 서로 손잡고 물이 되어
한 세상 흐르다가 먼바다에 이르러
갈대꽃처럼 피어나면 좋겠어,

그 어느 한 계절의 모퉁이에서 금방 불붙은 사랑처럼
금세 피었다가 시들고 마는 진한 향기보다는
있는 듯 없는 듯 풍기는 구절초 같은
은은한 향기였음 좋겠어,

억새처럼 머리가 하얘지고
잔주름이 늘어난다고 해도
두 손 꼭 잡고 서서 저녁 숲에 내리는
풀벌레 소리에 귀 기울이며 살았으면 좋겠어.

가을비 찬바람에 나뭇잎은 떨어지고
산비탈 모여드는 낙엽 같은 그리움을
허전한 가슴속에 차곡차곡 쌓으면서 살았으면 좋겠어,
- '가을처럼 깊어가는 사랑' 중에서 -

 

♬ 저 구름 흘러가는 곳 - 김동진 작곡 ♬

저 구름 흘러가는 곳
아득한 먼 그 곳 그리움도 흘러가라
파아란 싹이 트고 꽃들은 곱게 피어
날 오라 부르네 행복이 깃든 그 곳에
그리움도 흘러가라

저 구름 흘러가는 곳
이 가슴 깊이 불타는
영원한 나의 사랑 전할 곳
길은 멀어도 즐거움이 넘치는 나라
산을 넘고 바다를 건너

저 구름 흘러가는 곳
내 마음도 따라가라
그대를 만날 때까지
내 사랑도 흘러가라

저 구름 흘러가는 곳
가이없는 하늘위에 별빛도 흘러가라
황홀한 날이 와서 찬란한 보금자리
날 오라 부르네 쌓인 정이 든 그 곳에
별 - 빛도 흘러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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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깊어가는 가을밤에 낯설은 타관에
그리운맘 끝이 없어 나 홀로 서러워
그리워라 나 살던곳 사랑하는 부모형제
꿈길에도 방황하는 내 살던 예고향

김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kgs7158 님, 댓글 감사합니다.
11월도 벌써 중반이 지나 가네요
초겨울의 싸늘해진 날씨에
마음도 한결 분주해 지는 듯 합니다...

김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티 님,고맙습니다.
겨울이 바짝 다가왔음을 느끼게 하는 날씨...
11월도 하순으로 가고 있네요.
항상 좋은날 되시기를...

김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개꽃12 님,깊어가는 가을 만큼이나
곱게 물든 단풍잎을 바라보면...
점점 아름다워지고 있는 늦은 가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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