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처럼 깊어가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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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깊어가는 가을밤에 낯설은 타관에
그리운맘 끝이 없어 나 홀로 서러워
그리워라 나 살던곳 사랑하는 부모형제
꿈길에도 방황하는 내 살던 예고향
김현님의 댓글의 댓글
kgs7158 님, 댓글 감사합니다.
11월도 벌써 중반이 지나 가네요
초겨울의 싸늘해진 날씨에
마음도 한결 분주해 지는 듯 합니다...
부티님의 댓글
가을의 끝자락인양
가을비에 촉촉한 낙옆이 쓸쓸해 보입니다...
오늘도 소중한날 되시기를...^^
김현님의 댓글의 댓글
부티 님,고맙습니다.
겨울이 바짝 다가왔음을 느끼게 하는 날씨...
11월도 하순으로 가고 있네요.
항상 좋은날 되시기를...
안개꽃12님의 댓글
가을을 담은 사랑 좋은글 감사 합니다.
건강 하시고 즐거운 날 되세요.
김현님의 댓글의 댓글
안개꽃12 님,깊어가는 가을 만큼이나
곱게 물든 단풍잎을 바라보면...
점점 아름다워지고 있는 늦은 가을입니다.
토백이님의 댓글
좋은 글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현님의 댓글의 댓글
토백이 님, 함께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어느새 바람이 싸늘해져 가을은 깊어갑니다,
좋은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