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 담고 싶은 좋은 글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가슴에 담고 싶은 좋은 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212회 작성일 15-11-19 13:34

본문



      가슴에 담고 싶은 좋은 글

      누군가를 사랑하지만 그 사람에게
      사랑 받지 못하는 일은 가슴아픈 일입니다.

      하지만 더욱 가슴아픈 일은
      누군가를 사랑하지만 그 사람에게
      당신이 그 사람을 어떻게 느끼는지
      차마 알리지 못하는 일입니다.

      우리가 무엇을 잃기 전까지는
      그 잃어버린 것의 소중함을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가 무엇을 얻기 전까지는
      우리에게 무엇이 부족한지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인생에서 가장 슬픈 일은 누군가를 만나
      그 사람이 당신에게 소중한 의미로
      다가왔지만 결국 인연이 아님을 깨닫고
      그 사람을 보내야 하는 일입니다.

      누군가에게 첫눈에 반하기까지는 1분밖에
      안 걸리고, 누군가에게 호감을 가지게
      되기까지는 1시간밖에 안 걸리며,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기까지는 하루밖에
      안 걸리지만 누군가를 잊는데는
      평생이 걸립니다.

      가장 행복한 사람은 모든 면에서
      가장 좋은 것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들은 단지 대부분의 것들을
      저절로 다가오게 만듭니다.

      꿈꾸고 싶은 것은 마음대로 꿈꾸세요.
      가고싶은 곳은 어디든 가세요.
      되고싶은 것은 되도록 노력하세요.

      왜냐하면,
      당신이 하고싶은 일을 모두 할 수 있는 인생은
      오직 하나이고 기회도 오직 한번이니까요.

      진정한 친구란 그 사람과 같이
      그네에 앉아 한마디 말도 안하고
      시간을 보낸 후 헤어졌을 때,
      마치 당신의 인생에서 최고의 대화를
      나눈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사람입니다.

      외모만을 따지지 마세요.
      그것은 당신을 현혹시킬 수 있습니다.

      재산에 연연하지 마세요.
      그것들은 사라지기 마련입니다.

      당신에게 미소를 짓게
      할 수 있는 사람을 선택하세요.
      미소만이 우울한 날을
      밝은 날처럼 만들 수 있습니다.

      부주의한 말은 싸움의 불씨가 되며,
      잔인한 말은 인생을 파멸시킬 수도
      있습니다.

      시기 적절한 말은 스트레스를
      없앨 수 있으며, 사랑스런 말은 마음의
      상처를 치료하고 축복을 가져다줍니다.

      항상 자신을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보세요.
      만약 당신의 마음이 상처를 받았다면
      아마 다른 사람도 상처를 받을 겁니다.

      사랑은 미소로 시작하고 키스로 커가며
      눈물로 끝을 맺습니다.

      당신이 태어났을 때 당신 혼자만이 울고 있었고
      당신 주위의 모든 사람들은 미소짓고 있었습니다.

      당신이 이 세상을 떠날 때는
      당신 혼자만이 미소짓고 당신 주위의
      모든 사람들은 울도록 그런 인생을 사세요.

      출처 <행복한 중년> 중에서


      나오는 음악 : 가을을 남기고간 사랑 - 패티김




      소스보기

      <TABLE borderColor=ba55d3 cellSpacing=18 cellPadding=1 bgColor=white border=1><TBODY><TR><TD><EMBED a src=http://fileserver.cgntv.net/File1/club/RisingSun7/단풍-2.swf width=60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center><FONT face=Verdana color=00000><span id="style" style="line-height:21px"><ul><ul> <font color=blue> 가슴에 담고 싶은 좋은 글 누군가를 사랑하지만 그 사람에게 사랑 받지 못하는 일은 가슴아픈 일입니다. 하지만 더욱 가슴아픈 일은 누군가를 사랑하지만 그 사람에게 당신이 그 사람을 어떻게 느끼는지 차마 알리지 못하는 일입니다. 우리가 무엇을 잃기 전까지는 그 잃어버린 것의 소중함을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가 무엇을 얻기 전까지는 우리에게 무엇이 부족한지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인생에서 가장 슬픈 일은 누군가를 만나 그 사람이 당신에게 소중한 의미로 다가왔지만 결국 인연이 아님을 깨닫고 그 사람을 보내야 하는 일입니다. 누군가에게 첫눈에 반하기까지는 1분밖에 안 걸리고, 누군가에게 호감을 가지게 되기까지는 1시간밖에 안 걸리며,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기까지는 하루밖에 안 걸리지만 누군가를 잊는데는 평생이 걸립니다. 가장 행복한 사람은 모든 면에서 가장 좋은 것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들은 단지 대부분의 것들을 저절로 다가오게 만듭니다. 꿈꾸고 싶은 것은 마음대로 꿈꾸세요. 가고싶은 곳은 어디든 가세요. 되고싶은 것은 되도록 노력하세요. 왜냐하면, 당신이 하고싶은 일을 모두 할 수 있는 인생은 오직 하나이고 기회도 오직 한번이니까요. 진정한 친구란 그 사람과 같이 그네에 앉아 한마디 말도 안하고 시간을 보낸 후 헤어졌을 때, 마치 당신의 인생에서 최고의 대화를 나눈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사람입니다. 외모만을 따지지 마세요. 그것은 당신을 현혹시킬 수 있습니다. 재산에 연연하지 마세요. 그것들은 사라지기 마련입니다. 당신에게 미소를 짓게 할 수 있는 사람을 선택하세요. 미소만이 우울한 날을 밝은 날처럼 만들 수 있습니다. 부주의한 말은 싸움의 불씨가 되며, 잔인한 말은 인생을 파멸시킬 수도 있습니다. 시기 적절한 말은 스트레스를 없앨 수 있으며, 사랑스런 말은 마음의 상처를 치료하고 축복을 가져다줍니다. 항상 자신을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보세요. 만약 당신의 마음이 상처를 받았다면 아마 다른 사람도 상처를 받을 겁니다. 사랑은 미소로 시작하고 키스로 커가며 눈물로 끝을 맺습니다. 당신이 태어났을 때 당신 혼자만이 울고 있었고 당신 주위의 모든 사람들은 미소짓고 있었습니다. 당신이 이 세상을 떠날 때는 당신 혼자만이 미소짓고 당신 주위의 모든 사람들은 울도록 그런 인생을 사세요. 출처 <행복한 중년> 중에서 나오는 음악 : 가을을 남기고간 사랑 - 패티김 <EMBED style src=http://cbh.com.ne.kr/0-0-2-0.swf width=350 height=3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absmiddle wmode=Transparent> </FONT></UL></PRE> <UL></UL> <UL></UL></B></TD></TR></TBODY></TABLE> <EMBED style="WIDTH: 200px; HEIGHT: 45px; TOP: 1px; LEFT: 1px" height=45 type=audio/mpeg width=300 src=http://www.echat.co.kr/eclub/eclub.php3?action=board&db=board6004&club=club1468&flag=top&mode=download&idx=90 wmode="transparent" true="" loop="" 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댓글목록

      Total 13,531건 256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8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2 11-24
      7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7 11-24
      7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8 11-24
      778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2 11-24
      77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3 11-24
      77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11-24
      7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8 11-24
      774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7 11-23
      77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1 11-23
      77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4 11-23
      7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8 11-23
      7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8 11-23
      7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9 11-23
      76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6 11-22
      76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8 11-22
      76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 11-22
      7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0 11-22
      76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3 11-22
      7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11-22
      76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4 11-21
      76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9 11-21
      7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8 11-21
      75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8 11-21
      7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9 11-21
      7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5 11-21
      7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1 11-21
      755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5 11-20
      7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3 11-20
      75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8 11-20
      75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7 11-20
      75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5 11-20
      75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3 11-20
      7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6 11-20
      74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3 11-19
      747
      가슴에 핀 꽃 댓글+ 2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7 11-19
      74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9 11-19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3 11-19
      74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 11-19
      7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7 11-19
      74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 11-18
      7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9 11-18
      74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8 11-18
      73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3 11-18
      7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2 11-18
      73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6 11-18
      736
      만약과 다음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3 11-18
      73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6 11-17
      73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2 11-17
      7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6 11-17
      73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2 11-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