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 밭과 마음 밭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흙 밭과 마음 밭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908회 작성일 15-11-19 13:35

본문





      흙 밭과 마음 밭

      밭의 종류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흙 밭이요.
      또 하나는 마음 밭이 그것입니다.

      흙 밭은 우리 인간이 먹고 살아가야
      할 곡식의 씨앗을 심는 밭이요

      마음 밭은 영혼의 씨앗을
      심는 밭을 말함입니다.

      흙 밭에는 옥토와 박토가 있고
      진흙 밭 자갈밭이 있으며,

      수렁 밭이 있는가 하면
      부토가 섞인 푸석한 밭도 있습니다.

      흙도 다 같은 흙이 아니라
      그 토질에 따라 여러 종류와
      형태가 있습니다.

      토질에 관계없이 아무런 씨앗을
      뿌린다해서 수확을 거두어들일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토양과 토질에 적합한 씨앗을
      뿌려야만 풍성한 결실을 얻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마음 밭의 작업은 낮이 따로 없고
      밤이 따로 없습니다.

      즉 정해진 시간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일년 열 두 달 가꾸고 다듬어야 합니다.

      흙 밭에서 얻어진 열매는 먹지 않으면
      배고프지만 마음 밭의 열매는 항상
      배부르게 먹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흙 밭을 갈 때는 육신의 피로가 따르지만
      마음 밭을 갈 때는 정신적으로 쓰라린
      아픔을 겪게 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1.uf.tistory.com/media/2341D438564C1A531F2454"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흙 밭과 마음 밭 밭의 종류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흙 밭이요. 또 하나는 마음 밭이 그것입니다. 흙 밭은 우리 인간이 먹고 살아가야 할 곡식의 씨앗을 심는 밭이요 마음 밭은 영혼의 씨앗을 심는 밭을 말함입니다. 흙 밭에는 옥토와 박토가 있고 진흙 밭 자갈밭이 있으며, 수렁 밭이 있는가 하면 부토가 섞인 푸석한 밭도 있습니다. 흙도 다 같은 흙이 아니라 그 토질에 따라 여러 종류와 형태가 있습니다. 토질에 관계없이 아무런 씨앗을 뿌린다해서 수확을 거두어들일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토양과 토질에 적합한 씨앗을 뿌려야만 풍성한 결실을 얻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마음 밭의 작업은 낮이 따로 없고 밤이 따로 없습니다. 즉 정해진 시간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일년 열 두 달 가꾸고 다듬어야 합니다. 흙 밭에서 얻어진 열매는 먹지 않으면 배고프지만 마음 밭의 열매는 항상 배부르게 먹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흙 밭을 갈 때는 육신의 피로가 따르지만 마음 밭을 갈 때는 정신적으로 쓰라린 아픔을 겪게 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EMBED style src=http://cbh.com.ne.kr/0-0-2-0.swf width=350 height=3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absmiddle wmode=Transparent> </ul></ul></pre></td></tr></table></center>

댓글목록

Total 13,531건 256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8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2 11-24
7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7 11-24
7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8 11-24
778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2 11-24
77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2 11-24
77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6 11-24
7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7 11-24
774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6 11-23
77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0 11-23
77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3 11-23
7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7 11-23
7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8 11-23
7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8 11-23
76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6 11-22
76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8 11-22
76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 11-22
7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9 11-22
76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2 11-22
7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5 11-22
76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3 11-21
76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9 11-21
7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7 11-21
75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7 11-21
7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9 11-21
7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4 11-21
7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1 11-21
755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5 11-20
7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3 11-20
75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7 11-20
75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6 11-20
75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4 11-20
75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3 11-20
7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6 11-20
74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3 11-19
747
가슴에 핀 꽃 댓글+ 2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7 11-19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9 11-19
74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2 11-19
74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9 11-19
7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7 11-19
74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 11-18
7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8 11-18
74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7 11-18
73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3 11-18
7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1 11-18
73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5 11-18
736
만약과 다음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3 11-18
73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6 11-17
73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2 11-17
7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5 11-17
73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1 11-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