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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글[1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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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912회 작성일 15-11-19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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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읽는 글




노숙자 / 차꽃
    夙興夜寐(숙흥야매)하여 所思忠孝者(소사충효자)는 人不知(인부지)나 天必知之(천필지지)요 飽食煖衣(포식난의)하여 怡然自衛者(이연자위자)는 身雖安(신수안)이나 基如子孫(기여자손)에 何(하)오. 아침 일찍 일어나면서부터 밤에 잠잘 때까지 충효만을 생각하는 자를 사람들은 알지 못하나 하늘은 반드시 알 것이며, 배불리 먹고 따뜻하게 옷을 입고 기꺼이 자기만을 위하는 자는 몸은 비록 편안하나 그 자손들이 과연 어찌 될 것인가? <명심보감- 存心篇> [차향(茶香)] 글: 사강 정윤칠 찻잎 대롱타고 찻물에 수영간다. 옴추렸던 온몸펴고 따끈히 목욕하고 초록의 숨결 읽어 내려한다. 내 마음 둥둥 초록에 눕다. 살포시 내려온 선녀의 따스함 눈동자에 다가서면 학의 형상으로 돈다. 묵직한 찻잔 홀로 빙그레 웃고 가는 이 잡아 세우고 보는 이 불러 앉히고 마시는 이 취하게 하네. 섬에는 차나무 무수히 부서지고 황토 언덕에 무릉의 차밭이 바다더라. 맹물이 들어가 찻물이 되고 벗과 마시는 차는 초록으로 배를 채워갑니다. 수많은 만남의 줄거리 차 따는 처녀의 손에 반지는 초록의 띠 처녀의 손끝에 따진 연한 잎 차향에 멈추어 오는 이 가는 이 막아서는 향기 출처: 환경부 자연생태 동영상 라이브러리 차나무(Tea leaves) 학 명 : Camellia sinensis L. 꽃 말 : 추억 원산지 : 중국 이 명 : 녹차나무 [꽃이야기] 차나무과 동백나무속의 상록교목 또는 관목. 원산지는 중국의 쓰촨 성, 윈난 성, 구이저우 성 으로부터 미얀마, 인도의 아삼 지방으로 이어지는 산악지대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삼국유사>에 따르면 가락국 김수로왕의 왕비가 된 아유타국의 허황옥 공주가 종자를 가져와서 김해의 백월산에 있는 죽림내에 심었다고 하고, <삼국사기>에는 828년(흥덕왕 3)에 대렴(大廉)이 당나라에서 종자를 들여와 지리산에 심었다고 합니다. 현재는 경상남도 하동군과 사천군, 전라남도 지역의 장흥군, 영암군, 보성군, 구례군, 순천시, 광주시 등이 주산지이며, 총생산량 중 일부 수출을 제외하고는 거의 전량이 홍차 또는 녹차용으로 국내에서 소비됩니다. 우리말 중에 ‘다반사(茶飯事)’란 말은 차를 마시는 일은 일상적으로 흔히 있다는 뜻입니다. 또 명절을 맞아 간략하게 지내는 제사를 차례(茶禮)라고 하는 것에서 알 수 있듯이 우리는 오래전부터 일상생활에서 차를 마셔 왔습니다. 이름은 중국이름 차(茶)에서 유래합니다. 한자를 풀어 보면 나무 ‘목(木)’자와 풀 ‘초(艸)’ 사이에 사람 ‘인(人)’자가 들어 있습니다. 차나무 잎은 사람에게 도움을 준다는 의미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시인들은 10월~12월까지 찬서리를 맞으면서 더욱더 영롱해지는 이 고운 차나무의 꽃들 두고 운화(雲華)라고 했고, 이 계절에 꽃만을 볼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대부분의 나무들이 꽃이 지고 나면 그 자리에서 열매가 달리지만, 차나무는 지난해 맺은 열매가 여무는 이즈음 한쪽에서는 아름다운 흰 꽃이 핍니다. 이렇듯 차나무는 꽃과 열매가 마주 본다 하여 실화상봉수(實花相逢樹)하고도 합니다. 학명은 테아 시넨시스(Thea sinensis)라고 합니다. 속명 테아는 '茶(tcha)'에서 유래한 이름이고, 종명 시넨시스는 원산지가 중국이라는 뜻으로 스웨덴의 식물학자 린네(1707-1776)가 붙인 이름입니다. 차잎은 카페인, 타닌, 질소, 단백질, 비타민 A와 C, 무기염류 등을 함유하고 있어 각성작용과 이뇨, 강심, 해독, 피로회복 등 인체에 이로운 약리작용을 합니다. 차나무의 종자는 화장품과 식용으로도 이용되며, 종자의 착유박(搾油泊)은 비료나 가축의 사료로도 쓰이고, 비누의 대용이 되기도 하는 등 그 효용가치가 막대합니다. 크기는 자연 상태에서 2~4m 정도 자라는데, 재배할 때에는 가지치기를 하여 높이가 0.5∼1m 되도록 합니다. 잎은 품종이나 위치에 따라 변이가 크지만 어긋나고 긴 타원 모양이며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고 끝과 밑 부분이 뾰족합니다. 어린잎이나 어린 싹의 뒷면에는 부드러운 털이 있습니다. 꽃은 10∼11월에 흰색 또는 연분홍색으로 피고, 잎겨드랑이 또는 가지 끝에 1∼3개가 달립니다. 수술은 180∼240개이고, 꽃밥은 노란 색입니다. 열매는 삭과이고 둥글며 모가 졌고 다음해 봄부터 자라기 시작하여 가을에 익기 때문에 꽃과 열매를 같은 시기에 볼 수 있습니다. 열매가 익으면 터져서 갈색의 단단한 종자가 나옵니다.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올린 글에 오류가 있으면 메일로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hanmail.net I.O.U - Carry and 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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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align=center>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14 width=550 background=http://icon.sie.net/image/homepage/bg2/bg2021.jpg border=6> <TR><TD> <CENTER> <pre> <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b> 아침에 읽는 글</b><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 <img src="http://payload24.cargocollective.com/1/5/184952/2788657/%2053x45.5%20%202010%20copy.jpg" width=400 ><br><br>노숙자 / 차꽃<br> </CENTER></pre> <pre><ul> <FONT color=Black size=4> 夙興夜寐(숙흥야매)하여 所思忠孝者(소사충효자)는 人不知(인부지)나 天必知之(천필지지)요 飽食煖衣(포식난의)하여 怡然自衛者(이연자위자)는 身雖安(신수안)이나 基如子孫(기여자손)에 何(하)오. </FONT><FONT color=Blue size=3> 아침 일찍 일어나면서부터 밤에 잠잘 때까지 충효만을 생각하는 자를 사람들은 알지 못하나 하늘은 반드시 알 것이며, 배불리 먹고 따뜻하게 옷을 입고 기꺼이 자기만을 위하는 자는 몸은 비록 편안하나 그 자손들이 과연 어찌 될 것인가? <명심보감- 存心篇> </FONT><FONT color=Brown size=3> <b>[차향(茶香)]</b> 글: 사강 정윤칠 찻잎 대롱타고 찻물에 수영간다. 옴추렸던 온몸펴고 따끈히 목욕하고 초록의 숨결 읽어 내려한다. 내 마음 둥둥 초록에 눕다. 살포시 내려온 선녀의 따스함 눈동자에 다가서면 학의 형상으로 돈다. 묵직한 찻잔 홀로 빙그레 웃고 가는 이 잡아 세우고 보는 이 불러 앉히고 마시는 이 취하게 하네. 섬에는 차나무 무수히 부서지고 황토 언덕에 무릉의 차밭이 바다더라. 맹물이 들어가 찻물이 되고 벗과 마시는 차는 초록으로 배를 채워갑니다. 수많은 만남의 줄거리 차 따는 처녀의 손에 반지는 초록의 띠 처녀의 손끝에 따진 연한 잎 차향에 멈추어 오는 이 가는 이 막아서는 향기 </FONT> <FONT face=바닥체 color=Green size=3> <img src="http://wildflower.kr/xe/files/attach/images/76/413/773/003/414190c8c7de95e76c205597344de410.JPG" width=400> <img src="http://wildflower.kr/xe/files/attach/images/76/670/049/003/02fe42f729fff1b50ca7120dc89c06a7.jpg" width=400> <img src="http://www.saedl.com/JJ/flower/pic/차나무06.jpg" width=400> <img src="http://wildflower.kr/xe/files/attach/images/76/610/484/050922R1%20160.jpg" width=400> <img src="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9/92/Flower_of_Tea_Plant.jpg/800px-Flower_of_Tea_Plant.jpg" width=400> <EMBED src="mms://vod.ecorainbow.org/vod/high/3/차나무_고.wmv"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false" width=400 height=350 > 출처: 환경부 자연생태 동영상 라이브러리 <b>차나무(Tea leaves) 학 명 : Camellia sinensis L. 꽃 말 : 추억 원산지 : 중국 이 명 : 녹차나무 [꽃이야기] 차나무과 동백나무속의 상록교목 또는 관목. 원산지는 중국의 쓰촨 성, 윈난 성, 구이저우 성 으로부터 미얀마, 인도의 아삼 지방으로 이어지는 산악지대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삼국유사>에 따르면 가락국 김수로왕의 왕비가 된 아유타국의 허황옥 공주가 종자를 가져와서 김해의 백월산에 있는 죽림내에 심었다고 하고, <삼국사기>에는 828년(흥덕왕 3)에 대렴(大廉)이 당나라에서 종자를 들여와 지리산에 심었다고 합니다. 현재는 경상남도 하동군과 사천군, 전라남도 지역의 장흥군, 영암군, 보성군, 구례군, 순천시, 광주시 등이 주산지이며, 총생산량 중 일부 수출을 제외하고는 거의 전량이 홍차 또는 녹차용으로 국내에서 소비됩니다. 우리말 중에 ‘다반사(茶飯事)’란 말은 차를 마시는 일은 일상적으로 흔히 있다는 뜻입니다. 또 명절을 맞아 간략하게 지내는 제사를 차례(茶禮)라고 하는 것에서 알 수 있듯이 우리는 오래전부터 일상생활에서 차를 마셔 왔습니다. 이름은 중국이름 차(茶)에서 유래합니다. 한자를 풀어 보면 나무 ‘목(木)’자와 풀 ‘초(艸)’ 사이에 사람 ‘인(人)’자가 들어 있습니다. 차나무 잎은 사람에게 도움을 준다는 의미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시인들은 10월~12월까지 찬서리를 맞으면서 더욱더 영롱해지는 이 고운 차나무의 꽃들 두고 운화(雲華)라고 했고, 이 계절에 꽃만을 볼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대부분의 나무들이 꽃이 지고 나면 그 자리에서 열매가 달리지만, 차나무는 지난해 맺은 열매가 여무는 이즈음 한쪽에서는 아름다운 흰 꽃이 핍니다. 이렇듯 차나무는 꽃과 열매가 마주 본다 하여 실화상봉수(實花相逢樹)하고도 합니다. <img src="http://wildflower.kr/xe/files/attach/images/76/610/484/051015R1%20153.jpg" width=300> 학명은 테아 시넨시스(Thea sinensis)라고 합니다. 속명 테아는 '茶(tcha)'에서 유래한 이름이고, 종명 시넨시스는 원산지가 중국이라는 뜻으로 스웨덴의 식물학자 린네(1707-1776)가 붙인 이름입니다. 차잎은 카페인, 타닌, 질소, 단백질, 비타민 A와 C, 무기염류 등을 함유하고 있어 각성작용과 이뇨, 강심, 해독, 피로회복 등 인체에 이로운 약리작용을 합니다. 차나무의 종자는 화장품과 식용으로도 이용되며, 종자의 착유박(搾油泊)은 비료나 가축의 사료로도 쓰이고, 비누의 대용이 되기도 하는 등 그 효용가치가 막대합니다. <img src="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e/e3/Camellia_sinensis_-_K%C3%B6hler%E2%80%93s_Medizinal-Pflanzen-025.jpg/495px-Camellia_sinensis_-_K%C3%B6hler%E2%80%93s_Medizinal-Pflanzen-025.jpg" width=300> 크기는 자연 상태에서 2~4m 정도 자라는데, 재배할 때에는 가지치기를 하여 높이가 0.5∼1m 되도록 합니다. <img src="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5/58/Camellia_sinensis1.jpg/800px-Camellia_sinensis1.jpg" width=300> 잎은 품종이나 위치에 따라 변이가 크지만 어긋나고 긴 타원 모양이며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고 끝과 밑 부분이 뾰족합니다. 어린잎이나 어린 싹의 뒷면에는 부드러운 털이 있습니다. <img src="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7/71/Csinensis.jpg/800px-Csinensis.jpg" width=300> 꽃은 10∼11월에 흰색 또는 연분홍색으로 피고, 잎겨드랑이 또는 가지 끝에 1∼3개가 달립니다. 수술은 180∼240개이고, 꽃밥은 노란 색입니다. <img src="http://wildflower.kr/xe/files/attach/images/76/610/484/051015R1%20216.jpg" width=300> <img src="http://www.mytreelove.com/board/data/file/Camellia002/1948921453_1b8308c6_B3ECC2F7_B2C9J1015+004.jpg" width=300> 열매는 삭과이고 둥글며 모가 졌고 다음해 봄부터 자라기 시작하여 가을에 익기 때문에 꽃과 열매를 같은 시기에 볼 수 있습니다. <img src="http://wildflower.kr/xe/files/attach/images/76/610/484/051015R1%20183.jpg" width=300> <img src="http://cfile230.uf.daum.net/image/166013334CB86E260A6F9E" width=300> 열매가 익으면 터져서 갈색의 단단한 종자가 나옵니다. <img src="http://cfile208.uf.daum.net/image/126013334CB86E270FF64E" width=300> <img src="http://t1.daumcdn.net/thumb/R50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encyclop%2Fm41%2FLKH77xBEmMxqVgbt1ljpT4x9dqelhllhunjGgpAX%3Ft%3D1425365624000%3Ft%3D1439762400000" width=300> </b></FONT>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올린 글에 오류가 있으면 메일로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a>ibs52@hanmail.net</a> <embed src="http://joen95.com.ne.kr/IOU.wma"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true"> I.O.U - Carry and Ron </TR></TD></TABLE></CENTER> </TR></TD></TABL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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