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먹는 만큼 행복해집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마음먹는 만큼 행복해집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2,160회 작성일 15-11-21 00:08

본문





      마음먹는 만큼 행복해집니다

      지금 당장 행복해지겠다고 결심하십시오.
      행복과 불행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습니다.
      늘 자신에게는 행복보다 불행만 찾아온다고
      생각하면서 매사에 자신 없어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아무리 좋은 일이 생겨도 기쁘게
      받아들일 줄 모르므로 불행할 수밖에 없습니다.
      스스로 행복하겠다고 결심을 해야 행복해집니다.

      좋은 일이 일어나면, 그 일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이십시오.
      그리고 마음껏 기뻐하십시오.

      주변 사람들이 불행해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행복과 불행은 스스로가 어떻게 마음을 먹고 어떤 쪽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다르게 다가오는 것임을 명심하십시오.
      결심하는 만큼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시련은 있게 마련입니다.
      시련과 고난에 대처하는 방법에 따라
      행복의 수준이 결정됩니다.

      인생은 자신이 원하는 만큼
      좋아질 수도 있고 나빠질 수도 있습니다.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우선 현실적인 목표를 세워야 합니다.

      살다보면 불행한 일은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습니다.
      가까운 친구나 가족,
      혹은 친척이 병이 들거나 죽을 수도 있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니 왠지 세상이 막막해질 때도 있을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그 모든 일을 스폰지가 물을
      흡수하듯 여과 없이 받아들이는 일입니다.

      그리고 그 느낌에 자유로워지는 것입니다.
      행복해지려고 지나치게 애쓰다 보면
      오히려 더 비참해질 수도 있습니다.

      행복은 욕심만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때로는 그저 자신이 행복하다는 사실을
      잊지 않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나오는 음악 : The wild mountain thyme - Joan Baez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width="600" height="400" src='http://cfile23.uf.tistory.com/media/2379274E54538387270F49'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wmode="transparent">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마음먹는 만큼 행복해집니다 지금 당장 행복해지겠다고 결심하십시오. 행복과 불행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습니다. 늘 자신에게는 행복보다 불행만 찾아온다고 생각하면서 매사에 자신 없어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아무리 좋은 일이 생겨도 기쁘게 받아들일 줄 모르므로 불행할 수밖에 없습니다. 스스로 행복하겠다고 결심을 해야 행복해집니다. 좋은 일이 일어나면, 그 일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이십시오. 그리고 마음껏 기뻐하십시오. 주변 사람들이 불행해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행복과 불행은 스스로가 어떻게 마음을 먹고 어떤 쪽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다르게 다가오는 것임을 명심하십시오. 결심하는 만큼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시련은 있게 마련입니다. 시련과 고난에 대처하는 방법에 따라 행복의 수준이 결정됩니다. 인생은 자신이 원하는 만큼 좋아질 수도 있고 나빠질 수도 있습니다.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우선 현실적인 목표를 세워야 합니다. 살다보면 불행한 일은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습니다. 가까운 친구나 가족, 혹은 친척이 병이 들거나 죽을 수도 있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니 왠지 세상이 막막해질 때도 있을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그 모든 일을 스폰지가 물을 흡수하듯 여과 없이 받아들이는 일입니다. 그리고 그 느낌에 자유로워지는 것입니다. 행복해지려고 지나치게 애쓰다 보면 오히려 더 비참해질 수도 있습니다. 행복은 욕심만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때로는 그저 자신이 행복하다는 사실을 잊지 않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나오는 음악 : The wild mountain thyme - Joan Baez <EMBED style src=http://cbh.com.ne.kr/0-0-2-0.swf width=350 height=3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absmiddle wmode=Transparent>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src="http://mshanei.com.ne.kr/JoanBaez/JoanBaez.asf"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true">

댓글목록

Total 13,531건 256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8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2 11-24
7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6 11-24
7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8 11-24
778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2 11-24
77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2 11-24
77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6 11-24
7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7 11-24
774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6 11-23
77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0 11-23
77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3 11-23
7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7 11-23
7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8 11-23
7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8 11-23
76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6 11-22
76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8 11-22
76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 11-22
7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9 11-22
76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2 11-22
7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5 11-22
76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3 11-21
76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9 11-21
7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7 11-21
75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7 11-21
7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9 11-21
7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4 11-21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1 11-21
755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4 11-20
7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2 11-20
75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7 11-20
75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6 11-20
75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4 11-20
75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2 11-20
7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5 11-20
74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2 11-19
747
가슴에 핀 꽃 댓글+ 2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6 11-19
74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8 11-19
74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2 11-19
74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9 11-19
7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7 11-19
74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 11-18
7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8 11-18
74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7 11-18
73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3 11-18
7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1 11-18
73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5 11-18
736
만약과 다음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3 11-18
73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6 11-17
73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2 11-17
7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5 11-17
73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1 11-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