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읽는 글[15/11/24]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아침에 읽는 글[15/11/24]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3,186회 작성일 15-11-23 20:41

본문



 아침에 읽는 글




정일 / 꽃그늘아래서
    1. 子曰(자왈), 居家有澧故(거가유례고)로 長幼辨(장유변)하고 閨門有澧故(규문유례고)로 三族和(삼족화)하고 朝廷有澧故(조정유례고)로 官爵序(관작서)하고 田獵有澧故(전렵유례고)로 戎事閑(융사한)하고 軍旅有澧故(군려유례고)로 武功成(무공성)이니라. 공자가 말하기를, 집에 예가 있기 때문에 어른과 어린이의 분별이 있고, 집안에 예가 있기 때문에 삼족(三族)이 화목하게 지낼 수 있고, 조정에 예가 있기 때문에 벼슬 지위에 서열이 있고, 사냥하는데 예가 있기 때문에 군사가 억제되고, 군대에 예가 있기 때문에 무공을 세울 수가 있다. <명심보감 - 준례편(遵禮篇)> [낙상홍] 글: 정관호 가슴높이쯤의 산울타리로 집 둘레에 심고 싶은 나무 높지도 낮지도 않게 가꾸어 이웃이 서로 눈길을 마주하게시리 잎 철에는 잎을 두고 꽃 철에는 꽃을 두고 그리고 열매 철에는 가슴 울렁거리는 그 열매를 두고 거기에 눈이라도 얹히면 온 이웃을 불러모아 그 찬란한 정경을 두고 옛날 좋았던 시절 앞으로 맞을 소원 들을 이야기하고 축복이 그 열음처럼 곱게 엮어지면 산과 들의 새들을 불러모아 그것들 쪼는 대로 내맡겨서 그 씨알 같은 새끼를 까게 하고 씨알 또한 사방으로 흩어지게 하고 아, 눈여겨볼 일이다 저 다닥이 붙은 것들의 엮음새를 그리고 귀기울일 일이다 저것들이 터뜨리는 무언의 다중합창에. 출처: 환경부 자연생태 동영상 라이브러리 낙상홍(落霜紅 Winter Berry) 학 명 : Ilex serrata Thunb 꽃 말 : 명랑 원산지 : 일본 [꽃이야기] 감탕나무과의 낙엽관목 일본이 원산지로 관상수로 들여와습니다. 낙상홍(落霜紅)이란 이름은 중국이름 낙상홍을 그대로 차용한 것으로 잎이 떨어진 다음에도 붉게(紅) 익은 열매가 서리(霜)가 내릴(落) 때까지 붙어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영어이름도 윈터 베리(Winter Berry)입니다. 특별한 것은 이 나무는 암수딴그루라는 점. 그러니 이 나무를 심고자 한다면 열매가 잘 달리는 암나무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단, 암나무만 가지고는 홀로 열매를 맺을 수 없습니다. ▲ 숫꽃 ▲ 암꽃 낙상홍은 공해에 강하여 눈 내린 겨울에 도심의 공원이나 공장지대에 심으면 도시의 삭막함을 줄여줄 수 있습니다. 주택의 정원에는 현관이나 테라스 앞에 심어서 열매를 감상하고 새도 불러 올 수 있어서 좋습니다. 개량품종에는 열매가 백색 또는 황색인 것도 있으며, 열매의 빛깔이 좋기 때문에 암나무는 정원수, 분재 또는 꽃꽂이의 소재로 많이 쓰입니다. ▲ 낙상홍 따먹는 직박구리 크기는 5m(보통 2~3m) 정도 자랍니다. 잎은 어긋나고 타원형이며, 잎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에 잔 톱니가 있습니다. 꽃은 암수딴그루로 6월경 잎겨드랑이에 모여 달리며 연한 자줏빛입니다. 수꽃에는 암술이 없습니다. ▲ 암꽃 ▲ 숫꽃 열매는 둥글고 붉게 익습니다.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올린 글에 오류가 있으면 메일로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hanmail.net My Heart Will Go On - Celine Dion

소스보기

<DIV align=center>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14 width=550 background=http://icon.sie.net/image/homepage/bg2/bg2021.jpg border=6> <TR><TD> <CENTER> <pre> <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b> 아침에 읽는 글</b><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 <img src="http://da-arts.knaa.or.kr/arts_images/arts/2012082121579522-꽃그늘아래서.jpg" width=400 ><br><br>정일 / 꽃그늘아래서<br> </CENTER></pre> <pre><ul> <FONT color=Black size=4> 1. 子曰(자왈), 居家有澧故(거가유례고)로 長幼辨(장유변)하고 閨門有澧故(규문유례고)로 三族和(삼족화)하고 朝廷有澧故(조정유례고)로 官爵序(관작서)하고 田獵有澧故(전렵유례고)로 戎事閑(융사한)하고 軍旅有澧故(군려유례고)로 武功成(무공성)이니라. </FONT><FONT color=Blue size=3> 공자가 말하기를, 집에 예가 있기 때문에 어른과 어린이의 분별이 있고, 집안에 예가 있기 때문에 삼족(三族)이 화목하게 지낼 수 있고, 조정에 예가 있기 때문에 벼슬 지위에 서열이 있고, 사냥하는데 예가 있기 때문에 군사가 억제되고, 군대에 예가 있기 때문에 무공을 세울 수가 있다. <명심보감 - 준례편(遵禮篇)> </FONT><FONT color=Brown size=3> <b>[낙상홍]</b> 글: 정관호 가슴높이쯤의 산울타리로 집 둘레에 심고 싶은 나무 높지도 낮지도 않게 가꾸어 이웃이 서로 눈길을 마주하게시리 잎 철에는 잎을 두고 꽃 철에는 꽃을 두고 그리고 열매 철에는 가슴 울렁거리는 그 열매를 두고 거기에 눈이라도 얹히면 온 이웃을 불러모아 그 찬란한 정경을 두고 옛날 좋았던 시절 앞으로 맞을 소원 들을 이야기하고 축복이 그 열음처럼 곱게 엮어지면 산과 들의 새들을 불러모아 그것들 쪼는 대로 내맡겨서 그 씨알 같은 새끼를 까게 하고 씨알 또한 사방으로 흩어지게 하고 아, 눈여겨볼 일이다 저 다닥이 붙은 것들의 엮음새를 그리고 귀기울일 일이다 저것들이 터뜨리는 무언의 다중합창에. </FONT> <FONT face=바닥체 color=Green size=3> <img src="http://www.namu-ro.com/admin/n_dogam/down/e-naksang00.jpg" width=400> <img src="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2/2f/Ilex_serrata4.jpg/800px-Ilex_serrata4.jpg" width=400> <img src="http://cfs11.blog.daum.net/image/4/blog/2008/06/15/20/57/485503b7b4c50&filename=낙상홍2.jpg" width=400> <img src="http://doopedia.co.kr/_upload/comm/plant/200710/28/800_119390857609565.jpg" width=400> <EMBED src="mms://vod.ecorainbow.org/vod/high/3/낙상홍768.wmv"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false" width=400 height=350 > 출처: 환경부 자연생태 동영상 라이브러리 <b>낙상홍(落霜紅 Winter Berry) 학 명 : Ilex serrata Thunb 꽃 말 : 명랑 원산지 : 일본 [꽃이야기] 감탕나무과의 낙엽관목 일본이 원산지로 관상수로 들여와습니다. 낙상홍(落霜紅)이란 이름은 중국이름 낙상홍을 그대로 차용한 것으로 잎이 떨어진 다음에도 붉게(紅) 익은 열매가 서리(霜)가 내릴(落) 때까지 붙어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영어이름도 윈터 베리(Winter Berry)입니다. 특별한 것은 이 나무는 암수딴그루라는 점. 그러니 이 나무를 심고자 한다면 열매가 잘 달리는 암나무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단, 암나무만 가지고는 홀로 열매를 맺을 수 없습니다. <img src="http://cfs12.blog.daum.net/image/23/blog/2008/06/15/20/41/4854ffc84057a&filename=낙상나무의꽃-1.jpg" width=300> ▲ 숫꽃 <img src="http://cfs11.blog.daum.net/image/9/blog/2008/06/15/20/57/485503b91b5e5&filename=낙상홍1.jpg" width=300> ▲ 암꽃 낙상홍은 공해에 강하여 눈 내린 겨울에 도심의 공원이나 공장지대에 심으면 도시의 삭막함을 줄여줄 수 있습니다. 주택의 정원에는 현관이나 테라스 앞에 심어서 열매를 감상하고 새도 불러 올 수 있어서 좋습니다. 개량품종에는 열매가 백색 또는 황색인 것도 있으며, 열매의 빛깔이 좋기 때문에 암나무는 정원수, 분재 또는 꽃꽂이의 소재로 많이 쓰입니다. <img src="http://t1.daumcdn.net/news/201401/21/yonhap/20140121131807582.jpg" width=300> ▲ 낙상홍 따먹는 직박구리 크기는 5m(보통 2~3m) 정도 자랍니다. <img src="http://cfs11.blog.daum.net/image/13/blog/2008/10/14/21/52/48f4960f6ff97" width=300> 잎은 어긋나고 타원형이며, 잎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에 잔 톱니가 있습니다. <img src="http://www.namu-ro.com/admin/n_dogam/down/e-naksang02.jpg" width=300> 꽃은 암수딴그루로 6월경 잎겨드랑이에 모여 달리며 연한 자줏빛입니다. 수꽃에는 암술이 없습니다. <img src="http://cfs12.blog.daum.net/image/21/blog/2008/06/15/20/41/4854ffcb39d7d&filename=낙상홍나무의꽃(안꽃인듯).jpg" width=300> ▲ 암꽃 <img src="http://doopedia.co.kr/_upload/comm/plant/200710/28/800_1212027619840719.jpg" width=300> ▲ 숫꽃 열매는 둥글고 붉게 익습니다. <img src="http://cfs11.blog.daum.net/image/9/blog/2008/10/14/21/52/48f4960567f98" width=300> <img src="http://doopedia.co.kr/_upload/comm/plant/200710/28/800_1291345783037819.jpg" width=300> </b></FONT>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올린 글에 오류가 있으면 메일로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a>ibs52@hanmail.net</a> <embed src="http://club.catholic.or.kr/capsule/blog/download.asp?userid=769269&seq=8&id=25015&strmember=u90120&filenm=1.mp3"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true"> My Heart Will Go On - Celine Dion </TR></TD></TABLE></CENTER> </TR></TD></TABLE></DIV>

댓글목록

Total 13,531건 256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8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2 11-24
7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7 11-24
7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8 11-24
778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2 11-24
77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2 11-24
77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11-24
7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8 11-24
열람중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7 11-23
77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0 11-23
77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4 11-23
7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8 11-23
7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8 11-23
7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8 11-23
76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6 11-22
76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8 11-22
76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 11-22
7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0 11-22
76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3 11-22
7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11-22
76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4 11-21
76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9 11-21
7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8 11-21
75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8 11-21
7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9 11-21
7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4 11-21
7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1 11-21
755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5 11-20
7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3 11-20
75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8 11-20
75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7 11-20
75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5 11-20
75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3 11-20
7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6 11-20
74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3 11-19
747
가슴에 핀 꽃 댓글+ 2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7 11-19
74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9 11-19
74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2 11-19
74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9 11-19
7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7 11-19
74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 11-18
7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9 11-18
74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7 11-18
73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3 11-18
7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1 11-18
73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5 11-18
736
만약과 다음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3 11-18
73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6 11-17
73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2 11-17
7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5 11-17
73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2 11-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