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가 내 인생의 시작입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그때가 내 인생의 시작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329회 작성일 15-11-08 00:26

본문





      그때가 내 인생의 시작입니다

      이 가을이 이토록 아름다운 것은
      사랑과 함께 내게 왔기 때문입니다.

      이 가을이 이토록 예쁘게 보였던 것은
      그 사람이 내게 왔기 때문입니다.
      믿음이라는 선물하나를 안고

      비바람 몰아치던 그 날 알았습니다.
      당신이 내게로 오고 있음을

      그런 궂은 날도 마다 않고 달려오는 당신에게서
      사랑의 찐한 향기를 온몸으로 받으면서 그때 알았습니다.
      이 가을에 간직한 우리들의 속삭임이 꾸밈없음을

      날씨의 변화처럼
      계절의 변화처럼
      세월의 흐름처럼
      마음은 고정되지 못하고 흘러갑니다.

      그 마음의 흐름에서 많은 것을 터득합니다.
      시간의 소중함을 주어진 시간 속에 모든 건 이루어집니다.

      덜 주고 더 주고 가 없습니다.
      그저 평등하게 부여돼 있습니다.

      그 부여된 시간 속에 오늘도 부지런히 뛰는 연습을 합니다.
      그 결과는 금방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서
      일이던 사랑이든 투자든 뭐든지 그랬습니다.
      기다림 속에 기회가 옵니다.

      조급한 마음이, 성급한 행동이, 곧잘 실수를 불러옵니다.
      기다림을 ...인내를...

      이미 배워버린 사람은 평화로운 마음으로
      느긋한 마음으로 모든 상황을 즐깁니다.

      그 즐기는 마음에서 또 다른 기회가 오고
      또 다른 삶의 모습을 찾아갑니다.

      스스로가 만들어 가는 삶
      누가 만들어 줄 수 없는 삶
      그런 삶이라면 현명한 사람은 즐기려 합니다.
      부족한 사람은 낙심만 합니다.
      그리고 남을 부러워합니다.

      왜? 라는 한마디 단어를 내 뱉으면서
      왜? 그 단어 속에서 남의 원망이 아니고
      나의 원망을 앞서한다면 당신은 희망이 있는 사람입니다.

      나 스스로에게 질타하세요.
      나 스스로에게 반문하세요.
      그리고 이내 해답을 찾아서 나와야 합니다.
      너무 오래 담아버리면 위험에 빠져들어 갑니다.

      우린 이렇게 뭐든지 찾아서 나와야 합니다.
      오래 갇혀있기보다는
      이 가을날의 햇살을 바라보면서 빛을 찾아가야 합니다.
      어두운 그늘에서 움츠리지 말고

      그러면 세상은 다시 아름다워집니다.
      그때가 내 인생의 시작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9.uf.tistory.com/media/2050E5504EBF5CAE172126"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그때가 내 인생의 시작입니다 이 가을이 이토록 아름다운 것은 사랑과 함께 내게 왔기 때문입니다. 이 가을이 이토록 예쁘게 보였던 것은 그 사람이 내게 왔기 때문입니다. 믿음이라는 선물하나를 안고 비바람 몰아치던 그 날 알았습니다. 당신이 내게로 오고 있음을 그런 궂은 날도 마다 않고 달려오는 당신에게서 사랑의 찐한 향기를 온몸으로 받으면서 그때 알았습니다. 이 가을에 간직한 우리들의 속삭임이 꾸밈없음을 날씨의 변화처럼 계절의 변화처럼 세월의 흐름처럼 마음은 고정되지 못하고 흘러갑니다. 그 마음의 흐름에서 많은 것을 터득합니다. 시간의 소중함을 주어진 시간 속에 모든 건 이루어집니다. 덜 주고 더 주고 가 없습니다. 그저 평등하게 부여돼 있습니다. 그 부여된 시간 속에 오늘도 부지런히 뛰는 연습을 합니다. 그 결과는 금방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서 일이던 사랑이든 투자든 뭐든지 그랬습니다. 기다림 속에 기회가 옵니다. 조급한 마음이, 성급한 행동이, 곧잘 실수를 불러옵니다. 기다림을 ...인내를... 이미 배워버린 사람은 평화로운 마음으로 느긋한 마음으로 모든 상황을 즐깁니다. 그 즐기는 마음에서 또 다른 기회가 오고 또 다른 삶의 모습을 찾아갑니다. 스스로가 만들어 가는 삶 누가 만들어 줄 수 없는 삶 그런 삶이라면 현명한 사람은 즐기려 합니다. 부족한 사람은 낙심만 합니다. 그리고 남을 부러워합니다. 왜? 라는 한마디 단어를 내 뱉으면서 왜? 그 단어 속에서 남의 원망이 아니고 나의 원망을 앞서한다면 당신은 희망이 있는 사람입니다. 나 스스로에게 질타하세요. 나 스스로에게 반문하세요. 그리고 이내 해답을 찾아서 나와야 합니다. 너무 오래 담아버리면 위험에 빠져들어 갑니다. 우린 이렇게 뭐든지 찾아서 나와야 합니다. 오래 갇혀있기보다는 이 가을날의 햇살을 바라보면서 빛을 찾아가야 합니다. 어두운 그늘에서 움츠리지 말고 그러면 세상은 다시 아름다워집니다. 그때가 내 인생의 시작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src="http://onwith.net/music/etc/daydream/Daydream105.wma" hidden=true loop="-1" autostart=true>

댓글목록

부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때가 내 인생의 시작입니다...
여운이  길게 남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가을비 촉촉한 날  감기조심 하세요...^^

Total 13,530건 25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3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5 11-17
729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4 11-16
7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0 11-16
72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5 11-16
72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2 11-16
72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2 11-16
7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4 11-16
72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3 11-15
72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1 11-15
7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2 11-15
72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0 11-14
719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0 11-14
71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4 11-14
7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5 11-14
71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9 11-14
71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0 11-13
71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7 11-13
71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9 11-13
71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7 11-13
71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6 11-13
7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1 11-13
709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2 11-12
70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4 11-12
70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 11-12
7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4 11-12
70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8 11-12
7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6 11-12
70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9 11-11
70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9 11-11
70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7 11-11
7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9 11-11
69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2 11-11
6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1 11-11
69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0 11-11
69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11-10
69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6 11-10
69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8 11-10
6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8 11-10
69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1 11-09
69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6 11-09
69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0 11-09
6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3 11-09
68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5 11-08
68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8 11-08
68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3 11-08
685
끝까지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7 11-08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0 11-08
6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9 11-08
6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6 11-07
6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5 11-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