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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글[1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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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872회 작성일 15-11-12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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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읽는 글




김기택 / 노랑붓꽃
    朱文公(주문공)이 曰(왈), 守口如甁(수구여병)하고 防意如城(방의여성)하라. 주자가 말하기를, 입을 지키는 것을 병(甁)과 같이 하고 뜻을 지키기를 성과 같이 하라. <명심보감- 存心篇> [노랑붓꽃] 글: 나종영 나는 상처를 사랑했네 작은 풀이파리만한 사랑 하나 받고 싶었을까 나는 상처가 되고 싶었네 노란 꽃잎을 어루만지는 손길에 병든 몸이 뜨거워지고, 나는 사랑이 곧 상처임을 알았네 지난 봄 한철 햇살 아래 기다림에 몸부림치는 네 모습이 진정 내 모습임을 노랑붓꽃 피어 잇는 물가에 서서 내 몸이 가늘게 떨리는 것을 나는 사랑했으므로 이 세상의 모든 것이 내 안에 있음을, 나는 상처를 사랑하면서 알았네. 만주붓꽃 학 명 : Iris mandshurica Maxim. 꽃 말 : 사랑의 메시지 원산지 : 한국 이 명 : 쌍노랑붓꽃 [꽃이야기] 붓꽃과의 여러해살이풀 우리나라의 경기, 강원도 이북의 산지의 마른땅에서 자생합니다. 만주붓꽃은 한국산 붓꽃속(Iris) 식물 중에서 외화피편의 기부에 노란색 털이 밀생하는 특징으로 구분됩니다. 쌍노랑붓꽃 이라고도 부릅니다. 크기는 20~30㎝ 정도 자라며, 땅속줄기는 가늘고 길며 옆으로 벋습니다. 잎은 5-6장이 모여 나며 길이 15-20cm, 폭 1-1.5cm의 넓은 선형입니다. 꽃은 5~6월에 피고, 꽃줄기는 1-2개가 나오며 끝에 연노랑 꽃이 2개씩 달립니다. 포엽은 길이 5-7cm이다. 외화피편은 도란형이고 기부에 노란색 털이 있습니다.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올린 글에 오류가 있으면 메일로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hanmail.net Knife--Rock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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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align=center>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14 width=550 background=http://icon.sie.net/image/homepage/bg2/bg2021.jpg border=6> <TR><TD> <CENTER> <pre> <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b> 아침에 읽는 글</b><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 <img src="http://cfs13.blog.daum.net/image/31/blog/2008/01/14/10/27/478aba827711f&filename=21.jpg" width=400 ><br><br>김기택 / 노랑붓꽃<br> </CENTER></pre> <pre><ul> <FONT color=Black size=4> 朱文公(주문공)이 曰(왈), 守口如甁(수구여병)하고 防意如城(방의여성)하라. </FONT><FONT color=Blue size=3> 주자가 말하기를, 입을 지키는 것을 병(甁)과 같이 하고 뜻을 지키기를 성과 같이 하라. <명심보감- 存心篇> </FONT><FONT color=Brown size=3> <b>[노랑붓꽃]</b> 글: 나종영 나는 상처를 사랑했네 작은 풀이파리만한 사랑 하나 받고 싶었을까 나는 상처가 되고 싶었네 노란 꽃잎을 어루만지는 손길에 병든 몸이 뜨거워지고, 나는 사랑이 곧 상처임을 알았네 지난 봄 한철 햇살 아래 기다림에 몸부림치는 네 모습이 진정 내 모습임을 노랑붓꽃 피어 잇는 물가에 서서 내 몸이 가늘게 떨리는 것을 나는 사랑했으므로 이 세상의 모든 것이 내 안에 있음을, 나는 상처를 사랑하면서 알았네. </FONT> <FONT face=바닥체 color=Green size=3> <img src="http://wildflower.kr/xe/files/attach/images/1855268/751/021/f4507d900c4666451c80c314236c1ccf.JPG" width=400> <img src="http://wildflower.kr/xe/files/attach/images/59/193/860/003/ce313452058475668234d2eb1633cb45.jpg" width=400> <img src="http://wildflower.kr/xe/files/attach/images/59/669/042/002/DSC08480.jpg" width=400> <b>만주붓꽃 학 명 : Iris mandshurica Maxim. 꽃 말 : 사랑의 메시지 원산지 : 한국 이 명 : 쌍노랑붓꽃 [꽃이야기] 붓꽃과의 여러해살이풀 우리나라의 경기, 강원도 이북의 산지의 마른땅에서 자생합니다. 만주붓꽃은 한국산 붓꽃속(Iris) 식물 중에서 외화피편의 기부에 노란색 털이 밀생하는 특징으로 구분됩니다. 쌍노랑붓꽃 이라고도 부릅니다. 크기는 20~30㎝ 정도 자라며, 땅속줄기는 가늘고 길며 옆으로 벋습니다. 잎은 5-6장이 모여 나며 길이 15-20cm, 폭 1-1.5cm의 넓은 선형입니다. 꽃은 5~6월에 피고, 꽃줄기는 1-2개가 나오며 끝에 연노랑 꽃이 2개씩 달립니다. 포엽은 길이 5-7cm이다. 외화피편은 도란형이고 기부에 노란색 털이 있습니다. </b></FONT>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올린 글에 오류가 있으면 메일로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a>ibs52@hanmail.net</a> <embed src="http://wsm.ezsitedesigner.com/share/scrapbook/27/274741/Knife_-_Rockwell.mp3"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true"> Knife--Rockwell </TR></TD></TABLE></CENTER> </TR></TD></TABLE></DIV>

댓글목록

풀잎들님의 댓글

profile_image 풀잎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글을 올리셨네요.
 나 종영 시인의 글을 참 좋아했는데
 오늘 새삼스레 접하니 느낌이 빨리 와닿네요.
 감사합니다.

kgs7158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상처는 남이 준것도 있겠지만
혹가다 홀로 상처를 내어 아파하는
애기들도 있지요 ㅎㅎ
붓꽃이  아름다와요

ckshj님의 댓글

profile_image cksh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바쁘게 지내다 보니
자주 들러지를 못해 죄송합니다
붓꽃이 색도 곱고 이쁘내요 감사합니다
담아 갈께요 고운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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