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읽는 글[15/11/17]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아침에 읽는 글[15/11/17]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904회 작성일 15-11-16 20:49

본문



 아침에 읽는 글




황수연 / 낙옆위의 물방울
    益智書(익지서)에 云(운), 寧無事而加貧(영무사이가빈)이언정 莫有事而家富(막유사이가부)요 寧無事而住茅屋(영무사이주모옥)이언정 不有事而住金屋(불유사이주금옥)이요 寧無病而食飯(영무병이식추반)이언정 不有病而服良藥(불유병이복양약)이니라. <익지서>에 이르기를, 사고 없이 편안한 마음으로 집이 가난할지언정 걱정 있는 부잣집이 되지 말 것이며, 아무 걱정 없이 초가집에서 살지언정 걱정 많은 좋은 집에서 살지 말며, 차라리 병 없이 거친 밥을 먹을지언정 병이 들어 좋은 약을 먹지 말라. <명심보감- 存心篇> [미국자리공] 글: 전정순 햄버거만한 이파리 과속으로 질주하는 줄기 일년초 미국자리공이 오년생 굴참나무를 가볍게 추월하네 풀은 나무 아래 자라야 한다는 근린공원의 불문율을 지키지 못해 미국자리공, 독초라 불리우네 자랄수록 줄기가 붉어지네 공원 가슴팍에 한 점 주홍글씨가 새겨지네 딤즈데일 목사의 설교가 푸른 조경으로 이어질 때 붉은 불륜 한 포기, 더욱 싱싱해지네 독초란 아무 데도 기대지 않는 것 거름 없이 버팀목 없이 군락도 없이 미국자리공 홀로 무성해지네 구청 직원들의 전기톱날과 인부들 푸른 낫은 피했지만 <토양산성화의 표지, 미국자리공>이 방영되자 누군가 장신의 한 허리를 분질러놓았네 독초란 또 쉽사리 눕지 않는 것 꺽인 줄기가 시드는 동안에도 거듭 남은 곁가지들을 밀어 올렸네 뿌리 속에 단단한 낯가림이 맺히고 환약 같은 열매가 익어가네 미국자리공 다친 짐승 한 마리가 웅크린 채 상처를 핥고 있네 산성의 피가 천천히 스며 나와 벌겋게 공원 흙을 부식시키네 출처: 환경부 자연생태 동영상 라이브러리 미국자리공(American Pokeweed) 학 명 : Phytolacca americana L. 꽃 말 : 환희, 소녀의 꿈, 은밀한 사랑 원산지 : 북아메리카가 이 명 : 장녹 [꽃이야기] 석죽목 자리공과의 여러해살이풀 미국자리공은 개체가 큰 관계로 농경지에는 잘 발생되지 않으나 주로 그늘진 주택가 주변이나 폐허, 길가 특히 그늘진 경사지의 길가, 비옥한 목초지 등지에서 생육합니다. 미국자리공은 1950년대에 미국의 구호물자와 함께 들어온 외래잡초로서, 원산지는 북아메리카로 유럽이나 아시아 등지에 널리 분포하고 있으며 악취가 강하게 나는 다년생잡초입니다. 1993년 생태계 파괴식물라는 내용의 논문을 발표하면서 순식간에 '독초의 대명사'가 되었고, 황소개구리 잡기 운동과 더불어서 미국자리공 박멸 운동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미국자리공의 유해성이 생태계 파괴와 무관하다는 쪽으로 모아진 상태입니다. 미국자리공은 독성이 있습니다. 어느 식물이든지 다른 경쟁 식물의 성장을 늦추도록 하기 위해 독성을 지니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까닭에 미국자리공은 환경부와 국립환경과학원이 지정해 발표하는 ‘생태계 교란 외래식물’ 목록에도 올려있지 않습니다. 유독식물이지만 본고장인 미국에서는 이민시대부터 먹어왔던 식물입니다. 열매는 씨앗만 제거해서 젤리나 파이를 만들어 먹었으며 가짜 포도주를 만드는 데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경상도에서도 장녹나물이라고 해서 어린잎과 어린순을 나물을 해 먹거나 묵나물을 해 먹는데 약하지만 독이 있으므로 세 번 데쳐서(한번 데칠 때 마다 물은 버린다), 사실상 푹 익혀 먹습니다. 그러나 중독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미국자리공은 8월부터 열매가 익는데 포도처럼 검은색에 가까운 자주색을 띠어 열매로 자주색 염료를 만드는데 사용되고 있습니다. 잡초 전체가 유독성을 띠는 약리적인 특성 때문에 항암제 개발에 이용되고 있으며, 한방에서는 자리공 뿌리를 전신이 부었을 때, 만성 신우신염, 복수가 찼을 때, 능막염, 심장성 부종에 효과가 있고, 종기와 진균에 의한 피부병에 짓찧어 붙이면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크기는 1∼1.5m 정도이며, 굵은 뿌리에서 줄기가 나오며, 줄기는 윗부분에서 가지가 갈라지고 붉은빛이 강한 자주색입니다. 잎은 어긋나고 긴 타원 모양 또는 달걀 모양의 타원형이고 양끝이 좁고 가장자리가 밋밋합니다. 꽃은 6∼9월에 붉은빛이 도는 흰색으로 피고 총상꽃차례를 이루며 달립니다. 열매는 붉은빛이 강한 자주색으로 익으며 검은색 종자가 1개씩 들어 있습니다.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올린 글에 오류가 있으면 메일로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hanmail.net Kiss And Say Goodbye - Manhattans

소스보기

<DIV align=center>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14 width=550 background=http://icon.sie.net/image/homepage/bg2/bg2021.jpg border=6> <TR><TD> <CENTER> <pre> <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b> 아침에 읽는 글</b><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 <img src="http://www.grimmall.com/product/Grim2035/Grim2035_l.jpg" width=400 ><br><br>황수연 / 낙옆위의 물방울<br> </CENTER></pre> <pre><ul> <FONT color=Black size=4> 益智書(익지서)에 云(운), 寧無事而加貧(영무사이가빈)이언정 莫有事而家富(막유사이가부)요 寧無事而住茅屋(영무사이주모옥)이언정 不有事而住金屋(불유사이주금옥)이요 寧無病而食飯(영무병이식추반)이언정 不有病而服良藥(불유병이복양약)이니라. </FONT><FONT color=Blue size=3> <익지서>에 이르기를, 사고 없이 편안한 마음으로 집이 가난할지언정 걱정 있는 부잣집이 되지 말 것이며, 아무 걱정 없이 초가집에서 살지언정 걱정 많은 좋은 집에서 살지 말며, 차라리 병 없이 거친 밥을 먹을지언정 병이 들어 좋은 약을 먹지 말라. <명심보감- 存心篇> </FONT><FONT color=Brown size=3> <b>[미국자리공]</b> 글: 전정순 햄버거만한 이파리 과속으로 질주하는 줄기 일년초 미국자리공이 오년생 굴참나무를 가볍게 추월하네 풀은 나무 아래 자라야 한다는 근린공원의 불문율을 지키지 못해 미국자리공, 독초라 불리우네 자랄수록 줄기가 붉어지네 공원 가슴팍에 한 점 주홍글씨가 새겨지네 딤즈데일 목사의 설교가 푸른 조경으로 이어질 때 붉은 불륜 한 포기, 더욱 싱싱해지네 독초란 아무 데도 기대지 않는 것 거름 없이 버팀목 없이 군락도 없이 미국자리공 홀로 무성해지네 구청 직원들의 전기톱날과 인부들 푸른 낫은 피했지만 <토양산성화의 표지, 미국자리공>이 방영되자 누군가 장신의 한 허리를 분질러놓았네 독초란 또 쉽사리 눕지 않는 것 꺽인 줄기가 시드는 동안에도 거듭 남은 곁가지들을 밀어 올렸네 뿌리 속에 단단한 낯가림이 맺히고 환약 같은 열매가 익어가네 미국자리공 다친 짐승 한 마리가 웅크린 채 상처를 핥고 있네 산성의 피가 천천히 스며 나와 벌겋게 공원 흙을 부식시키네 </FONT> <FONT face=바닥체 color=Green size=3> <img src="http://wildflower.kr/xe/files/attach/images/59/969/818/크기변환_IMG_3032.JPG" width=400> <img src="http://wildflower.kr/xe/files/attach/images/59/740/787/DSC_0311_copy3.jpg" width=400> <img src="http://wildflower.kr/xe/files/attach/images/59/419/283/004/b3f58e40f6003f52a1feb162624f49e9.JPG" width=400> <img src="http://wildflower.kr/xe/files/attach/images/59/910/829/크기변환_IMG_5202.JPG" width=400> <EMBED src="mms://vod.ecorainbow.org/vod/high/2/미국자리공768.wmv"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false" width=400 height=350 > 출처: 환경부 자연생태 동영상 라이브러리 <b>미국자리공(American Pokeweed) 학 명 : Phytolacca americana L. 꽃 말 : 환희, 소녀의 꿈, 은밀한 사랑 원산지 : 북아메리카가 이 명 : 장녹 [꽃이야기] 석죽목 자리공과의 여러해살이풀 미국자리공은 개체가 큰 관계로 농경지에는 잘 발생되지 않으나 주로 그늘진 주택가 주변이나 폐허, 길가 특히 그늘진 경사지의 길가, 비옥한 목초지 등지에서 생육합니다. 미국자리공은 1950년대에 미국의 구호물자와 함께 들어온 외래잡초로서, 원산지는 북아메리카로 유럽이나 아시아 등지에 널리 분포하고 있으며 악취가 강하게 나는 다년생잡초입니다. 1993년 생태계 파괴식물라는 내용의 논문을 발표하면서 순식간에 '독초의 대명사'가 되었고, 황소개구리 잡기 운동과 더불어서 미국자리공 박멸 운동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미국자리공의 유해성이 생태계 파괴와 무관하다는 쪽으로 모아진 상태입니다. 미국자리공은 독성이 있습니다. 어느 식물이든지 다른 경쟁 식물의 성장을 늦추도록 하기 위해 독성을 지니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까닭에 미국자리공은 환경부와 국립환경과학원이 지정해 발표하는 ‘생태계 교란 외래식물’ 목록에도 올려있지 않습니다. 유독식물이지만 본고장인 미국에서는 이민시대부터 먹어왔던 식물입니다. 열매는 씨앗만 제거해서 젤리나 파이를 만들어 먹었으며 가짜 포도주를 만드는 데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경상도에서도 장녹나물이라고 해서 어린잎과 어린순을 나물을 해 먹거나 묵나물을 해 먹는데 약하지만 독이 있으므로 세 번 데쳐서(한번 데칠 때 마다 물은 버린다), 사실상 푹 익혀 먹습니다. 그러나 중독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미국자리공은 8월부터 열매가 익는데 포도처럼 검은색에 가까운 자주색을 띠어 열매로 자주색 염료를 만드는데 사용되고 있습니다. 잡초 전체가 유독성을 띠는 약리적인 특성 때문에 항암제 개발에 이용되고 있으며, 한방에서는 자리공 뿌리를 전신이 부었을 때, 만성 신우신염, 복수가 찼을 때, 능막염, 심장성 부종에 효과가 있고, 종기와 진균에 의한 피부병에 짓찧어 붙이면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크기는 1∼1.5m 정도이며, 굵은 뿌리에서 줄기가 나오며, 줄기는 윗부분에서 가지가 갈라지고 붉은빛이 강한 자주색입니다. 잎은 어긋나고 긴 타원 모양 또는 달걀 모양의 타원형이고 양끝이 좁고 가장자리가 밋밋합니다. 꽃은 6∼9월에 붉은빛이 도는 흰색으로 피고 총상꽃차례를 이루며 달립니다. 열매는 붉은빛이 강한 자주색으로 익으며 검은색 종자가 1개씩 들어 있습니다. </b></FONT>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올린 글에 오류가 있으면 메일로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a>ibs52@hanmail.net</a> <embed src="mms://palan90.com.ne.kr/pop/Kiss_and_say_goodbye.asf"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true"> Kiss And Say Goodbye - Manhattans </TR></TD></TABLE></CENTER> </TR></TD></TABLE></DIV>

댓글목록

Total 13,530건 25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3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5 11-17
열람중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5 11-16
7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0 11-16
72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5 11-16
72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2 11-16
72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3 11-16
7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4 11-16
72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3 11-15
72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2 11-15
7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2 11-15
72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0 11-14
719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11-14
71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4 11-14
7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6 11-14
71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9 11-14
71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0 11-13
71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7 11-13
71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9 11-13
71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8 11-13
71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6 11-13
7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1 11-13
709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2 11-12
70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5 11-12
70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 11-12
7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4 11-12
70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8 11-12
7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7 11-12
70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0 11-11
70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9 11-11
70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8 11-11
7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9 11-11
69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2 11-11
6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2 11-11
69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0 11-11
69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1 11-10
69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6 11-10
69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9 11-10
6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9 11-10
69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1 11-09
69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6 11-09
69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0 11-09
6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4 11-09
68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5 11-08
68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8 11-08
68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3 11-08
685
끝까지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8 11-08
68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0 11-08
6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9 11-08
6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6 11-07
6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5 11-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