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남기고 간 이야기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가을이 남기고 간 이야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056회 작성일 15-11-03 01:25

본문



♧ 가을이 남기고 간 이야기 ♧


가을이 물들어오면
내 사랑하는 사람아
푸르고 푸른 하늘을 보러
들판으로 나가자

가을 햇살 아래
빛나는 그대의 눈동자를 바라보며
살며시 와 닿는 그대의 손을 잡으면
입가에 쏟아지는 하얀 웃음에
우리는 서로를 얼마나 기뻐할까

가을이 물들어오면
내 사랑하는 사람아
흘러가는 강물을 보러
강가로 나가자

강변에 앉아 우리의 삶처럼
흐르는 강물을 바라보며
서로의 가슴속에 진하게 밀려오는
이야기를 도란도란 나누면
우리의 사랑은 탐스럽게 익어가는
열매가 되지 않을까
- 용혜원 가을이 남기고 간 이야기 중에서 -

 

♬ 사랑하는 이에게 / 박은옥 작사, 정태춘 작곡 ♬

그대 고운 목소리에 내마음 흔들리고
나도 모르게 어느새 사랑 하게 되었네
깊은 밤에도 잠 못들고 그대 모습만 떠올라
사랑은 이렇게 말없이 와서 내 온마음을 사로잡네

음 달빛 밝은 밤이면 음그리움도 깊어
어이 홀로 새울까 견디기 힘든 이 밤
그대 오소서 이밤 길로 달빛아래 고요히
떨리는 내손을 잡아주오 내 더운 가슴 안아주오

소스보기

<DIV><CENTER><TABLE border=3 cellSpacing=10 borderColor=#8c0f cellPadding=5 width=620 bgColor=#8c0f align=center><TBODY><TR><TD><DIV><CENTER><TABLE border=3 cellSpacing=10 borderColor=white cellPadding=3 width=600 bgColor=#8c0f><TBODY><TR><TD><CENTER><EMBED height=41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205.uf.daum.net/original/24166034545C62E1064E2D> </EMBED><SPAN style="FILTER: shadow(color=1A2522,direction=135); WIDTH: 100%; HEIGHT: 13px; COLOR: white; FONT-SIZE: 16pt"><FONT face=휴먼편지체><FONT face=엔터-풀잎9><BR><BR>♧ 가을이 남기고 간 이야기 ♧ </FONT></SPAN></SPAN></FONT></SPAN></FONT><SPAN style="FILTER: shadow(color=1A2522,direction=135); WIDTH: 100%; HEIGHT: 13px; COLOR: white; FONT-SIZE: 13.5pt"><FONT face=휴먼편지체><FONT face=엔터-풀잎9><BR><BR>가을이 물들어오면<BR>내 사랑하는 사람아<BR>푸르고 푸른 하늘을 보러<BR>들판으로 나가자<BR><BR>가을 햇살 아래<BR>빛나는 그대의 눈동자를 바라보며<BR>살며시 와 닿는 그대의 손을 잡으면<BR>입가에 쏟아지는 하얀 웃음에<BR>우리는 서로를 얼마나 기뻐할까<BR><BR>가을이 물들어오면<BR>내 사랑하는 사람아<BR>흘러가는 강물을 보러 <BR>강가로 나가자<BR><BR>강변에 앉아 우리의 삶처럼<BR>흐르는 강물을 바라보며<BR>서로의 가슴속에 진하게 밀려오는<BR>이야기를 도란도란 나누면<BR>우리의 사랑은 탐스럽게 익어가는<BR>열매가 되지 않을까 <BR>- 용혜원 가을이 남기고 간 이야기 중에서 - <BR><BR><IMG style="WIDTH: 583px; FLOAT: none; CLEAR: none; CURSOR: pointer" id=A_217299465617755C26CEFB class=txc-image border=0 hspace=1 vspace=1 src="http://cfile212.uf.daum.net/image/217299465617755C26CEFB" width=588 exif="{}" data-filename="꾸밈1IMG_73414.jpg" actualwidth="588" isset="true">&nbsp;<BR><BR>♬ 사랑하는 이에게 / 박은옥 작사, 정태춘 작곡 ♬ <BR><BR>그대 고운 목소리에 내마음 흔들리고<BR>나도 모르게 어느새 사랑 하게 되었네<BR>깊은 밤에도 잠 못들고 그대 모습만 떠올라<BR>사랑은 이렇게 말없이 와서 내 온마음을 사로잡네<BR><BR>음 달빛 밝은 밤이면 음그리움도 깊어<BR>어이 홀로 새울까 견디기 힘든 이 밤<BR>그대 오소서 이밤 길로 달빛아래 고요히 <BR>떨리는 내손을 잡아주오 내 더운 가슴 안아주오<BR><EMBED style="WIDTH: 200px; HEIGHT: 28px" height=28 type=download/only width=400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3/21/98/d0053598_2009-3-21_13-24-59.wma 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invokeURLs="false" autostart="true" invokeURLS="false" loop="true" SHOWSTATUSBAR="0" volume="0" x-allowscriptaccess="never"> </EMBED></CENTER></FONT></FONT></SPAN></FONT></FONT></SPAN><CENTER></CENTER></FONT></SPAN><CENTER></CENTER></TD></TR></TBODY></TABLE></CENTER></CENTER></CENTER></DIV></TABLE></DIV><!--start_signature--></TABLE></DIV></CENTER></DIV>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3건 258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0 11-08
6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7 11-07
6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7 11-07
68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11-07
67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1 11-07
6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1 11-07
67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3 11-07
67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9 11-06
675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8 11-06
6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2 11-06
67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2 11-06
67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3 11-06
67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7 11-06
6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7 11-06
6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4 11-05
6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9 11-05
66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7 11-05
66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9 11-05
66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6 11-05
6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 11-05
66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1 11-04
66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4 11-04
66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3 11-04
66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6 11-04
65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3 11-04
6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3 11-04
65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2 11-03
6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7 11-03
65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3 11-03
65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4 11-03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7 11-03
65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6 11-02
65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2 11-02
65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9 11-02
64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6 11-02
6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4 11-02
64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2 11-01
646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1 11-01
64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4 11-01
6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9 11-01
64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11-01
64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7 10-31
6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7 10-31
64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4 10-31
6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4 10-31
63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9 10-31
63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6 10-31
63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3 10-30
63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9 10-30
6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0 10-3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