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삶을 위한 생각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아름다운 삶을 위한 생각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2,113회 작성일 15-11-04 10:20

본문





      아름다운 삶을 위한 생각

      보이지 않아도 볼 수 있는 것은 사랑이라고 합니다.
      분주히 하루를 여는 사람들과 초록으로 무성한 나무의
      싱그러움 속에 잠깨는 작은 새들의 문안 인사가 사랑스럽습니다.

      희망을 그린 하루가 소박한 행복으로 채워질 것들을 예감하면서
      그대들의 하루를 축복합니다.

      밤사이 아무도 모르게 대문에 붙여 놓은 광고지를 살짝 떼어 내며
      힘들었을 그 누군가의 손길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나만 힘들다고 생각하면 나만 불행하다고 생각하면 우리는
      그만큼 작아지고 가슴에 담을 수 있는 이야기와 행복 또한, 초라한
      누더기 입고 선 추운 겨울 벌판 같을 것입니다.

      이제 시작하는 하루는 자신을 위하여 불평을 거두고 마음을 다스려
      사랑과 희망의 시선으로 감사의 조건들을 바라 보셨으면 합니다.

      긍정적인 사고를 갖고 환경에 굴함 없이 간직한 꿈을 향하여
      부단히 노력하는 사람만이 앞으로 나아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때때로 향하는 길에서 지쳐 멈춰 서기도 하겠지만 그 길이
      올바른 길이라면 결코 물러서지 않는 의지로 또다시 걸음을
      떼어놓을 수 있는 용기를 내는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가슴에 간직하고 있는 따뜻한 사랑의 불씨를 끄지 않은 한
      닥친 역경과 시련마저도 그 불꽃을 강하게 피우는 마른 장작에 불과
      하다는 것을 우리 모두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저마다 개성과 인격을 지닌 단 하나 뿐인 소중한
      사람임을 잊지 말고 희망을 그려 가시는 너그럽고 자랑스러운
      하루였으면 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7.uf.tistory.com/media/2142AA395631AC9A2B2C2D"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아름다운 삶을 위한 생각 보이지 않아도 볼 수 있는 것은 사랑이라고 합니다. 분주히 하루를 여는 사람들과 초록으로 무성한 나무의 싱그러움 속에 잠깨는 작은 새들의 문안 인사가 사랑스럽습니다. 희망을 그린 하루가 소박한 행복으로 채워질 것들을 예감하면서 그대들의 하루를 축복합니다. 밤사이 아무도 모르게 대문에 붙여 놓은 광고지를 살짝 떼어 내며 힘들었을 그 누군가의 손길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나만 힘들다고 생각하면 나만 불행하다고 생각하면 우리는 그만큼 작아지고 가슴에 담을 수 있는 이야기와 행복 또한, 초라한 누더기 입고 선 추운 겨울 벌판 같을 것입니다. 이제 시작하는 하루는 자신을 위하여 불평을 거두고 마음을 다스려 사랑과 희망의 시선으로 감사의 조건들을 바라 보셨으면 합니다. 긍정적인 사고를 갖고 환경에 굴함 없이 간직한 꿈을 향하여 부단히 노력하는 사람만이 앞으로 나아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때때로 향하는 길에서 지쳐 멈춰 서기도 하겠지만 그 길이 올바른 길이라면 결코 물러서지 않는 의지로 또다시 걸음을 떼어놓을 수 있는 용기를 내는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가슴에 간직하고 있는 따뜻한 사랑의 불씨를 끄지 않은 한 닥친 역경과 시련마저도 그 불꽃을 강하게 피우는 마른 장작에 불과 하다는 것을 우리 모두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저마다 개성과 인격을 지닌 단 하나 뿐인 소중한 사람임을 잊지 말고 희망을 그려 가시는 너그럽고 자랑스러운 하루였으면 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EMBED style src=http://cbh.com.ne.kr/0-0-2-0.swf width=350 height=3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absmiddle wmode=Transparent>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src="http://ldwook.com.ne.kr/MonikaMartin/ErsteLiebeMeinesLebens.asf"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true">

댓글목록

Total 13,533건 258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1 11-08
6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8 11-07
6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8 11-07
68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8 11-07
67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2 11-07
6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2 11-07
67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4 11-07
67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0 11-06
675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8 11-06
6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3 11-06
67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3 11-06
67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3 11-06
67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8 11-06
6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8 11-06
6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5 11-05
6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9 11-05
66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7 11-05
66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0 11-05
66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7 11-05
6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 11-05
66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2 11-04
66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5 11-04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4 11-04
66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6 11-04
65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4 11-04
6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4 11-04
65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3 11-03
6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8 11-03
65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4 11-03
65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5 11-03
6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7 11-03
65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7 11-02
65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2 11-02
65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0 11-02
64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7 11-02
6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5 11-02
64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3 11-01
646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1 11-01
64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5 11-01
6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0 11-01
64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11-01
64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8 10-31
6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8 10-31
64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5 10-31
6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5 10-31
63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0 10-31
63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7 10-31
63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4 10-30
63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0 10-30
6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1 10-3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