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문을 여십시요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마음의 문을 여십시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252회 작성일 15-11-07 06:54

본문

      마음의 문을 여십시요 두 손을 꼭 움켜쥐고 있다면 이젠 그 두손을 활짝 펴십시오. 가진 것이 비록 작은 것이라도 그것이 꼭 필요한 사람이 있다면 나누어 주십시오. 이는 두 손을 가진 최소한의 역할이기 때문입니다. 두 눈이 꼭 나만을 위해 보았다면 이젠 그 두 눈으로 남도 보십시오. 보는 것이 비록 좁다 할지라도 도움이 꼭 필요한 사람을 본다면 찾아가서 도움을 주십시오. 이는 두 눈을 가지고 해야 할 임무이기 때문입니다. 두 귀로 꼭 달콤함만 들었다면 이젠 그 두 귀를 활짝 여십시오. 듣는 것이 비록 싫은 소리라도 그것이 꼭 필요한 사람이 있다면 들어주며 위로 하여 주십시오 이는 두 귀를 가지고 함께 할 조건이기 때문입니다. 입으로 늘 불평만 하였다면 이젠 그 입으로 감사 하십시오. 받는 것이 비록 작다해도 그것을 감사하는 사람과 손잡고 웃으면서 고마워 하십시오. 이는 고운 입 가지고 살아 갈 기준이기 때문입니다. 마음을 꼭 닫으면서 살았다면 이젠 그 마음의 문을 여십시오. 마음씀이 비록 크지 않더라도 그것을 주변의 사람을 향하여 미소로써 대하며 사십시오. 이는 내가 사랑을 받고 나눠야 할 책임이기 때문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소스 보기]

댓글목록

Total 13,533건 258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1 11-08
6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8 11-07
6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8 11-07
68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8 11-07
열람중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3 11-07
6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2 11-07
67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4 11-07
67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0 11-06
675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8 11-06
6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3 11-06
67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3 11-06
67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3 11-06
67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8 11-06
6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8 11-06
6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5 11-05
6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0 11-05
66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7 11-05
66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0 11-05
66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7 11-05
6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0 11-05
66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2 11-04
66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5 11-04
66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4 11-04
66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6 11-04
65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5 11-04
6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4 11-04
65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4 11-03
6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8 11-03
65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4 11-03
65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5 11-03
6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7 11-03
65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7 11-02
65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3 11-02
65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0 11-02
64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7 11-02
6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5 11-02
64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3 11-01
646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1 11-01
64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5 11-01
6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0 11-01
64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11-01
64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8 10-31
6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8 10-31
64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5 10-31
6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5 10-31
63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0 10-31
63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7 10-31
63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4 10-30
63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0 10-30
6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1 10-3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